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이 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타이밍?
라라윈의 연애 심리 이야기 :
2009/04/27 01:47
서로 마음에 들어하는 남녀가 만나도 타이밍이 맞아야 커플이 된다.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 소개팅을 주선해 주는 덕에 만나거나, 우연찮게 일이나 학교 등에서 만나기도 하고, 참 많은 계기로 남녀가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 호감가는 상대를 만나게 되면 커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서로 마음이 있어 커플이 될 것 같은 남녀라 해도, 실제 커플이 되려면 타이밍이 잘 맞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1 소개팅 주선해도 서로 엇갈려 결국 못 만나기도..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마침 둘 다 솔로인 상황이라 양쪽에 의사를 물어보았더니 둘 다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양쪽의 시간이 도저히 조율이 되지 않아, 미뤄지던 약속은 결국 무산되고 그 둘은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남자분의 시간과 여자분의 시간이 도저히 맞질 않는 겁니다. 그렇다고 서로에게 직접 연락을 해보라고 하니, 그러기에는 서로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결국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대에게 호감이 있었어도, 만나지도 못하는 인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마침 둘 다 솔로인 상황이라 양쪽에 의사를 물어보았더니 둘 다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양쪽의 시간이 도저히 조율이 되지 않아, 미뤄지던 약속은 결국 무산되고 그 둘은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남자분의 시간과 여자분의 시간이 도저히 맞질 않는 겁니다. 그렇다고 서로에게 직접 연락을 해보라고 하니, 그러기에는 서로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결국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대에게 호감이 있었어도, 만나지도 못하는 인연도 있는 것 같습니다.
#2 만난다 해도 상황이 좋아야
어렵게 만나도 서로가 체력, 컨디션, 상황 등이 좋아야 합니다.
친구가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 하필 그 친구가 시합이 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서로 마음에 들어하며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 친구가 시합을 마치고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몰려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여자분 앞에서 깜빡 졸았나 봅니다. 여자분은 첫만남에서 조는 남자를 보며 마음이 상했고, 좋던 분위기는 끝이 났다고 합니다.
하필 그 날이 아니라 다른 날에 만났더라도 그 둘은 그렇게 끝났을까요...
어렵게 만나도 서로가 체력, 컨디션, 상황 등이 좋아야 합니다.
친구가 소개팅을 하게 되었는데, 하필 그 친구가 시합이 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서로 마음에 들어하며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 친구가 시합을 마치고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몰려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여자분 앞에서 깜빡 졸았나 봅니다. 여자분은 첫만남에서 조는 남자를 보며 마음이 상했고, 좋던 분위기는 끝이 났다고 합니다.
하필 그 날이 아니라 다른 날에 만났더라도 그 둘은 그렇게 끝났을까요...
#3 하필 전화받기 곤란한 상황에만 연락?
서로가 호감이 있어도, 알맞은 때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관계가 진전되기 어렵습니다.
한 친구는 여자분을 소개받아서 잘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먼저 연락을 잘 하자, 여자분도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자분이 전화를 할 때마다 너무 바쁜 상황이라, 나중에 다시 전화한다며 끊거나, 전화를 받지도 못하고 끊어버려야 했다고 합니다. 하필 딱 그 여자분이 전화했을 때만 그렇게 되었는데, 그런 엇갈린 타이밍으로 더 이상의 진전없이 끝이 났습니다.
친한 사이라면,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뚱하게 받으면,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 다시 연락을 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소개받고 가까워지기 전이나 연애 초반에는 이 부분에서 많은 오해가 생깁니다. 전화를 안 받으면 한 두번은 다시 해보지만, 더 하자니 괜히 끈덕지게 매달리는 인상을 줄까 걱정이 되고, 상대가 뚱하게 받는 것 같으면 싫어하나보다 하며 빨리 포기하게 되는 것 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연락을 안 받거나 떨떠름하게 받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다 깬 상황이거나, 바빠서 전화 받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뭘 먹고 있었거나, 화장실에 있었거나... 하는 사정에 의해 한 두번 뚱하게 받거나 급하게 끊고 못 받은 것 일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루의 일정이나 컨디션, 상황이 모두 다르니까요....
서로가 호감이 있어도, 알맞은 때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관계가 진전되기 어렵습니다.
한 친구는 여자분을 소개받아서 잘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먼저 연락을 잘 하자, 여자분도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자분이 전화를 할 때마다 너무 바쁜 상황이라, 나중에 다시 전화한다며 끊거나, 전화를 받지도 못하고 끊어버려야 했다고 합니다. 하필 딱 그 여자분이 전화했을 때만 그렇게 되었는데, 그런 엇갈린 타이밍으로 더 이상의 진전없이 끝이 났습니다.
