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Home
  2.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3.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남자가 변기 커버 올려놓으면 여자가 질색하는 이유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남자가 변기 커버 올려놓으면 여자가 질색하는 이유

· 댓글 36 · 라라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남자가 변기 커버 올려놓으면 여자가 질색하는 이유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이라고 할만큼 변기 커버를 올려놓는 것 때문에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신혼 부부 뿐 아니라 카페나 사무실 같은 곳의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도 변기 뚜껑 전쟁은 흔합니다. 여자가 대놓고 잔소리를 하지 않더라도, 여자들은 올려진 변기 뚜껑에 질색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글은 화장실 이야기이니, 식사중에는 보지 마세용....^^;;)


여자 화장실에서 하는 일

여자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할 때, 100% 변기 커버에 엉덩이와 허벅지가 닿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접촉 공포증 또는 세균 공포증이 있습니다.

여자 화장실 물방울 혐오증 + 접촉 공포증

가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면, 변기 커버위에 오줌 방울 한 두 방울이 똑 떨어져 있습니다.
내가 남의 오줌 방울 묻은 변기 커버 위에 엉덩이와 허벅지를 대고 앉아야 한다 생각하면 너무너무 싫습니다. 비둘기 똥 맞았을 때 바로 닦고, 비누칠해서 몇 번 닦아도 더럽다는 느낌이 안 가시는 것처럼... 오줌방울을 닦아내도 더럽다는 느낌이 안 없어집니다. 여기에 살을 대는 것이 너무 싫은 겁니다. 그렇다 보니 공중 화장실 변기 커버에 묻은 오줌방울 혐오증 같은 것이 있습니다. ㅠㅠ

여자화장실 하는 일


그래서 여자들은 화장실에 들어가면 엉덩이에 닿는 것이 싫어서 휴지를 떼어내어 얹습니다.

여자화장실 휴지 일회용 변기커버


휴지를 떼어 얹어서 일회용 변기커버를 만드는 것 입니다. 놀라웠던 것은 이런 휴지작업은 한국 외국 가릴 것 없이 전세계 상당 수 나라의 여자들이 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있기에 일회용 변기 커버 제작 업체들도 많이 있을 지경입니다.

일회용 변기커버dhk 위생 변기커버


직접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휴대용 휴지처럼 일회용 변기커버 10장, 20장을 넣어서 파는 곳도 있고, 업체에 따라서는 화장실에 일회용 변기 커버를 비치해 두거나 버튼을 누르면 비닐 변기 커버가 새것으로 교체되도록 설치해 놓기도 합니다.

세균 공포증

접촉 공포증에 더불어 세균 공포증이 있는 여자도 많습니다. 그래서 휴지만 까는 것이 아니라 물티슈로 변기 커버를 소독하기도 합니다.

여자화장실 자세


좀 더 심하면, 좌측 그림처럼 변기 커버 위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서 볼일을 보는 여자들도 종종 있습니다. ㅡㅡ;
몇 몇 휴게소 여자화장실에는 변기 뚜껑에 신발신고 올라가지 말라는 금지 표지판이 붙어 있습니다. 신발신고 변기 커버에 올라가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을 정도로, 변기 커버에 선명한 신발자국이 찍혀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은 생각지도 않고 저렇게 변기 뚜껑에 올라앉아 볼일을 보다가 발이 미끄러져 변기물에 빠지는 쌤통(?)도 있기는 합니다.
세균 공포증과 접촉 공포증이 있는 경우, 물 내릴 때도 화장실에 있는 것에 손이 닿는 것이 싫어 신발로 내리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올라간 변기 뚜껑을 보면서 여자가 드는 생각

올라간 변기 뚜껑


물방울 혐오증과 접촉 공포증을 자극하는 시각적 테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변기 뚜껑이 올라가 있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변기 뚜껑 안 쪽에 무수하게 튀어 있는 오줌 방울에 경악하게 됩니다. 여자 화장실에서 변기 커버 위에 오줌 한 방울에도 여자들은 민감한데, 엄청나게 튀어 있는 물방울을 보면 끔찍한 겁니다. 때로는 앞사람이 어느 방향에서 볼일을 봤는지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소변 방울 자국이 선명합니다... ㅜㅜ
바로 이 위에 앉는 것은 아니지만, 엄청나게 많이 튀어있는 변기 위에 올라 앉아 볼일을 봐야 하는 입장에서는 몹시 찝찝합니다. 이게 안 보이면 괜찮은데... 보고 나면 찝찝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물방울 혐오증과 접촉 공포증을 자극하는 시각적 테러


