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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선가 좋아서 담아놓은 글이다.
종이컵을 빌어 외관과 내실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낸 것 같다.

좋은 이야기들은 참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당연한 이야기일수록 왜이리 쉽게 잊혀지는 것인지.
그래서 좋은 이야기들은 다시 들으면서 다시 느끼게 되나 보다.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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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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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고 임팩트 있네요.. 잘 봤습니다.. ^^
    정말 좋은 글들은 왠지 모르게 쉽게 잊혀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꼭 다시 꺼내 읽고 다시금 느끼고... ^^

  2. 저도 예전에 읽고 느낀게 많았던 글인데,^^
    다시보니 또 다시 다짐을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