친한 사이라면, 전화를 받지 못하거나 뚱하게 받으면, 왜 그러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 다시 연락을 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소개받고 가까워지기 전이나 연애 초반에는 이 부분에서 많은 오해가 생깁니다. 전화를 안 받으면 한 두번은 다시 해보지만, 더 하자니 괜히 끈덕지게 매달리는 인상을 줄까 걱정이 되고, 상대가 뚱하게 받는 것 같으면 싫어하나보다 하며 빨리 포기하게 되는 것 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연락을 안 받거나 떨떠름하게 받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다 깬 상황이거나, 바빠서 전화 받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뭘 먹고 있었거나, 화장실에 있었거나... 하는 사정에 의해 한 두번 뚱하게 받거나 급하게 끊고 못 받은 것 일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루의 일정이나 컨디션, 상황이 모두 다르니까요....
이런 상황 뿐 아니라, 정말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는데, 갑자기 집안 일이 생겨서, 아파서, 사정이 생겨서 등의 "하필 그 사람을 만났을 때 그런 일이 생겨서 안타깝게 끝났다.." 하는 사연이야기는 소설이나 영화 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커플이 되기 위해서는 참 많은 것들이 맞아 떨어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양쪽 다 누군가를 만날 여유가 있는 상황이어야 할 것이고, 너무 바쁘지 않아야 하고, 별 다른 일이 없는 상황이어야 하고, 싱글이어야 하고...... 이런 것들이 서로 맞는 타이밍에 만나야 커플이 될 수 있나 봅니다...
물론 타이밍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핑계거리일 수도 있습니다.
뜻대로 잘 되지 않으니 그냥 "인연이 아닌가봐.. 타이밍이 별로였어..." 하고 둘러대는 말 일수도 있습니다.
또는 상대방이 괜찮았다해도 아주 좋았던 것은 아니라서 타이밍 탓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연애가 시작되는 상황이 늘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고, 타이밍이 좋은 것만은 아니니까요.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면, 타이밍이 나쁘더라도 더 노력해보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타이밍 탓을 하며 금새 그만두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좋은 타이밍에 만나 커플이 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커플이 된다는 것은 큰 인연이며 운명이라고 이야기하게 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김제동씨가 한 말 중 이러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커플이 이 세상에서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만날 확률 안 만날 확률 반반이죠.
하지만 따져보면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그녀가 여자로 태어날 확률 1/2.
이 세상의 수 많은 국가 약 200개국 중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 1/200.
대한민국에서도 같은 지역에서 태어날 확률.
우리나라의 수많은 지역을 약 1000개의 시,도,군,읍,면,동이라해도 1/1000.
그리고 같은 시간대에 있을 확률.
시간을 숫자로 환산하면 약 1/100000000000000.............
앞으로 아무리 좋은 성능의 컴퓨터가 나와도 이 확률을 계산할 수는 없을겁니다.
즉, 어떤 커플이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인연이 아닙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만날 확률 안 만날 확률 반반이죠.
하지만 따져보면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그녀가 여자로 태어날 확률 1/2.
이 세상의 수 많은 국가 약 200개국 중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 1/200.
대한민국에서도 같은 지역에서 태어날 확률.
우리나라의 수많은 지역을 약 1000개의 시,도,군,읍,면,동이라해도 1/1000.
그리고 같은 시간대에 있을 확률.
시간을 숫자로 환산하면 약 1/100000000000000.............
앞으로 아무리 좋은 성능의 컴퓨터가 나와도 이 확률을 계산할 수는 없을겁니다.
즉, 어떤 커플이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인연이 아닙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정말 적절한 순간에 그를, 그녀를 만나게 된 것은 인연을 넘어 기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기적을 만나신 분들은 그 놀라운 인연을 잘 키워나가시고,
아직 만나지 못한 분들은 하루 빨리 기적을 만나시길 빕니다.....^^
이야기에 공감되셨다면, 추천 버튼 한 번 꾸~욱 눌러주세용~ ^^
'라라윈의 연애 심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개팅이 안되는 것은 기대감 때문? (75) | 2009/05/13 |
|---|---|
| 연애조언하는 사람들, 본인들 연애는? (54) | 2009/05/06 |
| 커플이 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타이밍? (81) | 2009/04/27 |
| 편한여자와 쉬운여자는 한 끗 차이 - 여자 심리 마음 (100) | 2009/04/23 |
| 이성의 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뭘까? (54) | 2009/04/18 |
| 애인이 바람이 났다면? '내 남자가 바람났다.' (82) | 2009/04/15 |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지내다보니 첫빠따일 경우도 있군요...ㅋ
저도 글 하나 써놓고 인제 자려고보니 계시네요..^^ㅋ
좋은 꿈 꾸세요^^
ㅎㅎㅎㅎ 실시간 블로깅이네요~~ ^^
새벽블로깅인 이런 재미가 좋은거 같아요~
저도 기적을 바래야겠군요~
한 5년 전에 약 6개월동안 연애 해본 경험이 있네요.