세균 공포증을 자극하는 물방울 튐

세균 공포증도 자극합니다. 서서 소변을 볼 때 바닥 반경 40cm, 30cm 높이 벽까지 튄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하루 평균 약 2300방울이 화장실에 튀고 그로 인해 어마어마한 양의 세균이 번식한다고 합니다. 차곡차곡 누적되어 소변이 튀다보면 변기 주변에서 찌린내도 심하게 나서... 웬지 시각 후각적으로 정말 세균이 득실거릴 것만 같습니다.... ㅠㅠ


남자와 여자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해법은?

1. 여자가 가장 원하는 해법


남자와 여자 화장실 변기 뚜껑 전쟁 해법


화장실 전체에 엄청난 소변이 튄다고 하니까 독일과 북유럽 남자들의 경우 소변보는 자세를 바꾸었다고 합니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남자가 이렇게 해주면 가장 좋지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여자의 입장이라서... ^^;;

2. 타협안 - 변기 뚜껑 내리기


변기 뚜껑 내리기


변기 물을 내릴 때 물방울 속에 세균이 함께 튄다고 합니다. 그러니 변기 뚜껑을 그냥 덮어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변기 뚜껑 내리기


이러면 쓸 사람이 필요한 만큼 올려서 쓰면 됩니다. 가만 이렇게 뚜껑 덮어놓고 물 안 내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2차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3. 아이디어 제품 활용


아이디어 제품


아마존에서 toilet seat lifter (변기 뚜껑 올리미), toilet seat handle (변기 뚜껑 손잡이)를 팝니다. 리프터는 2~3만원, 손잡이는 3천원 정도 입니다. 손을 대지 않는 것 만으로도 약간은 타협이 되겠지만.... 여자가 진짜 싫은 이유는 변기 커버 안 쪽에 튀어 있는 오줌방울을 보는 것이라서... 이게 완전한 해법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4. 남자 변기 별도 설치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에서는 화장실 안에 남녀 변기를 따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전세집에다가 화장실 변기를 설치하기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 현실적인 조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여자이기에 변기 뚜껑이 올려져 있을 때 눈에 보이는 것이 너무 싫은 것이지만... 또 남자분들의 입장은 다르겠지요.. 아무튼 이 문제는 우리나라만 화장실 변기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남녀의 충돌 포인트인가 봅니다....... ㅠㅠ

- 여자는 샤워하는데 왜 오래걸릴까?
- 여자는 죽었다 깨도 알수없는 남자의 심리적 공포 2가지


💬 댓글 36
이전 댓글 더보기
logo
식빵

남자인 저도 큰거 볼대는 물티슈로 닦고 봅니다.
가장 확실한 해법은 쪼그려 싸는 좌변기라고 생각해요. 사실 이게 가장 위생적인 변기이기도 하고요
불편하다고 싫다면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감수해야죠.

logo

양변기를 접한 뒤 약 10여년 동안 각종 방법으로 서서쏴를 테스트 해봤는데, 물이 안튀는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아무래도 낙차가 있어서 아무리 각도를 바꿔도, 심지어 물이 조금밖에 안 차있는 변기에서도 물은 튀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비데까지 쓰고 있으니 자연스레 앉아쏴하고 있어요

logo
알 수 없는 사용자

앉아쏴 적응이 안되요.

logo
촬스

남자들이 '서서쏴'를 고수하는 제일 큰 부분은 번거로움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평소대로라면 슥 지퍼만 내리면 되는데 벨트를 풀고 후크를 열고 지퍼까지 내린후 돌아서서 앉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은 서서쏴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남자들에게는 큰 불편함이죠.
여자를 위한 서서쏴 보조기구가 있다는 점을 보면 서서쏴 자세가 편리하다는 점은 수긍이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울러 입식/건식 생활을 하는 서양에 비해 동양계열의 화장실은 타일바닥과 벽면인 경우가 많고 이물질이 튀었을 경우에 물청소가 쉬우니 위생적인 부분에 둔감해지는 부분도 또한 일조를 한다고 봅니다.

