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씹는 여자의 심리, 읽음인데 왜 답장을 안 보낼까?
라라윈의 연애 심리 이야기/연애질에 관한 고찰 :
2011/11/08 07:30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카톡 씹는 여자의 심리, 읽음인데 왜 답장을 안 보낼까?
스마트폰이 자꾸만 친절하게 보여주잖아요.
나도 바쁘신 몸이건만 분명 8시 58분에 보냈고, 읽었다고 나오는데 11시가 되도록 답장이 없다는 것은 상대방이 나의 귀한 메세지를 읽고도 명확하게 "씹었음" 이라는 것을....
고작 카톡 하나, 네이트온 메세지 하나 씹는다고 시간 확인하고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확인을 하고 있노라면, 내가 이렇게 쪼잔한 사람이었나 싶어 이러고 있는 자신이 싫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꾸만 눈에 보이고, 바보 아닌 이상 너무 쉽게 산수가 가능합니다. 시간도 나와있고,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나와있으니, 상대방이 읽고도 3시간째 씹는지, 3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확인을 안 했는지 정황 파악이 빨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카톡이나 메세지를 씹어서 짜증이 난 것도 있지만, 이딴 것에 이렇게 치사스럽게 카톡 씹은지 2시간 2분, 이런 식으로 확인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더 짜증이 나서 상대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읽음" 표시를 확인하면, 대부분 한 줌 남아있던 이해심이 바닥납니다.
제가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면 빛의 속도로 분노하면서도, 저는 카톡 씹는 여자로 유명합니다. ㅜㅜ 본의 아니게 카톡 잘 씹는 여자가 되고 보니 카톡 씹는 여자가 되는 이유 몇 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1. 스마트폰 습관적인 확인
알림창에서 뭔가 반짝 반짝 거리면 저는 습관적으로 확인을 합니다. 저는 자다가도 부시시 깨서 알림창만 한 번 쓰윽 보고 다시 잠들기도 하고, 운전하다가도 신호대기중에 심심하면 알림창을 보면서 누가 말이라도 걸었나 (딱 요기까지만ㅡ 내용을 보는게 아닙니다) 확인을 합니다.
그러니 그저 메세지가 왔는지 아닌지 대충 훑어보는 수준이라 내용을 제대로 읽은것이라고 할 수 없고, 잠깐 틈날때 쓰윽 볼 뿐 답장할 여유가 있어서 보는 것이 아니라서 그냥 보기만 하고 닫아둡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에게는 "읽음"으로 표시가 되기 때문에, 확인을 했는데 답장을 안하는 몹쓸 카톡 씹는 여자가 되어 있습니다. ㅠㅠ
이렇게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스타일은, 옆에서 볼 때는 스마트폰을 25시간 쥐고 사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에 분.명.히. 봤는데 씹었을거라는 오해를 참 많이 받습니다.
2. 타이밍 놓침
카톡이나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들은 문자처럼 "(언제든) 확인하고 연락줘."라는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한 주제에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끊기면 나중에 확인을 했어도 뒤늦게 대답하기가 참 뻘쭘한 것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천천히 다시 보니, 2시간 전에 제가 뭐하고 있는지 물었는데, 2시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카톡함" 이런 답장을 보내기도 뻘쭘하고, 5시간 전에 친구가 열받는 일이 있다며 카톡이나 마플에 투덜투덜 거렸는데... 5시간 지난 지금에서야 "좀 괜찮아... 아까 5시간 전에 너 열받았던거.." 이러기도 어색합니다. ㅡㅡ;;
그나마 친한 친구면 이전 대화를 다시 끄집어내서 이야기하기도 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툭 던져 메신저가 끊기지 않고 오가게 되는데, 별로 안 친한 사이에서는 한 번 타이밍을 놓치면 뭐라고 다시 말 걸기가 참 어색해서 한 번 카톡 씹는 상황이 되면 연락두절로 이어질 때가 많습니다. ㅠㅠ
3. 카톡 과부하
카톡이나 마플을 하다보면, 어찌하다보니 채팅창을 여러 개를 띄우고 이 사람 저 사람과 대화를 주고받게 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멀티플레이 능력이 뛰어난 분들은 이 상황을 즐기기도 하고, 동시에 여러 명과도 타이밍을 잘 맞춰가면서 대화를 잘 하는데, 싱글코어로 멀티플레이가 안되는 사람은 어느 순간 갑자기 밀려드는 카톡 과부하 현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갑자기 여러 사람이 제 각각의 용건으로 말을 거는 것도 골치가 아프지만, 상당수가 심심해서 던져보는 "뭐해, 뭐해, 뭐하냐고? 왜 대답이 없어?" 등의 용건도 없는 카톡 과부하 현상을 몇 번 겪으면 카톡이나 메신저라는 것이 피곤하다 느끼며 잘 안 하기도 합니다.
