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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xnote 프리미엄 노트북 P510과 처음 만난 날

· 댓글 22 · 라라윈
2월 15일 2차 X-NOTE 체험단에 선정되는 큰 행운을 얻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게 될 지, 언제 받게 되는지 무척이나 설레이며 학수고대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제품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 제품 개봉

퇴근직후라 배가 많이 고팠는데, 너무나 신이나서 배고픔도 잊고 박스부터 개봉해보았습니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소문대로 멋집니다!


007가방같이 생겨서 자석으로 부드럽게 여닫히는 박스부터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명품노트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디자인도 좋고, 상당히 슬림합니다. 아주 가벼운 편은 아니지만, 여자인 저도 한 손으로 들만한 무게였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노트북 + 설명서 + 전원코드로 아주 간단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원래 노트북이나 컴퓨터 자체의 구성은 간단한데, 끼워주는 사은품이 많아 푸짐하게 느껴지곤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엑스노트는 사은품을 매장에서 지급하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따로 신청해서 받는 것이라서, 처음에 받게 되는 구성이 더욱 단촐한 것 같습니다. 



# 무슨 짓을 해도 끄덕없는 명품 노트북!

이번 X-NOTE체험단은 우수리뷰어에게만 무료로 제공하고, 다른 체험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다른 고가상품 체험과 달리, 체험단 미션만 완료하면 제품을 그냥 주십니다. 아마도 모든 체험단이 미션을 완료할 것이고, 사실상 이번 체험은 노트북 무상제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체험단에게 무상제공해주려다보니, 이 제품이 워낙 고가라서 회사에서 고민이 크셨나 봅니다. 그래서 지급되는 제품은 새제품이 아니라 한 번 개봉하여 전문리뷰어님들이 리뷰만 하신 제품을 지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일이 전화를 하셔서 미안하다며 양해를 구하셨는데, P510과 같은 프리미엄 노트북이라면 그 정도쯤이야~~ ^^;;;
P510이 생겼다는 자체에 넘 행복할 뿐 입니다~ 헤헤헤~~^^

제품을 받아서 켜보니, 인터넷 첫 화면이 노트기어라는 업체였습니다. 마침 P510리뷰가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리뷰어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비싼 노트북을 완전 분해해서 별의별 실험을 다 하셨더군요. 10여 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의 실험을 통해 노트북의 성능을 검증해주고 있었습니다. 저런 과격한 실험에도 끄덕없는 것을 보며, 과연 명품노트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 짓을 해도 끄덕없는 명품노트북 P510


그런데 잠시 뒤 노트북 바탕화면에 깔려있던 한 폴더를 열어보고 저는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노트기어 리뷰에 있던 저 사진들이 그 폴더속에 고스란히 있는 겁니다. 힝.....ㅜㅜ...  저렇게 과감한 실험을 하면서 노트북의 강도와 성능을 제대로 살펴주신 것은 좋았으나, 그게 제 노트북이라는 점은 쫌 속상해집니다..... ㅠㅠ
사진파일만 지우고 보냈어도, 이런 사실은 전혀 모르며 잘 사용했을텐데, 먼저 리뷰하신 전문리뷰어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유감스러운 일을 주최측에 알렸더니, 생각도 못했던 일에 당황하시면서도 너무도 정중히 사과하셔서, 나중엔 제가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진을 본 순간에는 쫌 속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제 노트북은 '검증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깔끔하게 잘 빠진 외모때문에 보기엔 약해 보이는데, 철수세미로 문질러도 흠집하나 안 생기고, 위에 삼다수병 두 개를 얹어도 끄덕없으며, 드라이버로 긁어도 괜찮을 정도로 단단하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무래도 노트북들은 생김때문인지 좀 약한 느낌이 들고, 불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예전 노트북도 집에 모셔두고 썼습니다. 하지만 저런 실험을 보고, 실험을 마친 제품을 실제로 보았을 때 정말 멀쩡한 것을 보니 노트북이 정말 튼튼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속은 상했어도, 저 기자님의 리뷰덕에 노트북이 약한 것 같아 걱정되던 불안감이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덕분에 노트북을 맘 편히 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