일부에서는 소변이 튀어 위생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데
사실 소변은 거의 무균에 가까운 상태이고 외려 화장실 슬리퍼나 심지어는 칫솔에 사는 세균 수가 더 많다고 하죠. 어떤 연구는 샤워할 때 바닥에서 튀어 오르는 물이 더 더러울 수도 있다는데요....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오해를 논거로 나에게만 맞춰라 라는 논법에 어긋나가려는 남자의 반항심리일 수도 있구요 ㅎㅎ

남녀사이 뿐 아니라 모든 사람사이의 관계가 그렇듯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요.

logo

그 말인 즉슨 앉아싸는 여성분들은 엉덩이,허벅지를 비롯한 중요부위에 튄 오줌을 평소에도 죄다 묻히고 다닌다는 말이군요. 난 오줌 묻히고 다닐바에는 그냥 화장실 청소 깨끗하게 할랍니다.

logo
혜성

화장실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 책상이 화장실보다 더 더러워요.
더 다양한 종의 세균이 더 많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바닥 세균조사 결과 여자가 남자보다 몸에 세균이 많고 훨씬 더럽다고 합니다.
책상만 봐도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더럽데요.
여자 책상 보면 보통 위에 이것저것 잔뜩 올려져 있고 과자 같은 음식물들까지
그런 환경에서 또 과자 꾸역꾸역 먹고
키보드 치고
짬짬이 화장도 정리하고..
그래도 살아남는 게 여자들입니다.
왜냐면 인체엔 면역시스템이 있어서 세균이 침입해도 대개는 아무탈이 없거든요.
화장실에서 어떻게 소변을 보는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들 위생을 신경 쓴다면 화장실보다 지저분한 책상이나 정리하고 손톱이나 깎아요.

logo
어리버버리

남자가 왜 오줌을 앉아서 싸야 하는지를 논리적 이유를 들어서 그 당위성을 주장하지만, 이 글은 아주 큰 논제를 말 안하고 넘어가고 있다 즉 헤게모니 싸움인것이다 여자들은 자기들의 편의를 위해서 몇만년동안 이어진 남자들의 서서싸 자세를 포기하라고 한다... 아 물론 논리적인 이유를 댄다 튀니까...그런데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여자들은 왜 오줌 싸기전에 꼭 물을 내리냐? 물 낭비인것이다...그러면 여자들은 그건 낭비의 문제가 아니라 여자의 모욕감을 없애려고 하는거라서 어쩔 수 없다라고 한다...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장은 그냥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런거와 똑같다...남자들에게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생리현상을 바라면서 자기들은 바뀌려고 하지 않는다...독일에서 그런다고 그게 과연 반드시 선진적이고 진리인것일까? 그건 아니다 독일은 남자들에게 그런걸 요구할 정도로 모든 사람의 인권이 발달된곳이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여성들이 한국의 여성들보다 훨씬 덜 의존적이다 결론적으로 글쓴이가 아무리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이려고 해도 결국에는 그냥 꼴페미니즘인것이다 그냥 여자들이 원하니까 해달라고 하는것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우리나라 여자들이 잘하는...남자가 돈을 써야 여자들 사랑하는것이고, 남자가 여자를 무조건적으로 받들어야 사랑하는것이라고 주장하는...

logo

여기서 남자가 돈 쓰고 어쩌고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본인이야말로 논리적이고 합당한 말을 하는것처럼 써놨지만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하고있지는 않은지요?

logo
jusias

옛날에 신경 안쓸때는 몰랐는데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 것에 대한 원인을 찾다보니 주변에 튀어있는 방울방울들....
그 이후로 볼일을 본 후에 항상 휴지로 깨끗하게 처리하고 나옵니다.

나의 그 방울방울들을 다른 여자..가 본다고 생각하면 좀 끔직하다고 생각해서...
(그게 설령 가족이더라도..)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는건 당연한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좀 고쳐줬으면 합니다.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쓰는 화장실을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좋을텐데....

logo
ㅇㅇ

앉아서 누는 건 바라지도 않고 변기 뚜껑이라도 올리고 서서 눴으면 좋겠네요,
저희집 남자들은 그냥 그대로 눠서 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에 잔뜩 소변 묻혀놔서 돌겠음
모르고 소변 묻은 위에 앉았을 때 그 더러운 기분이란.. 진짜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는 인간들임.

logo
namh

항상 서서 볼일 보다가 어머니가 위생적 문제도 있고 청소가 힘들다고 하셔서 앉아서 해결합니다.
그런데 사실 변기가 남자의 신체 구조상 앉아서 볼일 보기에는 적합하지가 않네요.
누군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줬으면 좋겠네요.

logo
yjm

덩은 앉아서 잘도누시면서
말좀되는소리해요
의지의 문제!

logo

yjm 이분 여자신가 보네 남자는 신체 구조상 앉아서 소변 보는 게 불편해요. 여자야 소변이든 대변이든 밑으로 흘러내리지만 남자는 아니거든요

logo

yjm 변기보다 드럽게 생활하면서 말좀되는 소리해요. 의지의 문제!

logo
아....