가뜩이나 멀티플레이가 안되어서 여러 사람과 대화도 못하는데, '카톡 너무 피곤하다.. 귀찮다..' 이런 생각까지 들면 누가 말을 걸거나 말거나 신경도 잘 안 쓰기 때문에 더욱더 제 때 응대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면서 "카톡 씹는 사람"이 됩니다. ㅜㅜ
그러니 관심녀가 카톡 씹는 여자거나, 관심남이 카톡 씹는 남자라고 해서 곧장 "카톡 씹음 = 나를 싫어함 ㅠㅠ" 이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카톡이 익숙하고 나와 내 친구들은 모두 카톡으로 소통한다고 해서 사람들 누구나 당.연.히 카톡으로 대화하는 것을 편안해 하거나 자연스럽다고 여기는 전제 자체가 더 이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카톡이 편한 사람도 있지만, 써도 써도 적응 안되고 불편한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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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 생각은 많이 다르네요. 저도 문자나 카톡 답장 보내는거 매우 귀찮아 합니다만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거나 좋아하면 답장 무조건 보냈었네요. 상대방이 연락을 씹는다는 것은 아무래도 싫어한다고 볼수 있는거 같애요.
asa님 의견에 한 표~
오히려 좋아서 카톡 답장 하나도 더 신경쓰다가 타이밍 놓치기도 해요..
별 관심없는 사람한테는 답장 즉방임.
어차피 oo ㅋㅋ 하면 되니까욤.
근데 좋아하는 남자가 카톡 보냈는데 센스있게 답장하려고 고민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오해받은 적 있어요..ㅋ
호감이 있긴한데 좀 바쁘거나하며 확인만 하고 좀있다보내야지하다 타밍을 놓쳐 답하기 좀 그럴때가많은..
비밀댓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타이밍이 놓치면 어색한건 어쩔수없어요. 싫든 좋든 이 어색한 상황에 빠지면 타개할수있는 상황에서도 그것에 눌려 못보내고 만다는 .. 그리고 어쩔수없는 거잖아 이런심정..
이유가 어찌되었든 남녀를 떠나서
그냥 그 상대방이 싫어서
답장하기 싫어서라는 이유도 있는거죠.
타이밍을 놓치든 카톡 서버 과부하가 되든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이면 답장은 물론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한번씩~~~~씹게되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상대에 따라~~바로 답을 해주기도 하지만...뭐 별로인 상대일경우엔~~씹게 되죠.
카톡~~이나 마플~의 읽음..확인 표시 때문에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상대방이 씹는맛(?)을 아나보죠..ㅋ
보낼 사람은 다 보낸다는..^^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말이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주인장 이사람
자기가 오랜만에
썸남한테 카톡 걸었는데
보잘것 없이 씹혀서
혼자 ㄱ ㅐ빡쳐 있다가
나중에 연락 오니까
그때 되서야
기분이 좀 풀려서
아까 빡친게 30이나 되서 쪽팔리기도 하고 해서
연애심리니 뭐니 하고
블로그에 글싸질르는게 훤히 보이네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보낼사람한텐 다보낸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생각할수록 웃기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랑 진짜 똑같으시네요
채팅하려면 넘 귀찮아서
그냥 전화해서 만날 약속잡거 카톡가튼건 깔았다가 삭제해 버렸슴돠
집에서 네이트온 말거는것도 귀찮아죽겠는데
아이폰까지 얽매이는 것 같아 싫더라고요 ㅋㅋ
전 그래서 스마트폰 안 쓰고 갤럭시플레이어에 피처폰 씁니다.
