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매력있는 색기있는 여자의 특징
라라윈의 연애 심리 이야기/솔로탈출 애인 사귀는 법 :
2011/12/28 08:26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로서 매력없는 색기없는 여자 특징
1. 옷차림
색기있는 여자라고 하면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은, 야시시한 노출이 있는 옷차림 입니다.
확실히 매일 츄리닝에 바지만 입고 다니면 여자로서 매력있는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사실인 것 같은데, 그렇다고 야한 차림이 인기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정말 섹시하고 예쁜 친구가 있었는데,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을 뿐 아니라, 그 몸매를 백분활용한 딱 달라붙는 미니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가슴이 파인 티셔츠 등을 잘 입고, 화장도 잘하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남자들이 그 친구를 지칭하는 말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왜.. 걔 있잖아, 술집여자처럼 하고 다니는 애."
대놓고 노출이 심하거나, 야한 옷차림은 여자로서 매력이 드러나는 것은 맞지만 저렴해 보인다고 합니다. 오히려 얌전하게 입은 듯 하면서 목덜미가 살짝 드러나거나, 차분한 정장차림인 것 같은데 몸매가 쫙 드러나는 옷들이 남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더 여자로서 매력있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전지현이라 어느 쪽도 예쁘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좌측처럼 노출이 심한 의상을 즐겨 입으면 대놓고 남자의 시선을 끌겠다는 의도로 보여, 쉬운 여자로 비춰지기 십상이라고 합니다. 청바지에 티셔츠도 인기있는 차림이긴 했는데, 몸매의 뒷받침 여부가 좀 중요한 것 같고, 다리가 좀 굵던 얇던 간에 치마가 조금 더 여성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옷차림이라고 합니다.
2. 웃음. 표정
색기있는 여자라고 하면 다음으로 떠올리는 것이 야사시한 눈웃음 입니다.
이효리 마냥 귀엽기도 하면서 남자의 마음을 홀리는 눈웃음 같은 것이 여자로서 매력있는 것 아닐까 싶은데, 꼭 그것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눈웃음이야 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는데다가, 오히려 이 남자 저 남자에게 눈웃음을 치면 저렴해 보여서 역시나 마이너스가 된다고 합니다.
매력적인 눈웃음이 아니라도 그냥 자신을 보고 표정이 좋은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끼리 만나면, 서로를 바라보며 아이컨택을 하면서 입가에 미소를 띄고 눈은 초롱초롱하게 쳐다보지 않습니다. (남자끼리 그렇게 보고 있어도 좀 이상할 것 같기도 하죠... ^^;;) 그렇다 보니 여자를 만났을 때는 여자가 남자처럼 무뚝뚝한 표정으로 쳐다보면 남자와 만났을 때와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지나 봅니다. 여자가 보기에는 여성스럽고 괜찮은 여자인데, 남자에게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 색기가 없다라는 평을 듣는 경우 남자를 만났을 때 표정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너무 굳어있거나, 또는 얌전하기는 한데 표정이 없다 보니, 사람과 교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를 못해 나무토막과 함께 있는 건조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눈웃음 3대 천왕이라는 이효리, 티파니, 손예진 급의 눈웃음이 아니라도, 그냥 노다메처럼 귀엽고 밝은 표정에도 가산점 팍팍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3. 터치
남자와 여자는 뇌구조도 많이 다르고, 몸집도 다르지만, 감촉도 다릅니다.
남자 손은 고와도 남자 손같은 마디마디 골격이 살아있는 느낌이 있고, 여자 손은 예쁘거나 안 예쁘거나 남자보다 뼈도 얇고 좀 말랑말랑 합니다. 팔뚝도 그렇습니다. 여자는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이 울끈불끈 생기지를 않고 만지면 몰랑몰랑한 느낌이 듭니다. 살 단단해지도록 운동하려면 몇 년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남자는 운동 많이 안 했다고 해도 여자보다는 살이 단단하고, 근육이 더 나옵니다.