변기청소를 남자가 하면 문제가 없을걸요...?

logo
사람

그게 공용화장실이면 문제 있을껄요ㅋ

logo
이놈에 고추 때버리던지 해야지

고추가 달려서 여러 사람 귀찮아 지는 것 같네요 다른사람 닿았던 부분 닿고 싶은건 엉덩이의

문제를 벗어나니 커버나 닦는일은 필수실듯한 포스군요

여자 남자의 문제라고도 볼 수 있지만,

세균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라고 보는데...

사실 여자들은 구조상 앉아서 눌 수 밖에 없고

공용일 경우 문제시 되는건데...

개인적으로 깔끔하면야 좋은 것 알지만, 저렇게까지 신경쓰면서 사는것은 큰 문제(?)

에이지라든지 큰 질병에 걸리지 않는거라면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저정도 신경쓰시는분이라면 평소 청결하신 성격이실테니 집에가서도 잘 씻으시리라

짐작해봅니다. 또한 이런 부분도 나름 사회적 문제라면 문제인데... 여성이 목소리가 그만큼

커졌다고도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게 자칫 도를 넘어선 타인의 행동을 강제하는용으로 정형화

시키면 그 사회는 사회적합의가 아닌 단순부정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있을테니 지혜롭게

풀어가야겠슴다. 사실 화장실 문제를 떠나서 이성에 대한 사회적 불만 또한 소위 열등감(?)도 많을테니

끊임없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존중에 대한 깊은 논의가 문화의 저변에 설치되는건데...

이건 원론적인 문제를 풀어놨을뿐 단순부정과 불편에 대한 관심만 있는 수준이라고 보는데 이게 좋아지

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 보입니다. 당사자들도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을 관련없는 부류들이 문제시

여기지 않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일이고 남자들은 특별히 문제가 안되는일에 이야기를 하지않는 편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목소리가 커지는것은 상관없지만, 그에 합당한 이야기를 해야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지않겠나 싶습니다.

커버도 올리지 않고 오줌 갈기는 놈들은 배려가 아닌 생각이 없는

사람 아닙니까? 지가 다음에 거서 똥쌀텐데 그럴 일 없다 이거

잖아 귀찮아서든 뭐든 고추놈들뿐만 아니라 매너똥이야 지뢰처럼

많은거 알지만 적어도 나의 남성으로서 편애하는 남성들을 위해

적어도 쪽팔리게 행동하지 말자 그래야 여자를 까도 까지

그래서 부랄이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다닐 수 있겠냐?

언더스탠?

logo

등신같은 논리네요. 안보면 마음이 편안해서라니 ㅋㅋㅋㅋㅋ 어차피 변기하루가 더러운건 뱐하지않는데. 안보이면 장땡임? ㅋㅋㅋㅋ 눈가리고아웅이네. 역시 논리력 사고력 현실력 떨어지는 이유가있군요.

logo

식당 더러운거 알아도
눈으로 바퀴벌레를 보는거랑 안 보는건 다르지요

logo
ㅈㄷㄳㅈㄷ

남자인데, 변기에 휴지 깔고 앉는 건 스스로 터득했어요.
남자 화장실의 지져분함이란...

남자가 앉아서 소변 보는 건 불편한 점이 있어요.
소변을 참다가 볼일을 보게 되면, 발기 상태가 될 때가 있어요. 이런 때는 손으로 눌러줘야 해요. 제대로 안 눌러주면 오줌이 얼굴로 ....
다른 경우는 남성의 성기가 변기와 직접 맞닿기도 해요. 지저분한 변기와 소중한 성기가 직접 부딪히면 기분 더럽죠. 여자와 달리 남자는 외부 성기라 다른 점이 있어요. 변기가 크면 부딪힐 가능성이 낮지만 작기라도 하면 볼일 보는 내내 아래로 눌러줘야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발기 안 된 상태라도, 볼일 끝내고 일어서다 부딪히는 경우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긴장을 해야 합니다.