갤플은 필요할 때만 켜놓고 항상 휴대하지도 않죠..그리고 와이파이존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구요..친구들에게 항상 이렇게 인식을 시켜놓습니다. 정말 급하거나 중요한 일이면 문자로 보내라구요~카톡이나 마플 사용해보니 정말 쓸데없이 신변잡기만 늘어놓는 것 같아요~ 무슨일이 있어도 상대방이 원하면 계속 대화를 이어가야한다는 것도 부담이구요..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사용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it하는 사람이니 당연히 스마트폰을 쓸거라 여기는지
카톡 아이디 물어서 곤란한데
스마트폰말고 갤플이나 아이패드를 하나 사야겠군요
저도 2G폰과 아이팟을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신 저는 아이팟에 와이브로 에그를 장착해서 와이파이존을 벗어나서도 카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요금과 와이브로 요금 다 합쳐도 한 달에 2만 3천원 정도 밖에 안 나온답니다. 휴대폰, 아이팟, 에그를 다 들고다니는게 좀 번거롭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님도 갤럭시 플레이어 와이파이존에서만 사용하는게 불편하다고 느껴지시면 에그를 장착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럴까봐 전 스마트폰으로 안 넘어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줄창 하는데
스마트폰 읽었네 안 읽었네 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
맞아요 읽어는데 답장이없으면 스ㅌ트렉스ㅡㅡㅜㅜ
성급한 판단은 자기자신에게 상처가 될수가
있겠어요 ㅠ
바쁜와중에 핸드폰이 울리길래 궁금하니까 잠깐 확인하고
이따가 답장해야지 하다가 까먹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죠..ㅋㅋㅋ
요즘에 피처폰이 그리워진다능..ㅋㅋㅋ
이럴때 평정심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ㅋㅋ
그 눈에 보이는 숫자가
사람 마음을 더 분노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이왕이면 답장을 하는게 좋죠 딱 자르더라도...
신하 왈 "비겁한 변명이십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정말 꼭 답변 바로 받고 싶은데 확인 된거같은데 안오면 맘 아프죠 ㅠㅠ 저는 많이 겪어본 ㅠㅠ
카톡 씹는 경우는 문자보다 많은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으흐흐 요것 관련해서 가끔 라디오에서도 나와요.. 재미난 반응들 많더라구요..^^
문자 답장 여부로 호감이냐 아니냐를 판단하지 맙시다. ㅋㅋ
맞아요. 동생이 겔2로 바꾼 다음부턴 어찌나 카톡을 자주 보내는지... 일하는 도중에 얼른 대답 안하면 애정이 식었다는둥 난립니다. 일일이 대꾸 못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
연애하기 전에 좋아하는 여자가 카톡 씹거나 그러면 그렇게 기분이 상하고 그랬는데... 이럴 수도 있겠군요...
비밀댓글입니다
솔직히 변명처럼 들리네요. 공감 안감. 관심과 배려부족에 의한 카톡씹음을 답장못하는 상황에다가 적절히 섞어서 물타기하고 계시는듯..
휴우,
여자인 상대방이 원래 잘 빨리빨리 답장을 안하는 편이긴 한데
어제처럼 밤에 카톡을 확인하고도 답장이 없으면
안 그래야 하면서도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네요 ㅠ
답장하기 시작하면 참 애교많고 절 잘챙겨주고 하는 거 보면 딱히 제가 싫어서
씹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결국 다 사람마다의 차이인건가요, 케바케 큭
제 경우랑 완전 똑같네요!! 하 왜 씹냐고 물어볼수도 없고..신기한건 담달 되서 다시 주제로 카톡하면 씹었던적있었냐는듯 바로 답장 잘하더군요..하 짜쯩나네요 여자를 알다가도 모르것음
제 경우랑 완전 똑같네요!! 하 왜 씹냐고 물어볼수도 없고..신기한건 담달 되서 다시 주제로 카톡하면 씹었던적있었냐는듯 바로 답장 잘하더군요..하 짜쯩나네요 여자를 알다가도 모르것음
뭔 개소리 싸질러 놨음 ? 알림창내려도 카톡 긴문장만 아니면 그래도 10글자 정도까지는 다 보이고
솔직히 그사람이 별로 맘에 안드니까 알림창에서 찍어도 답장안하는거지
아님 나중에라도 답장을 한다던가 ㅋㅋㅋ
싫어하니까 안하는거임 귀찮고
시발 짜증나
말씹는 사람들이 젤실어
웃긴거는 말씹는 년놈들도 지들이 말씹히면 존나 안절부절
병신들
ㅎㅎㅎ 공감합니다~ 정말 짜증 마구 마구 나던데요^^
그래서 나중에 답오면 모른척 하고 나도 좀 씹어주다가~ㅎㅎㅎ
나는답장씹지는않는데^^상대방이기분
나빠할까바섞 바쁘면나중에한다고
하는스타일이랍니댜
정말 착하시다...세상에 모든 여성분들이 이러셨으면..