그렇다 보니 여자 손이 닿거나 여자의 몰랑몰랑한 감촉의 팔이 닿으면 좀 더 빠르게 이성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가만히 보면 야한 옷차림이나 눈웃음도 없고 얌전한 것 같은데, 부뚜막 먼저 올라가는 고양이 스타일인 여자 친구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알게 모르게 스킨십을 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말하면서 웃으면서 살짝 살짝 남자를 치거나, (절대 우악스럽게 두드리는 것 아님. 살짝 어깨나 팔 등을 치는 것) 술 쬐금 마셔놓고는 취했다고 어깨에 기대있거나 (말술 먹는 주제에..ㅡㅡ;) 춥다며 남자에게 팔짱을 끼거나 하는 등의 스킨십을 잘 합니다.
정리해 보자면, '여자로서 매력' 또는 '색기'라는 것은 결국 남자에게 오해할 소지를 얼마나 제공하느냐 여부 같기도 합니다. 과하면 너무 들이대는 것 같고 저렴해 보일 수도 있지만, 표정이 밝거나 가까이 오는 것을 꺼려하지 않으면 '혹시나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나?' 하는 착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시작은 많은 순간 오해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그냥 웃었을 뿐인데 나를 보고 웃어주는 따뜻한 그 미소에 반해서 사랑이 시작되기도 하고, 그냥 취해서 기댔을 뿐인데 나를 의지하는 그 느낌에 사랑이 시작된다고도 하는데, 이런 오해의 소지가 전혀 없이 '나는 당신에게 관심없음' 만이 분명한 표정이나 행동을 취하면 매력없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반면, 나에게 아무 관심도 없는 것 같고 심지어 싫어하기까지 하는 것 같은 사람은 나도 싫습니다.
표정도 밋밋, 행여 살이라도 스칠까봐 질겁, 남자가 오해할까봐 선 쫙쫙.
이러면 여자로서의 매력은 고사하고 사람으로서의 매력을 느끼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남자에게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는 참 암울한 이야기를 자꾸 듣는다면, 조금은 빈틈도 보이고, '나는 당신에게 관심있다'는 표정이나 제스추어를 좀 전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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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개인차가 있을수도 있지만 마지막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네요.
개인적으로는 남녀칠세부동석을 몸소 실천하시는 여자분들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관심이 안 가는 편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예쁜줄알고 입는 공주치마나
요즘 검정 쫄바지 정말 별로입니다
여자들이 예쁜줄 아는 옷이랑 남자가 보기에 예쁜 옷은 완전 다릅니다
잘 모르겠으면 오빠나 남동생에게 좀 물어보셈 ㅋㅋ
저네요 ㅠㅠ
제가 키가 좀 작아서 여자친구들은 귀엽다고
한품에 안기는 사이즈라 남자들이 좋아하겠다고 하는데
미팅하면 남자들한테 이 말 자주 들어요 ㅠㅠ
너무 동안이라 그런걸까요
같은 남자지만 전혀 공감이 가질 않습니다. 저는 나름 남성 성향이 좀 강한 남성이라고 장담하구요ㅋ 노출 심하다고 싸보인다는건 허세 된장남들이나 하는 소리 같네요. 만약 저게 일반적인거면 대한민국엔 된장남이 참 많나 봅니다 -_- 그만큼 보수적이라는 거겠죠. 된장여자들이 남자들 말투가 천박해보인다고 생각해서 겉모습만 보고 싸보인다고 하는 말이나 다를 바가 없어 보여요 ㅋㅋㅋㅋ 물론 겉으로 들어나는게 어느정도 그 대상의 겉으로 들어나는 현상에 대한 진위여부가 들어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나 일반적으로 남자는 많은 여자를 많이 품으려 한다는 사실을 동서 막론하고 누구나다 아는 사실일텐데, 그런 여자가 싸 보인다는 것은 결국 그 남성들아 얼마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만약 남의 시선이 덜 하면 덜 할 수록 대부분의 남자는 노출한 여자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네요. 물론 여자도 여자나름이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그런 적극적인 여성을 거부하지 않을 거라고 봐요. 아니 거의 그럽니다. 아니라는 남자들은 위에서 말했듯이 자기 이미지때문에 허세 부리고 숨기는쪽일거거나,아니면 게이쪽일 확률이 높습니다. 남성 성향이 약하지 않은 이상은 거부할 이유가 없겠죠. 다만, 한국은 사회적으로 봤을때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있기 떄문이라는 것이구요 ㅋㅋ
