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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블로그가 너무 좋습니다. 블로고스피어로 오면 신이나서 시간이 가는지, 날이 새는지 모르고 보냈습니다. 심적인 즐거움과 많은 깨달음, 배움, 지식, 새로운 인맥 등 많은 것을 얻는 덕에 더 빠져들어 갔습니다. 문제는 블로고스피어에 빠져드는 만큼 아무래도 현실세계에서의 일에 소홀하게 되는 것 입니다.
잠이 부족해지니 일터에서 하품 한 번이 늘게되고, 집에서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일을 할 시간에 블로그를 붙잡고 있으니 여러가지 일거리들이 밀려 있게 되는 것 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재미있고 좋지만, 마냥 블로그만 할 수는 없기에, 뭔가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방법을 만들고 저만의 블로그 운영 규칙을 정했습니다. 혹여  저처럼 블로그로 인해 시간관리에 곤란해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1. RSS 구독을 통해 관심있는 블로그들의 새 글을 읽는다.

처음에 사용했던 것이 RSS였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의 조언과 가르침 덕에 저도 RSS를 잘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RSS를 이용하니, 관심있는 블로그들의 새 글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새글이 올라왔나 아닌가 궁금해서 또 들어가보고 또 들어가보는 시간을 줄이며, 좋은 글을 놓치는 아쉬움도 없앨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관련글: 블로그 시간관리의 효자, RSS (초간단 RSS 이용법)


2. 구독 블로그가 많아 하루에 다 못 읽으면 그룹별로 나눠서 읽는다.

처음에는 구독하는 블로그가 얼마 되지 않아 30분이면 모두 다 읽고, 할말이 있는 글에는 찾아가 댓글까지 남겨도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블로그에 놀러다니면서 좋은 블로그가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되고 욕심나는 좋은 블로그들을 모두 구독하다보니, 어느덧 구독하는 블로그가 150개 정도 됩니다. 앞으로도 더 늘게 되겠지요.. 읽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벅찬데다가, 읽고 나서 의견이나 감사의 말을 한마디 남기고 싶은 글에 한 두 줄씩 남기노라면 금새 몇 시간이 훌쩍 가버리는 것 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 본의 아니게 성의없이 읽게 되었습니다. 빨리 빨리 읽고 빨리 댓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하니  댓글의 내용이 부실해 졌습니다. 이렇게 되자 블로그에 새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무섭고,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독하는 블로그를 여러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티스토리 블로그 이웃"과 "정보/신문"으로만 나누었는데,  점차 구독하는 블로그가 많아져서 이젠 블코채널처럼 "시사/ 공통관심사/ 생활/ IT/....." 등으로 폴더를 나누고 그날 그날 읽을 수 있는 만큼만 읽고, 다른 폴더는 다음 날 읽습니다. 읽는 포스팅의 숫자를 줄이니 좀 더 잘 읽고, 댓글 하나도 몇 번 더 생각해서 남길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3. 블로그에서 할 일을 나눈 뒤 하루가 아니라 여러 날에 걸쳐 한다.

아무리 읽고 놀러다니는 시간을 줄여도 알찬 블로그에 놀러가면 글 읽는대도 시간이 걸리고, 생각을 정리해 댓글 하나 남기는데도 시간이 걸릴때가 많습니다. 몇 시간을 해도 블로그 몇 곳 놀러도 못 다니고, 제 블로그 관리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즐기는 것을 순서를 정해 돌아가면서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되는 날에는 모두 할 수 있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날에는 한가지씩 돌아가면서 하는 것 입니다.

1. RSS로 구독한 블로그 읽기 (폴더별로 나누어서 읽을 수 있는 만큼씩)
2.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에 답글달기, 놀러와 주신 블로거댁에 놀러가기
3. 새 글 쓰기
4. 새로운 블로그 놀러다니기.

이렇게 나누어 두고 오늘 1번과 2번을 했으면 내일은 1번에서 못 읽은 폴더읽기와 3번을 하는 식으로 나누어서 그 날 그 날 시간이 되는 만큼만 하는 것 입니다. 시간이 없으면 한가지만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많은 날은 모두 다 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관리 방법을 사용하면, 우선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블로깅을 하니 다른 일에 차질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날로 나누게 되다보니 뭐든 한박자 느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제 쓰신 글도 오늘 읽게 되어 한 박자 늦는 때도 있고, 답글도 한박자 늦을 때도 있고, 포스팅도 매일이 아니라 몇 일에 한번 꼴로 올라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좋아하는 이웃 블로그를 자주 찾아가지 못하게 되어 죄송해지기도 합니다. (죄송해요.. 제 능력이 부족한 탓에.. 마음만 매일 놀러가고 있어요.. ㅠㅠ)
하지만 이렇게 분할하여 블로깅을 하면 한 편의 포스팅을 읽어도 성의있게 읽고, 보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로깅이 의무화되고, 블로그에서 할일이 쌓이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즐기면서 블로깅을 하니, 계속해서 즐거운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하루 종일 블로그만 했으면 좋겠지만, 본업이 유지가 잘 되어야 보다 원활한 블로깅 환경을 저 스스로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날 그 날 RSS 구독한 것은 다 읽고 놀러도 다니고, 답글도 다 달고, 새 블로그 찾아 놀러도 다니고, 포스팅도 더 많이 올리는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시간과 제 능력이 부족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분업을 하여 블로깅을 하는  것 입니다.
빠르게  블로그를 잘 운영하시는 분들은 굳이 저와 같이 나누어서 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글 하나를 읽는데도 오래걸리고, 하나 쓸때는 더 오래걸리다보니.. 이런 룰을 만들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좋은 비법 전수해 주시면 감사히 따라하겠습니다...^__________^)