바쁘면 그럴수도 있죠. ㅋㅋ 웃어넘겨보아요.
전 팬이지만 해결을 찾지 못해서 코멘트를 남겨요..
제가 사는곳에 썸녀님이 비슷한 위치에 회사를 다니는데... 그분께서는 늦게까지 하는시간까지 업무라 그 잠깐 사이에 친구를 만나서 집앞에서 술 한잔 하고 있는 사이에 그분께서 어디냐라는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친구놈이 고주망태가 된 상태라 보기도 좀 그래서 집에 잘 들어가라고 카톡 남겼는데 읽은지는 10분내에 됐는데 답장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벌써 2시간이 넘었슴.
상대방분이 삐진건가요??
ㅋㅋ 디게 공감되네요..ㅎ
미친년 공감은 무슨
미친년 공감은 무슨
그래서 그런 하찮은 이유로 상대방 감정을 존중하지 않고 깔아뭉개도 된다는 거요?
글이라고 쓴거요 이걸? 세상남자들이 댁같은 교만한 계집들의 지랄발광을 관대하게만 받아줘야 한다 이거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런 마인드로 ㅉㅉ
님같은 사람은 혼자사는게 나을듯
어차피 애인도 없겠지만 ㅉㅉ
진짜 교양없는 인간이네...ㅡㅡ
암울그자체네 ㅋㅋ 이런일 만이당햇나보네 ㅂㅅ
맞는말이구만 가수나들아 ㅡㅡ 근데 댓글이 좀거칠다
나도 여자지만 텅빈머리에 개념없이구는 여자들보면 부끄럽다 ... 저게 잘못한건 아니지만 좋은행동은 아니다... 배려없는 이기주의 사상이지 ㅡ 그걸 여자는 합리화하려 한다는게 더 문제
'메세지'가 아닌 '메시지'입니다~
여자의 마음 이 그런지 몰랏내요 ㅎㅎ저도 남자인데 호감 없어서 그런줄 알앗죠 ㅎ
읭..지나가는 사람인데요,
본인이 씹히는 기분 알면
저런 습관도 고치고 더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용? 솔직히 배려심이 좀 떨어지는 분의 일종의 자기합리화글로 보여서 끄적이고 가요. ㅋ
완전 공감
공감입니다. 그저 자신의 무신경과 게으름을 포장하기에 급급한 변명이네요ㅎㅎ확인을 했다면 에티켓을 지켜 간단한 답변은 하는게 좋은거~~아닐까요? 정말 바쁘다면 확인하지 말고 하던 일에나 집중하시던지 ...스마트폰 중독? 또는 카톱씹기 중독? 아닐런지...
주변 인간관계나 또는 자신의 심리상태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겠네요 ~~변명은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의 비겁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뭐든 자기 합리화하려는 저 무쇠돌대가리 뇬의 사상이 문제내요 ㅡ 뭐든 지기는싫고 이뻐해줘야되고 지가제일이고 자기중심대로 모든 상황을 가지고가려는 무개념 여자내요 ㅡ 우리나라 여자들의 보편적인 대가리내요 ..거지같은년 나이들면 맞고 살긋다
이런 쓰래기글을 왜올려 가치도없는 ㅡ 여자들이란 하여튼ㅡ 씨발것들 보지에 오징어 3개씩 꼿고다니는 것들이
글빨이 없어서 그런가 중구난방. 대충 뭐라는건지는 알겠네요. 근데 이말도 하는것 같고 저말도 하는것 같고. 어떤면에서는 혼자 벽보고 중얼거리는것 같기도 하고. 공감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