친구로 지내다, 제가 용기를 내어 고백했었고, 친구도 연인도 아닌 사이로(아니 친구이자 연인인 사이로) 6개월 여를 만났네요.
그 친구는 유학 문제로 떠나야했고, 제게 많이 미안해했었죠.
아직 우리가 그때 '남들 기준으로 사겼나 사귀지 않았냐'는 분명치 않습니다.
친구들도 저보고 제 '연애경험'을 인정하려 하지 않더군요.ㅎㅎ
(확실한 것은 그때, 우리 서로는 서로의 삶에 가장 큰 부분이었다는거죠.)
뭐 그저 아쉬운것은 그게 남들이 얘기하는 연애이든 아니든간에, 좀 더 그친구와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는거죠.
서로 좋아해야 연인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오래도록 만날 수 있는건 아닌가봐요~
이제 새로운 기적을 기다려야겠어요^^
마지막으로 광고 한번 할게요.
'저기 기적님, 여기 감수성 충만하여 영화 몇편 찍을 수 있으며, 자상하고, 귀여운 스물여덟 남자 있습니다. 기적님,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는 찾아오셔도 됩니다^^'
블루로미오님의 광고, 저도 표절해야겠는데요...^^
기적님.. 저에게도 찾아오셔 주셔도 됩니다....^^
정말 서로 좋고, 인연이 있다 싶어도...
항상 커플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블루로미오님도 빨리 기적님을 만나시길 빌게요~ ^^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예전에 20살때 심리학강의에서 들었던 말인데요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10km이내의 반경의 사람과 사귀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런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그때 이후에 연애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오랜만에 들어봐요
아우 나도 한번 해봐야 되는데 연애. ㅋㅋ
확실히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인연이 더 생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주위를 눈 크게뜨고 둘러봐야겠네요.....^^;;;
인생이 타이밍이죠.^^
맞아요.. 인생자체가 타이밍인지도 모르겠네요...^^
양쪽 모두 시간이 남아 돌고, 컨디션도 좋고, 모든 여건이 좋아도...
코드가 안 맞으면 말짱 도루묵.^^
그렇네요...
타이밍도 코드도 맞고.. 참 맞아야 되는게 많은 듯해요....^^;;;;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도 타이밍이지만, 사랑이 깨어지는 것도 타이밍 문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남자는 여자가 외롭거나 힘들 때 혹은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원할 때 소흘한 경우가 많지요.
맞아요... 그런 타이밍이 엇갈려서 헤어지는 경우도 참 많은거 같아요....
타이밍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아서..
운명이라는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타이밍이 제일 힘든듯... 될듯 말듯.. 아슬아슬.^^
될듯말듯.. 아슬아슬.. 이 말씀이 정말 와 닿는데요....^^
글잘읽었습니다.
어디 남녀관계뿐만이겠어요...
인생사 성공과 실패, 행운과 불운 모든것이 타이밍과 깊은 관련이 있지않나 생각이 드네요^^
즐건 한주되세여~
그렇네요...
비단 사랑뿐 아니라 많은 일에서 타이밍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남녀사이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 흑흑 어려워요
정답 해설지 하나 있으면 참 좋겠는 분야입니다...ㅠㅠ
남녀의 관계는 3이라는 숫자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상대를 만난지 3초만에 첫 인상이 결정된다. 그러나 처음부터 사귈 수는 없다. 한 3번은 봐야지 된다. 그 때 안 되면, 최초 만남 이후 최소 3년은 지나야, 다시 그 사람과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공감한다.***** 영어 공부 하려면, http://cafe.daum.net/okcashenglish
정말 3이라는 숫자가 참 맣이 등장하네요..
도파민이 유지되는 기간도 3년이고요....^^;;
'사람 잘 만난다'는 것만큼 감사한 것, 그러면서 힘든 것이 없죠.
라라님의 기적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덕담 감사합니다!!
기적을 만나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이미 기적을 만나시고, 넘 부러운 가족을 가지고 계신 Ceekay님이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_+
마음이 맞는 누군가를 만나서 사귄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군요...