# 손을 갖다대는 순간부터 행복해졌던 노트북!

이 노트북에 감동하고 놀라는 것은 전원을 켜는 순간부터입니다. 햅틱처럼 리듬감 있는 진동과 함께 아무것도 없는 것같던 키보드에서 숨어있던 터치패드와 키들이 나타나는데, 이벤트에서 자주나오는 장면처럼  깜깜한 곳에서 갑작스레 조명이 켜지는 서프라이즈처럼 놀랍고 예뻤습니다.
거기에 더 놀라는 것은 터치패드의 왼쪽, 오른쪽 클릭부분입니다. 이 부분 역시 햅틱같은 진동이 느껴집니다. 마우스 클릭과는 다른 바이브레이션 반응이 손끝에 느껴지면서 노트북과 교감(?)하는 느낌도 듭니다.


노트북의 감촉이 무척 좋습니다. 여느 기계처럼 차가운 느낌이 아니라, 그립감이 좋은 펜의 손잡이 부분처럼 매끄러우면서 부드럽습니다. 질 좋은 가죽제품, 또는 너무나도 잘 다듬어진 질 좋은 나무를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밑부분에 계속 손을 얹고 있어야 하는데, 감촉이 좋으면서 오래 사용해도 땀차서 끈적이는 느낌이 없이 보송보송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만히 보니 이 노트북은 바닥에 딱 달라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약간 경사가 있어 사용할 때 훨씬 편안했습니다. 또한 키패드가 납작하고 넓은데다가 미묘하게 안으로 들어가 있어, 손가락이 미끄러지지 않아서 아주 편했습니다. 볼록 솟은 키를 쓰노라면 가끔 손이 미끄러져서 오타가 날 때가 있었거든요. ^^;;;
이런 작은 부분들까지도 배려해서인지 장시간 사용해도 아주 편안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블로깅 하는 시간을 늘려도 손이 더 편안할 듯 합니다. ^^


# 푸짐한 사은품에 또 한번 행복.

체험단으로 제품을 받은거라, 예전에 개인적으로 엑스노트를 샀을 때같은 선물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품 안내서에 가방과 사은품을 지급받으라고 나와있길래 얼른 신청했습니다.
원래 X-NOTE는 본사에서 사은품을 관리합니다. 업체에 따라 사은품이 달라지는 것 없이 동일한 사은품이 보장되는 것 입니다. X-NOTE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등록하고, 사은품을 마음대로 고르면 됩니다. (나름 엑스노트 4년째 이용자라.. 이런 건 잘 압니다..^^;;;)

우선 제품등록을 해야하는데, 제품의 시리얼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처음 엑스노트 사고 제품등록할 때도 한참 헤맸는데 이번에도 무척 헤맸습니다. 도대체 어디 숨어있는지 찾을 수가 없어서, 컴퓨터에 있는 번호란 번호는 다 입력해보고, 인터넷에 "P510 시리얼넘버 어디에 있나요?" 검색해봐도 아직 사용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안 나오더군요..ㅜㅜ

이 제품은 최신형 핸드폰들처럼 케이스 속에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알고보니 그 속에 시리얼넘버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러니 거죽을 아무리 뒤져도 못찾았던 겁니다.ㅠㅠ 혹시 저처럼 P510 시리얼 넘버 찾아서 인터넷 검색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얼른 배터리 뚜껑을 여시길...^^
 
며칠 뒤 본체보다 큼직한 선물상자에 제가 신청한 가방과 DVD-RW가 왔습니다. 가방은 예전의 시커먼 노트북가방에 비해 간소해지면서 디자인이 더 예뻐진 것 같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이 상당히 푸짐했는데, 예전에 사용하던 노트북도 DVD가 구워지지 않아서 이거 받아서, CD보다 용량이 커서 정리 못했던 자료들 DVD로 구워놓을 생각에 골랐습니다.
받고 보니 너무나 잘 골랐다 생각이 되었습니다.  P510모델은 CD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얇은 두께를 위해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CD가 다른 때는 안 필요할지 몰라도 당장 프로그램 까는데는 필요했습니다. 이거 안 받았으면 프로그램 못 깔아 고생했겠다 싶어 참 좋은 선택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이 노트북을 사시면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 외장형으로 CD를 읽을 수 있는 장치가 필수일 것 같습니다.


