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많은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집은 어느 것일까요?

1. 화려하고 멋진 집
2. 동물이 많은 집
3. 나무가 많고 큰 집
4. 편리하고 깨끗한 집
5. 게임기와 오락시설이 많은 집

답을 하나 고르셨나요?

정답보기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me2DAY
네이버 이웃 추가

Copyrightⓒ by 라라윈 All rights reserved.

우라질 연애질

댓글을 남겨 주세요

  1. 답이 이상한 건지 내가 이상한 건지...

  2. 쎄쌍에~~[크리스티나]
    저도 틀렸습니다. 문제가 굉장히 어렵고 난해한데요?
    오류가 있는 문제는 아니고, 그 선택지 4번이 여러모로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1번으로 눈길이 갑니다.

    게다가 그런 집을 한번 구경해서 그런지 정말 빼앗고 싶은 집이---;;
    지하 2층 지상3층에 넓은 정원과 서울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위치한 집.

    평창동 조모씨의 집이었는데...부럽더군요. 거실이 3층에 있는데 앞, 좌우 전부 통유리로 되어 있고 앞 창 바로 앞엔 흔들의자가..
    ㅋㅋ
    그런 화려한 집..이상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집이긴 하지요. 편리하고 깨끗하고 실용적인 집이 무엇보다 단점도 없고 좋겠지만 말입니다. 이 욕심의 끝은..대체 어디일지.
    아이들이 바로 이런 점을 배우나 봅니다. 그래서 욕심이나 욕망도 대물림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3. 저도 출제의도가 좀..이해가 안가는.. -ㅅ-;;
    내가 이상한건지..ㅎㅎ

  4. 전 한번에 맞췄네요.....제가 살고싶은 집을 찾으니....ㅎㅎㅎ

    화려하고 멋진집은 관리할 사람이 있어야 유지를 하거든요....;;;

    나무 많은집으로 생각도 했는데...살기에 불편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ㅎㄷㄷ

  5. 참... 정답이라는 것이 현실에 따라 바뀌어가고 있는것이..쫌 그러네요...

  6. 흠...저는 4번을 골랐는데, 문득 심리테스트가 아닐까..란 생각을 했었습니다...하하..아이들이 어찌 더 현실적으로 사는거 같기도 하네요....ㅡㅡ^

  7. 정답 맞췄다고 좋아하는 제 자신을 보고 있습니다.ㅋㅋ
    하지만, '편리하고 깨끗한 집'을 골랐지만, 편리하고 깨끗해도 화려하지 말라는 법은, 나무가 적으라는 법은 없으니...인간의 욕망이란..ㅎㅎ

  8. 출제자가 이상하다에 한표 던집니다.ㅋ

  9. 위 사진 같은 집에서 살면, 꽃 밟을까봐 발 디딜때 엄청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ㅎ

  10. 4문항중에 답이 없어요 저는...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데...
    그나저나 애들 답도 이상하지만
    출제자 의도도 이상하군요. 보건(?)시간 시험 문제인가 ㅎㅎㅎ

    고운 밤 되세요.

  11. 헉ㅋㅋㅋ 전 심리테스트인줄 았았어요ㅋㅋ 근데 출제의도가 뭔지...ㄱ-;

  12. 저는 야생화를 좋아하기에 나무가 많고 큰 집
    그리고 편리성도 있으면 좋겠고 욕심이 너무 많아요 ㅎㅎ
    비가 많이 오고 있답니다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13. 참 문제 이상하게 내놨네요.^^;
    이 문제의 출제자가 누군지 궁금해집니다.

  14. 문제가 좀 이상하네요...
    각자 살고 싶은 집이란 다 다를 텐데....
    물론 저도 4번을 고르긴 했지만 만약 '편리하고 깨끗하지만' 1번 집보다 작고 저렴하다면
    고르지 않을테니까요.

  15. 흠..전 3번이랑 고민하다가 4번 골랐는데.
    독특한 분류법이라 애들눈에는 고르기 힘들었겠습니다.