logo
남자

여자들은 소변 보고 성기나 제대로 닦았으면 좋겠어요. 화장실 몰카 보니까 한국 여자들 너무 더러워요. 소변 볼때 오줌이 보벅지에 다 묻는데도 대부분 그냥 몸을 위아래로 흔들고 팬티 그냥 입고 나가더군요. 지린내와 세균 쩔듯. 그러면서 튀지도 않는 남자들 오줌 방울 운운하며 깨끗한 척 내숭 ㅉㅉ 개한심

logo
에휴

어그로 작작 끌어라

옛다 관심 찌질아 ^^

logo

앉아서 싸는 방법도 참신한데 남자 입장에선 불편하네요.
어차피 공중화장실은 남녀 따로 쓰니까 상관 없고 같이 쓰는 경우는 가정집인데 가족끼리 잘 합의를 하면 되죠.

logo

역시 조선놈들은 떡밥하나 던져주면 지들끼리 싸운다니깐 ㅋㅋ

logo
말도안돼

평소에는 괜찮은데...남자는 오줌마려울때도 발기가 되곤 합니다(특히 아침)
발기됏을때 앉아서 오줌을싸면 변기안쪽에 고추가 닿아요;;
자기들은 변기커버도 더럽다고 생각하면서 변기 안쪽면에 성기를 닿을수도 있는데
앉아서 오줌싸라고 하는건 이기적이네요

logo
진화좀합시다

표현이 거칠게 뻔하지만 중요부위에 오이반개가량 매달고 좌변기 앉아보고나서 이야기합시다 ㅡㅡ 자기가 안해보고 그렇게 한다는 일부 지질한 사람들있다고 다 그렇게하는게 좋다는식? 누군가의 편의를 위해서 누군가는 집에서 화장실 조차 가기 싫어지게 만들어 점점 집이란 곳을 가기 싫게 만들려고 애쓰네요. 피곤해서 집에가 쉬고 싶은데 집에가면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일찍왔음 집안일이나 도와라 하는 덕에 요즘 남자들 차라리 야근을 하려하는 사람보고 어찌나 갑갑하던지 난 올리고 싸고 넌 내리고 싸라 이게 합리적인가 아닌가? 세균? 볼일보기전에 항상 변기 세척안할거면 뚜껑닫고 물내리는거 그게 더 세균에 노출되는거지. 뚜껑 닫고 물내리면 그 세균이 다 어디에 붙어있을지는 생각해봤어요? 천장 세면대 벽에 날라가 붙어서 내 피부에 직접 안닿을 세균까지 엉덩이에 다 달라붙고 등에 붙겠네요. 참 생각 1차원적입니다.

logo
ㅁㄴㅇㅁㅇ

얼마나 병진 같은 소리인줄은 알지?
그냥 여자 입장에서만 생각 한거고
변기 뚜껑내리고 물내리면 그 튀는 물들이 뚜껑에 다 묻을텐데
그리고 변기물 내려서 세귬 감염되서 병걸려 뒤진 경우는 단한차례도 없으니 걱정 말길
숨은 어떻게 쉬고 다니냐? 공공으로 쓰는 것들 어떻게 만지냐? 서장훈 급들이 이렇게 많을줄 ㅋㅋㅋ

logo

변기 뚜껑내리고 닫을때
변기 뚜껑에 물다튀고 세균득실 득실
변기 뚜껑과 앉는 시트가 같이 붙어 있으니
시트에 까지 세균 득실 득실 진짜 무식한 논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을 저장합니다.

최근글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 (7) thumbnail 코로나 속의 평범한 일상 (6)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 (4) thumbnail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내가 예민한걸까? (5)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 (14) thumbnail 처음 참가한 마라톤 대회, 5km 완주 후기 (2)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 (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 (135)
인기글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14)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135)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4) thumbnail 외화입금확인서 vs 외화획득명세서, 애드센스 세금신고 서류(19)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7) thumbnail 카톡 읽씹 당하기 쉬운 타이밍 thumbnail 이별 극복의 5단계
금융업은 정장만 입었지 양아⋯ 💬ㅇㅇ ♬~♩ ♪♩♪ 말랐는데 한개⋯ 💬ㅈㄹ 글쓴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 💬깽 제가 키 170 살짝 넘는 여고⋯ 💬170cm 여고생 평생 택시타고 아무일 없이⋯ 💬횽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