# 내꺼라는 확실한 이름표부터...

이 노트북을 한참 사용하다보니 쓸수록 정말 매력적입니다.
체험단  미션은 무조건 완수할거고, 그럼 이 노트북은 제꺼고...ㅋ
그래서 얼른 제 이름부터 붙여놨습니다. ^^


받는 순간부터 사연이 많아서인지 더욱 빨리 정이 갑니다. 정이 갈수밖에 없는 스펙과 성능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회가 아니었다면 오랜기간 위시리스트에 올려져 있었을 제품인데, 빨리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멋진 제품을 체험하게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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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요즘 선전하는 그 노트북이군요.
좋으시겠어요~ 리퍼제품이군요...
뭐 리퍼면 어떻습니까...

노트북 겉면 디자인은 별로인데...
내부 디자인은 이쁘군요... 특히나 터치패드 부분이 상당히 이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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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참 예뻐요..
까만표면이 고무벨벳(?)이라는 묘한느낌인데.. 빛을 반사하지도 않고, 손에 닿는 느낌이 좋아서..
한참 사용해도 여러모로 편한거 같아요..
새로 생긴 노트북 덕에 장시간 블로깅은 이걸로 하고..
기존 파일작업은 예전걸로 하고.. 해서 예전 노트북에게 잠깐씩 휴식시간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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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트북이 있었음 하는데 ㅜ.ㅡ 집에 컴터가 3대나 있어서 ㅋ 왜 진작에 노트북을 생각을 안했을까ㅋ
요즘은 와이브로의 성능이 항샹되서 지하나 지하철에서도 무선인터넷이 되던데...
체험단으로 받으셧으면 구매가격은 0원인가요? 좋은 정보좀 같이 공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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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용하던 노트북도 엑스노트였어요...
노트북이 쓸수록 편리한 점이 많길래 전 데탑없이 노트북만 4년째 쓰고 있어요...^^
성능도 데탑과 같고, 이동성과 자리 적게 차지하는 점때문에.. 전 노트북 쪽이 조금 더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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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와!! 노트북 체험단은 경쟁율도 엄청나고 왠만한 분 아니면 뽑히기 힘든데
라라윈님 대단하십니다.^^ 역시 라라윈님의 내공을 다들 알아보시는군요.
아픈 과거가 있는 있지만 그럴수록 더 사랑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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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마치 제 모습을 보고계셨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뜨끔했어요...^^;;;
안 그래도 저 실험에 사용되었던 것을 알고나니..
왠지 이 노트북이 너무 측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명품노트북으로 태어나 다른 노트북은 겪지 않을 험한 일 겪은거 같아서.. 제가 혼자 쓰다듬으면서..
앞으로는 정말 잘 보살펴 주겠다며 노트북과 대화했었는데...
인디아나밥스님 말씀듣고... 그 모습을 보시기라도 한 것 같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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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stel

공짜면 좀 고맙게쓰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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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감사히 잘 쓰고 있어요~~~~ ^^
쓸수록 정말 좋은 노트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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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ness

저는 토시바 제품을 주로 선호합니다.... 한국것 뭐 엘X보다는 삼X쪽을 선호하지만...뭐 한때 컴퓨터 관련일을 한적도 있지만 뭐랄까.. 그래도
토시바 제품이 기능및 성능도 좋고 크기도 듬직하고 운동도 되고 ^^;; 그리고 어차피 제가 랩톱을 여기서는 사용하는게 주로 인터넷용이다보니.. 뭐 그닥 제품 성능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게 되더군요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하더라도 그냥 콘솔게임기가 더 괜찮으니.. 그리고 이왕이면 전시품을 사는게 좋아야요 매장에 전시용으로 나왔다가 신모델 나오면 매물로 나오는것들 싸게 팔거든요... 어차피 6개월에서 길어봤자 1년전 제품이니 뭐 기능및 성능도 나쁘지 않고요..