  16. 미국에 있으면서 항상 고민스러운 것 중에 하나가, 한국에 돌아가면 과연 내가 집을 구할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여기서 살면서 집값을 보면 한국의 집값 아니 서울의 집값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걸 느낍니다. 그런 집이면 여기서 1번 보기에 해당하는 화려하고 멋진 집도 살 수 있는데 말이죠. 집 문제, 자녀들 문제 때문에 학위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고, 언젠가는 저의 당면한 과제도 될테니 걱정이에요.

  17. 참..난처한 문제군요...
    문제 문구를 좀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해야 할 듯...아이들이 잘 납득 안되겠는데요.

  18. 저도 4번 골랐는데~ 제가 현실적인가요... 아니면 꿈이 없는건지.... @.@

  19. 너무 주관적인 문제군요...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를 수 있는....
    어떻게 저런 문제가 교과서에...쩝...

  20. 저런걸 문제라고 낸 선생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저 문제를 낸 사람은 아마 타인의 취향이 자기와 다른것을 '틀린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21. 저만 맞았나요..;;;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

  22. 4번. 편리하고 깨끗한 집
    을 맞추기 맞찼는데,,,

    출제자는 아마도 인간들의 욕망을 물은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답을 요구한듯, 하군요 !!

  23. 4번 골랐는데 정답 이네요 ^^
    그런데 사실 심리테스트인줄 알았는데 시험 문제여서 살짝 당황을....ㅎㅎ
    좋은 꿈 꾸세요~~^___^

  24. 요거 말구도 애들 문제 보믄 재밌는거 많다는... 쿨럭~

  25. 저 순수한건 가요.. 이상한 건 가요.. 저도 4번 찍었는데 ㅋ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26. 거져.. 저는 왜 ㅠㅠ 1번에 눈이 갈까요;;
    이런 시험문제;; 후달달 ㅠㅠ

  27. 뉴질랜드라서 보니... 3번...... 에서 살고 싶네요.... 너무 큰집은 말고 방개 3개기준으로.... 흐음....
    안그래도 약간 집 내부는... 너무 엔틱정도는 아니고.. 클래식 정도로 즉.... 갈색과 밤색 빛깔의... 즉
    실질적으로는 나무는 아니지만 나무처럼 보이는 가공소재로 만든 짐 내부와 집가구를 원하니... 하하하하 ^^;;;

  28. 저런 문제가 객관식으로 나온다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같아요^^
    모두 다 답이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출제위원은 전 세계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답을 정한걸까요 ㅎㅎ

  29. 티브 퀴즈문제도 아니고
    저는 시험지 던질것 같은 예감이...ㅎㅎ
    출제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살아야겠네요...ㅎㅎ

  30. 저도 그다지 출제의도를 모르겠네요.
    생각의 다양성이 있기 마련인데... 하나만 정답으로 콕~ 찍는다뇨.
    이상해요 ㅎㅎ

  31. 화려하고 큰집에 제 손목을 겁니다.ㅎㅎ

  32. 이거 뭐... 넘 어려운 문제가 기말고사에 나오네요 ^^;;;

  33.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 그런데 글쓰는 기능중에 저렇게 감추는 기능이 뭔가요? 너무 신기하네요~~~

  34. 저는...개인적으로는 동물이 많은집...내가 키우는 동물들이 많이 뛰놀수 있는집을 선호합니다~
    화려하고 좋은집도 좋지만... 유지비 엄청 깨질것 같은데요? ^^
    아이들의 눈에 비친 집이라는것이..세태의 반영을 보는것 같네요~

  35. 오답이네요 저는 ㅋㅋㅋ;;

  36. 아이들이 집을 이제 재산으로 생각하는 시기인가봐요

  37. 전 정답 맞췄어요



    이거.... 동심인가요..*-_-*

  38. 이런 문제가 실제 학교에서 문제로 출제된다니...
    한숨만 나옵니다~

  39. 아이들의 눈은 언제나 호기심 투성이죠. 편리하고 깨끗한집이 정답 이군요.
    전 크고 화려한집..ㅎㅎ

  40. 하하하 학부모님들의 반발이 예상되옵니다 ㄷㄷㄷ
    전 당당히 5번~! ㅋㅋㅋ

  41. 진짜 애매한 문젠데요. ;ㅁ; 이런 건 개인적인 성향이 많아서
    답이 다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버럭~! 내가 왜 화를 내냐! ㅋㅋ