네.. 전.. 약간 적신혼데.. ㅡ.ㅡㅋ
누군가와 만나고 가까워지는 자체가 인연이고 기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오호..이래서 맘에 안 드는 엉뚱한 사람이랑 만나서 인생 잡치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는군요.
진작 알았다면..좀 더 여유있게 기다렸을텐데...
ㅠㅠ 뭔가 가슴아파지는 말씀인데요...
모든건 타이밍이 중요한것 같아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그러게요 ~ 타이밍이 맞지 않은다면 서로 호감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ㅋ
적절한 타이밍 ~!
정말 좋은 타이밍에 딱 만나는것... 이것이 쉽지 않아서
그래서 인연인걸까요? ^^
타이밍 빙고! 그런데...될 커플은 어떻게든 되더라고요! 나름 운명적이야~~!!
안되는 커플은 타이밍이 안맞았거나...운이 없었던것 아니면 운명이 아니였던 거야~~!
나의 운명적인 그녀는 3개월만에 문자를 해서 한다는 말이 ㅋ
오빠! 나 핸드폰 요금을 안내서 전화가 끊혔어 ㅋ 오빠 보고 싶었어~!
흥 나는 하나도 안보고 싶었걸랑 ㅋ
너와 나의 타이밍은 이제 엇갈려 버렸다-_-;;
나는 다른 운명의 여자를 찾겠어!
한참만에 연락해서 헛소리(?)하고 되도 않는 이유를 둘러대면..
그나마 남은 아름다운 기억도 싸악 사라지는거 같아요...
공감되는데용...^^;;;
비밀댓글입니다
독심술 있으신거 같아요..+_+
킬힐얘기 한 번 써보려고 조금씩 써두고 있었어용...^^
사실 정말 발 아프고 힘든데.. 하이힐이 끊기가 어려워요...ㅜㅜ
글 잘읽고 갑니다.타이밍^^
감사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을 알수 없는게 사람인거 같습니다.
맞아요..
지나치고 생각해봐야 그것이 좋은 타이밍이었는지 어떤지 알 수 있을 뿐..
미리 상대방에게 연락할 좋은 타이밍인지 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ㅜㅜ
호오~타이밍이군요, 타이밍!!!!!
기적아.....오딨니? +ㅂ+a
저도.. 기적이 빨리 오기를 빌고 있는 중입니다...^^;;;
연애에 타이밍 참 괜찮은 표현이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 타이밍이 아니가봐요.
아직 백수라는 것도 그렇지만, 요즘 왜 이렇게 머릿속이 은근히 복잡한지... 아휴.. 그냥 술 생각만... ㅡㅡ;
저도 괜히 일에 쫒기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말은 외롭다고 하면서도 지금은 아닌가봐..
싶을 때가 종종 있어요.....ㅠㅠ
집에서 댓글달고 있는 이 순간 댓글안달고 밖에나간다면?? 밖에서 우연히 남자랑(혹은 여자랑) 박치기해서 인연을 만들어질수도..아니면 댓글을 다 달고 3분후에 나가서 우연히 남자랑(혹은 여자랑)박치기해서 인연을 만들수도 정말 타이밍중요하네요..또한 마트안가고 그 시간에 동네공원갔다면???
공간도 중요하죠? 시간과 공간 모두 중요한거 같습니다^^지금 이순간에도 나의 선택(댓글 다는것)에 있어서 흐흐가 될지 하하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yelena님 말씀에 정말 공감되는데요....
항상 인생극장처럼 그 순간의 선택에 따라 많이 달라지겠죠.....
우연인지.. 운명.. 인연.. 타이밍..?
알게모르게 지나쳤을수도 있겠네요.. ㅋ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가끔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스치고 만났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듭니다.....^^
비단 연예뿐만이 아니라 인생 자체가 타이밍인 듯...타이밍 놓치면 죽도 밥도 안 되는..
맞는 말씀이에요... 많은 순간 그럴 때가 많은거 같아요...^^
저도 기적을 찾고 있습니다.
저의 기적이 되실부운~~
학생 때는 그냥 서로 도와주고 알려주는 그런 것두 괜찮겠죠~~? ㅎㅎ
어떤 상황이든 서로 돕고 힘이 되어 주고..
마음의 벗이 되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을가 싶어요....+_+
200% 공감하고 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인 듯 합니다.
타이밍이 중요한 순간이 많은거 같아요...^^
정말 중요한 건 타이밍인 듯 해요 ㅎ
솔로부대인지라, 왠지 찔리기도 하네용^^ ㅎㅎ
글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공감하는 내용이에요.
