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블쿠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안녕하세요 학생 무료 마소 프로그램 설치 검색하러
    우연히 들어왔는데 블로그에 볼거리도 많고
    너무 정리도 잘 해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같은 학교 동문으로서 자랑스러워요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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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답답이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안녕하세요. 30 살 여성입니다.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미술 입시 학원 원장(41세)입니다. 학생이랑 가까운 사이고요. 제가 궁금 한건 , 새벽에 학생이랑 메세지를 삼십분 이상 하는걸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생이 돈을 내었기 때문에 새벽에 연락 해도 아무 문제 없는 건가요?
    그리고 입시때 밤샘 작업 한다고 하고, 여학생 두명( 고3) 과 맥주 마시고 밤새 작업 하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맥주를 조금 마셧다면 그걸 이해 해줘야 하나요? 바쁘다면서 술은 마신고 입시 준비 한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솔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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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 라라윈 수정/삭제

      자신있게 도와드릴 수 있다고 하고 싶은데... 저도 세무 전문가가 아니라, 제가 도움이 될지 자신이 없네요.
      제가 아는 부분이라면 노력할게요. :)

      덧붙여 혼자 신고할 때 팁 중 하나는, 하다가 정말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때 관할 세무서 종합소득세과로 전화해서 여쭤보면 간단히 도와주셨어요.

      시작 전에는 어렵게 느껴지나, 혼자 신고하고 세무사 비용 절약하고, 환급금 나오면 보람이 있었어요. :) (매번 신고할 때마다 세무사 없으면 안 될만큼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꿉니다...)

  8. 해넘이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울고만 싶은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고갑니다.

  9. 라34658 수정/삭제 답글남기기

    안녕하세요 저는23살취준생입니다 남자친구는26살이구 순경이에요 남자친구랑 저는 어플로알게되었어요 제가먼저맘에들어서 말을걸었어요 그러고 몇번만나다가 남친이사귀자고해서 사귀게되었어요 그렇게사귀다가 남친의전여친한테 페이스북 메세지가왔어요 신아란씨,,,,?라면서요 그래서제가 누구세요?라고하니깐 전여친이라고하더라구요 경찰되더니자기를버렸다고 하면서 아픈사람더아프게했다고 하면서 경찰도자기때문에된거라고 3년반을 사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남친한테 말을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ㅜㅜ저는근데 너무놀래서 남친한테말하니깐 남친은 전여친이랑 3년반을 사귄것도아니고 전여친이랑 경찰공부하면서 데이트비용을남친이 내는게 부담스럽고 공부에방해되서 헤어지자고했다고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남친이 헤어지자고한게후회되서 문자를몇번보내고 서로 헤어진상태로연락만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남친이 경찰합격되고 그전여친한테 니때문에경찰됬는데 니가없으니깐 허전하다고했대요 그문자를 그전여친은씹었대요 그리고 남친은 그뒤로연락안할려고했는데 전여친이 녹내장걸려서 눈실명될수도있으니 봐달라고해서 갔는데 랑콤화장품세트주면서 니가산거라고하고 어머님갖다드리라면서 주면서 사귀자고했대요 울면서 그래서남친은 어차피우리 멀어서 못본다고 하면서 친구로지내자고했는데 그전여친이 많이못봐도된다고 만나자고해서 알겠다고하고 남친이 그전여친손잡고 다른카페가서 이야기하다가 헤어지고 남친은 발령받은지역으로 일을하러가고 그전여친은 수술한다고 해서 서로보지는않고 연락하다가 전여친수술기다려주고 남친이 헤어지자고했대요 그러고3개월뒤에 저를만나서 사겼다고하는데 저는먼가 남친이 그여친이랑 멀어서못보니깐 그여친을 좋아하지만 외로움을달래려고 저랑사귀자고했나싶어서 남친한테 뭐라하니깐 전여친한테 전화해서 내가뭐라하면 니가풀리겠냐고해서 남친이그전여친한테전화해서 니내랑3년반사겼냐고뭐라하니깐 기억이잘안나서 그랬다면서 남친이 앞으로연락하지말자면서 끊고 다음날 단톡초대해서 2014년때사겼던 사진을 뿌리더라구요 그거보고황당했어요 그러고전여친이 저한테 전화를하자고해서 하는데 헤어지게할려던거아니라면서 잘만났으면 좋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 그전여친일로 많이싸우다가 남친이 저보고헤어지자고해서 제가미안하다고하다가 한달정도헤어져있다가 연락을하고만났는데 니몸만좋다고 니랑잠만자다가 다른여자만날거라고 하면서 니랑헤어져있는동안 성욕폭팔해서 경찰사람들이랑 회식끝나고팀장이가자는분위기라서 어쩔수없이갔는데 드러워서 하다가나왔다고하더라구요 그말을듣고 저는 다시는보지말고 연락도하지말자하고 민원을넣었어요

    그렇게민원을 넣고2주뒤에 남친이 길게문자가왔더라구요 모진말해서민하다 잘할기회를달라고 저는 이미 민원넣었다고하니깐 그럼나는 짤린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사실 성매매안했는데 서로막말하다가싸우고 앙금이남아서 그렇게 이야기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민원넣은거는취하해주고 사귀는건 생각을좀해본다고했어요 그러다가 사귀게됬고 민원은 취하했지만 경찰이라는신분이라서 그냥취하는 안된다고 감찰반에서 연락이와서 남친이랑 팀장이랑 조사받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남친은 우리둘다오해 가있었다고 말을하라고저한테 시켜서 그렇게말하고만나다가 혼전임신을 하고 저는 처음에는 현실적으로 지금 막막해서 지울려고했다가 못지우겠다니깐 남친은 지우는게맞다면서 아기지금낳아서 굶기거냐고하면서 지워도간호도하고 내가월세도다내주겠다고 자기가 가지고있는돈 다맡기겠다면서 그러고 남친어머님한테 제가전화하니깐 한번만더전화하면 어머님이죽어버리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는 지우겠다고 몸조리비용달라고하니깐 주겠대요 그래서 저한테 들고있는돈500아버지한테서말해서 카드론에서 대출받아서 500 을빌려서 저한테주고 그돈주고제옆에있겠해달라면서 정관수술이라도해서같이아프자고 하고 그러길래같이 산부인과 갔더니 아기는유산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아기를지우고 남친은 미역국 끓여주고한약지어주고 먹고싶은거사다주는데

    미웠던마음이조금 누그러지기도 하는데 

    남친이 저에게 모진말을했던게 맘에걸리고 현실적으로지금 키우면 둘다힘들고 집안이 서로 잘사는게아니라서 도와줄사람도 없었지만 저는 책임지고싶었는데 지우는게맞다고하는 남친은 저를사랑한건가 싶고 나랑 미래를같이하기싫어서 저러나싶었어요 그래서저는지우고헤어지려고해찌만 

    지우고나서 노력하는거보면 맘이약해지기도하고ㅜ

    이연애를계속해도되는지도모르겠고 남친이저를진짜사랑하는지도 모르겠어요ㅜㅜ어쩌죠? 

    남친은 저에게사랑한다고하는데 저는잘모르겠어요

    ㅜㅜ사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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