그리고 패션용어에 이런 말이 있는데 여름은 여성의 계절이고, 겨울은 남성의 계절이다. 이런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노출 많이하는 여름이 여성의 계절인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 거죠. 노출을 싫어하는 남자는 위에서 말했듯이 된장남일 확률 높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댓글에 남겼으니 이만 ㅋㅋ 물론 섹시한 기준일 수록 꼭 홀라당 다 벗는 경우만 있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싫어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흠 님 의견도 같은 남자지만 공감안됨요 ㅋㅋ
솔까말 내 여친이 노출 열라 심한거 입고 술집뇬처럼 하고 다니는건 시름
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요부같은 여자가 짱이죠
젠스 / ㅇㅇ 그러니까 낮에는 요조숙녀이길 바라는게 남들 눈에 그렇게 보이기 싫어서라구요. 공감안간다면서 같은 얘길 하고 있으면 어떡합니까 ㅋㅋㅋ
남자다운거랑 마초맨이랑 다른데
쩝쩝쩝 님은 마초맨 성향에 가까우신듯 ㅋㅋ
물론 육체적 매력이 본능을 자극하고 솔직히
남자고 여자고 건강미 넘치고 몸매좋은사람 마다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다만
진정으로 자기관리 잘되고 하는 사람은
남자건 여자건 굳이 노출하지 않아도
걸음걸이나 다른 품새부터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오히려 진짜 몸짱들은 나시티 탱크탑 이런거
안입습니다 ㅋㅋ 그런거 안해도 딱봐도 느껴지거든요
ㅋㅋㅋㅋㅋ/ 제가 남자다운지를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구요. 제가 남자 성향이 강하다는거는 일단 제 주장을 증명해야 하니, 저의 경험을 얘기한거고, 거기에 일반적으로 남자라면 노출 마다할 남자가 없다는거죠. 다만, 이글에서 말하는 색기있는 여자의 특징중에 남성들이 노출한 여성으로부터 섹시함(색기)을 느끼지 않는게 아니라, 다른 환경적인 이유등떄문이라는거지 노출한 여성 자체로부터 섹시함(색기)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기 떄문에 모순이어서 지적한 겁니다. 괜히 멋데로 삼천포로 빠지면 안되요 ㅋㅋ
여자들 노출하는 거 좋아하는 남자인데(가슴보다는 다리 노출 좋아함) 쩝쩝쩝님 댓글에는 전혀 공감이 안 가고 그렇다고 해서 허세남이나 게이도 아닙니다. 자기 의견하고 다르면 틀린 거라고 생각하는 태도는 바꾸시는 게 어떨는지요.
비밀댓글입니다
남자편도 써주세요 ^^ ㅎㅎ
여자로서의 매력은 웃음이 먼저....ㅋㅋ
ㅋㅋㅋ 눈웃음이랑 스킨십은 기본이죠
현아지 뭘
음... 정답..ㅠㅠㅠ 거기다가.. 머리스타일도.... 남들이 좋은 스탈이면.. 정말.. ㅎㅎㅎ 그렇다구요..ㅋㅋㅋ
옷차림을 떠나 따로 있어요.
색기 흐르는 얼굴은.
남자들은 옷을 입던, 벗든 안고 싶어하지만요...
댓글에 된장남 애기도 나오는데...
사실....
대부분... 남자들이 그렇죠..뭐..
쉽게 잘수 있는 여자는 쉽게 생각하죠...첫만남에 몸을 내준 여자랑
결혼계획을 얼마나 세우려나요...
동감
처음부터 쉽게 벌려주는 여자는 그냥 놀이상대죠
그렇다고 수녀같이 굴면
진짜 여자로 안 느껴짐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들을 모아 놨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제가봤을 때 우리가 색기라고 칭하는것은
다른사람을 대할때 얼마나 여성스러운 반응을 보이느냐에
좌우되는 것 같아요 ^^
잘보고 갑니다.
오해때매 날 좋아하는줄 알고 대시해 사귀었던 1인ㅎㅎㅎ
그런데 앞으로 수많은 다른 남자도 오해할거 생각하니 아니라고 생각되더군요ㅎㅎㅎ
Sungu Kim님은 생긴거부터가 야하게 생겼네요... 입술 쪽쪽 해주고싶음.
여자는 젖탱이 크고 엉덩이 크고 날씬하고 머리길면 색기있는 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