PS : 라라님 손이 고와보이시네요. 시기심,질투심 발동 으잉~~~ ^^;; 루루루루루.. 아 날씨좋다(딴청) 그리고 옷이... 아직도 한국 춥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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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확 더워졌어요~
어제까지는 외투없으면 바람이 차가웠는데.. 오늘은 얇은 티 한 겹에도 땀나는 날씨였어요...^^
날씨가 급격히 오락가락 하는 듯 합니다...^^

전 컴터에 전문가는 아니면서, 사용량은 엄청난 일반 사용자다 보니..
노트북은 우선 성능이 좋고, A/S가 최고라 생각해서..
전 원래도 엑스노트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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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오 축하드려요!~
뽑기운이 약했던 걸까요..
그래도 검증된 제품이라는 긍정적인 생각 ^^
그런데 그 분은 하필이면 노트북으로 왜 극한실험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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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정신이 대단한 분이신거 같습니다...
관련분야 종사자들께는 저런 것들이 크게 궁금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노트북의 하나하나의 강도 같은 것보다... 쓰면서 편리하고 잘되는 점만 궁금하고 중요한데...
저같은 일반사용자와는 관점이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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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축하드려요!~~ 저도 라라윈님 경쟁자였으나.. ㅜㅜ;;
멋진 리뷰 기대해도 되겠죠?!~~ 너무 부러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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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감사합니다~~~~ ^^
이 노트북 써볼수록 하나하나 발견되는 장점에 아주 감동적이에요...^^
앞으로도 염장리뷰가 계속 될지도 모릅니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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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렇게 긁어댔는데도 외관상으로는 크게 눈에 띄지 않는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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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흠집하나 없었어요...
사실 저 사진만 폴더속에 없었으면 영원히 몰랐을거 같아요...
괜히 보고나니 살짝 속상했었는데..
쓰다보니 넘 좋아서, 저런 기억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고
넘 좋아라하며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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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이라고 합니다.
저도 Xnote 블로그 체험단에 운이 좋게 뽑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노트기어 잘 아는 사이트인데 노트북 전문 리뷰 사이트입니다. ^^

근데 저 실험에 사용했던 것은 별도의 상판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수세미를 문지르는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중앙의 검은색 라인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수세미 실험과 강도 실험은 상판만 따로 제공받아서 리뷰를 쓴 것이 아닌가 추측을 해 봅니다.

결론은 라라 윈님의 노트북은 실험당한 노트북은 아닌 것 같아요 ^^
트랙백도 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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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용~~ ^^
노트북 안에 저 사진폴더가 있어서 잠시 흥분했었네요..
그런데 기분은 나빴어도.. 저거 본 덕분에 마음은 정말 편해졌어요...
고가노트북이라 정말 모시고 다닐 생각이었는데..
어지간한 실험에도 멀쩡한거 보고 편안히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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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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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써보니 넘 좋아서.. 처음의 우울했던 추억은 기억에서 잊혀졌습니다...^^:;;
(제가 넘 단순한지도...^^;; )
매력만점 노트북인거 같아요~~ ^^
장점이 많아서 어떤 리뷰를 쓸까 고민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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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모델 체험중입니다.. ^^ 재밌는 경험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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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정보 어떻게 얻으셨어요? 부러워요ㅠㅠ

그런데 저는 약간 다혈질이라 저 사실을 알았다면...옥상에 올라가 소리라도 질렀을 것 같아요-_-;;

이름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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