근데 저는 저--기 위쪽에
"수술없이 작은 얼굴!" 광고에 눈이 번쩍+_+ㅋㅋㅋ
헛소리 죄송.ㅋ
어디용~~?
저도 수술없이 작은 얼굴에는 관심많은데...ㅋㅋㅋ
눈이 번뜩하는 광고인데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안 보이네용..ㅜㅜ
요즘 라라님 글 읽으면서 참 좋은 에세이 한편이구나 싶을때가 자주 있어요~!! ^ ^
칭찬 감사합니다~~~ ^^
초인님 칭찬에 입이 쓰윽 벌어집니다..헤헤헤헿헤헤헤헤~~
글 잘 읽었습니다. 제 이야기인거 같아서 댓글 남겨봅니다.
2월에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너무 시간이 안 나서 미루다가 4월 중순에 상대분께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분도 너무 바쁘셔서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타이밍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저는 1번 경우인 거 같아요.
"기회는 하늘의 별만큼 많은데, 그 기회라는 별을 만나러 가기엔 너무 머네요."
아카시안님 말씀이 저도 많이 와 닿는데요..
기회가 없는것보다, 기회를 잘 잡는 것이 더 어려운지도 모르겠어요....
역시 타이밍... 지난 버스에 손 들어봤자 매연만 가득 마셔요..ㅋㅋ
쭌스님의 강력한 한 마디가 팍 와 닿는데요...^^
매연뿐..매연뿐....ㅎㅎ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이듯....
우선 커플이 되어야....
타이밍을 잘잡아서 커플이 된게 아니라 커플이 됬기에 타이밍을 잘 잡았다고 확신이 들겠다 싶어요.
맞아요... 커플이 되고 안되고에 따라 타이밍도 좋았던 것이 될 수도 나빴던 것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이밍 정말 적절한표현이네요...ㅎㅎ
그렇죠.... 아직 솔로지만.... 상당히 공감가는데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
쉽게 잘 설명되어있는거 같아서, 좋은거같아요^.^
특히 이 글은 더 와 닿는거같애요,^^
자주오게될거같은,ㅋㅋ
좋은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
좋은 하루 되세요 ^^
하아.. 타이밍...
최고의 타이밍을 잡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 좋은 거 같애요 >.<
잘보고 가용^^
새로운 한주의 시작~ 즐거운 한주 행복한 한주 되세요!
그럼 아자아자~ 파이팅!
인생은 타이밍, 타이밍은 곧 운명을 말하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로또가 쉬울까요? 인연만나는게 쉬울까요? ㅋ
확률보니 로또만큼이나 만만치 않군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라라윈님. ㅎ
선봐서 결혼하는건 타이밍은 상관없는 거겠군요.
어차피 선이나 소개팅은 운명적보다는 인위적인 만남...
예전부터 남자친구와 제가 정말 인연이다 생각했는데..
이글보니까 저의인연 아니 제게온기적이 더소중하게느껴지네요^*^
님도 꼭 기적을만나세요!!
타이밍기다리다 시간만갑니다,,, 다른것은접어두고,, 우선,,고백을해야합니다,, 고백,,진실한 진심어린 고백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용기있게하는것이죠
잘 보고 갑니다. 많이 배웠어요. ㅋ
이젠 실행에 옮겨야 할때~
계속 타이밍을 놓친 사람으로서..
이 글을 보니 정리가 됩니다.
이제..만나야겠죠?^^ 좋은 하루되세요..
대략 공감은 가지민 연인만날확률은 좀 아니지 읺나 ? 정밀 그렇게 확율이 낮다면 전세계의 커플들과 부부들은 다 그 무한한 확률으 뚫고 된건가요 ? 이건 좀 아니잖아요
동전을 100번 던진후에 그 결과를 보고.이결과는 2의100승 분의 1의 확율을 뚫고 나온거야 ~ 대단하지? 라고 말할건가요 ? 이건 아니잖아요.
얼마전까지 만나던 남자가 있었는데 그분은 저와 안맞는거 같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위에 말처럼 타이밍이 좀 안맞았습니다
제가 좀 바빠서 첨에 좀 소훌히 했었거든요
그게 맘에 상처가 됐었나봅니다
그사람 힘든얘기 들어주다가 나도 할말이 있는데 못하니까 쌓이기도하고...
서로의 타이밍도 참중요한거 같네요..
그런데 서로 다시 한번 타이밍을 맞춰보왔으면.. 라라원님 글들처럼 서로가 알게될때까지
조금만 기다렸줬으면 하는 바램이 아직은 남아있어요
다음번 인연은 이렇게 잘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