    뭐, 어쨌든 아이들 말처럼 화려하고 큰 집에 살고 싶기도 하고,
    동물도 나무도 많은 집에 오락기와 게임기를 두고 깨끗하게 하고 살면 되지 않을까 ㅋㅋㅋ

  42. 다른것 필요없고,일단은 편리하고 아득한 편한히 쉽수 있는 집이면 ㅇㅋ
    음식의 기본이 맛 이여야하고,옷은 여름에 시원하고,겨울에 따뜻해야 한다.
    일단은 모든 것이 기본에 충실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충실한 하록씨^^; 그래서 멋도 없는 남자 하하;;

  43. 아니 무신넘의 문제가..
    전 4번 나왔습니다만..그래도...
    이건 문제로서 가치가 없는거 같아요...

  44. 정답은...
    비싼집? or 팔때 값이 훨씬 뛸 집??? ㅎㅎㅎ
    어른들로써는 이게 답이 되지 않을까요? ㅎ

  45. 어른들의 기준과 아이들의 기준이 다른거 같아요..
    어린왕자에도 그런 사람이 나오죠?
    숫자로만 계산하는 어른이라고...
    ㅎㅎㅎ 그래서 저는 우리집~~ 이라고 하고싶어요 ㅡㅡ;; ㅈㅅ

    • 보는 눈과 기준이 다른 것 같으면서도..
      아이들이 어른들처럼 화려하고 큰 집이 제일 살고 싶은 집 아닌가요..
      하면서 반문하는데 흠칫했어요....ㅜㅜ

  46. 전 5 번 !!!!!!!!!!!!!!!!!!!!!!!! ㅋㅋㅋㅋㅋㅋ

  47. 저도 틀렸네요 ㅠㅜ
    이 실력으로 어떻게 학위는 땄지? ㅠㅜ

  48. 문제를 보면서 한참 생각하게 만드네요

    맞추는 아이든 못 맞추는 아이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은

    이런 문제로 아이의 실력을 가늠하는 우리나라가 이상한거겠죠

    • 문제가 아무래도 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거 같아요.....ㅜㅜ
      저것을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도 쉽지 않던데요...ㅜㅜ

  49. ㅎ동물이 많은집과 편한집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편한집을 골랐는데...
    정답 맞췄다고 좋아하다가 잠시후...
    과연 정답이 맞는가 다시 생각하게 해보는 문제네요^^;

  50. 답이 있을 수 없는 문제 같은데...
    어떻게 저런걸 규정화 시킬 수 있다고 문제를 낸걸까요...???
    ㅋㅋㅋ...이상해요~

  51. ㅋㅋ 나무 큰집은 벌레 많아요... 화려한집은.... 관리 힘들어요... 동물은 치우기 귀찮구..
    제일 좋은건... 깨끗한 집.. ㅋㅋㅋ

  52. 문제 자체가 아이들의 사고를 한정 짓게 만드는 무서운 것이군요.
    틀려서 점수화되는 시험에 사고의 폭을 좁히고 획일화된 판단을 강요하는군요.



    제가 결코 5번을 골라서가 아닙니다. orz

  53. 전 3번이요^^; 나무그늘을 좋아해서 집은 크든작든 상관없어요^^;

  54. 출제자가 바보군요.
    이런문제는 이해시킬 필요도 없으며 이해하면 바보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관계 교육자의 레벨이 한심하군요.

  55. 이 문제를 어린 나이에 이해한다면 한국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천재겠죠. ^^;
    1번이 맞는 듯하지만 사실은 4번이 정답이 되는 그 오묘한 이데올로기적 뒤틀림을 이해한다면 말이죠.
    (상급 학년이 되면서 점차 적응해 가지 않나요?)

  56. 유지니....(미래에서 널 대려오길 바래..엄마가..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이대로 여기서 매일 살고 싶어~ 아니면 더 좋은 곳으로 가서...편리하고 깨끗한 집

  57. 말도 안 되는 문제네요
    우리 나라 애들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