종이컵이 주는 생각
라라윈의 일상 심리 이야기/가슴에 들리는 말 :
2007/12/12 07:41
예전에 어디선가 좋아서 담아놓은 글이다.
종이컵을 빌어 외관과 내실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낸 것 같다.
좋은 이야기들은 참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당연한 이야기일수록 왜이리 쉽게 잊혀지는 것인지.
그래서 좋은 이야기들은 다시 들으면서 다시 느끼게 되나 보다.
'라라윈의 일상 심리 이야기 > 가슴에 들리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억의 오류 (16) | 2007/12/28 |
|---|---|
| 손석희의 지각인생 (17) | 2007/12/14 |
| 종이컵이 주는 생각 (4) | 2007/12/12 |
| 10만원을 가지고 싶은 사람. (7) | 2007/12/04 |
| 내 인생의 가장 큰 장애물 (9) | 2007/11/30 |
| 노력을 중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습관을 잃는다. 습관을 버리기는 쉬워도 얻기는 힘들다. (4) | 2007/11/30 |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짧고 임팩트 있네요.. 잘 봤습니다.. ^^
정말 좋은 글들은 왠지 모르게 쉽게 잊혀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꼭 다시 꺼내 읽고 다시금 느끼고... ^^
그래서 좋은 글은 좋은 글인가 봅니다.
또 봐도 좋고, 다시 봐도 좋고..
저도 예전에 읽고 느낀게 많았던 글인데,^^
다시보니 또 다시 다짐을 하게되네요^^
어제 이 글 올리면서 깨달음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또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