 

댓글을 남겨 주세요

  1. 요즘 저는 별로 블로깅에 시간관리를 할 필요가 없는듯...
    애드센스의 어이없는 단가하락에 좌절하고 있는중입니다..ㅎ

    • 애드센스가 요즘 이상한 모양입니다. 들쑥날쑥 변덕이 심해보입니다.. 그래도 애드센스 아니어도 챈들러님 블로그의 인기때문에도 관리 하셔야될 것 같은데요~ ^^ ;)

  2. RSS 가입해서 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ㅠ;..
    누군가가 구독하면..끝인지.. 아니면..ㄷㄷㄷ 하면 할수록 좀 어렵네요;ㅋㄷ

    • 제 글을 누가 구독하고 있는지는 상대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데, 내가 구독한 글들을 내 나름대로 읽고 관리할 수는 있어서 유용한 것 같아요...^^

  3. 아직은 시간이 많아요 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인터넷 관리는 생각외로 꼼꼼하게 하는편이라...
    우연하게 윗글과 동일하게 운영중이네요 ㅎㅎ

  4. 블로그 좋죠... (하마터면 불고기라 쓸뻔함..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성 인사^^

  5. 저 같은경우는 RSS로 2번정도 읽습니다..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정도,, 그정도 되면 이웃블로그의 글은 대략 ;; 20개정도 되더군요~!.. 어떤분은 2개, 또 어떤분은 안쓰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대부분 방문하여, 댓글 쓸려고 노력은 하는데, 바쁠때는 못다는경우도 있고요

    • 그렇게 하시는군용~~ ^^
      전 출근해서는 컴터를 못 쓰고, 모바일로도 확인할 시간이 없다보니..
      주로 퇴근하고 블로그를 하는데... 한참 재미있는데 잘 시간이 되어 버리는 느낌입니다..ㅜㅜ

  6. 오오-
    맞아요!
    블로그... 진짜 시간 걸리는데 중독성이 짱이에요ㅠ
    싸이질할때보다 시간이 훨~~~~씬 더 걸려요!!
    라라윈언니님의 rss추가할께요~ㅋ

    그나저나 오랜만에 왔어요~
    잘지내고 계셧는지+_+ ? ㅋ

    • 블로그 중독성은 니코틴이나 카페인보다도 훠얼씬 강력한거 같습니다....^^
      몇 시간을 해도 너무 즐거워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것이 단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7. 저도 라라윈님 블로그는 RSS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가 한명씩 늘어날때마다 기쁨도 크지만 시간 제약으로 방문하지 못할땐..참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특히 바쁜 나날이라 더욱 그러는것 같습니다.^^

    • 그러게요..
      아는 분들이 늘고, 놀러갈 곳이 많아 행복하면서도..
      다 들르지 못하고, 시간에 쫒기는 상황에 있으면 참 슬퍼집니다...ㅜㅜ

  8. 저두 라라윈님과 비슷하게 하구있는것같아요^^
    이 방법을 터득하기전에는 하루종일 블로그만한것같은데..^^

    • 하루종일 해도 블로그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
      이거 중독이 심한가 봅니다..
      안타까운 점은 하루종일 블로그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네용...^^;;

  9. 저는 그냥 골라봅니다ㅎ.ㅎ; 못됐죠^^?
    그냥 제목만 보고 끌리는 것만 클릭해서 읽고 나머진 그냥 패쓰~하죠.

  10. RSS를 활용한 방법도 좋지만, 트랙백으로 날려놓은 포스트 내용들을 참고하시면,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론에 대해서 나름의 유용한 정보가 있지 않을까 싶어 폭탄 트랙백으로 날려드렸네요..^^;

  11. 저는 링크추가한 블로그를 모두 놀러다녀요!
    그리고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RSS 로 해서
    제목관심있으면 바로 보구요 ㅋㅋ

  12. 저는 매일 확인할 시간이 되면 매일 확인하지만 여건이 안되면 하루이틀 늦춰지더군요 -_ㅠ 시간이 없으면 몇군데 들렀던 곳에서만 살짝 댓글 남기거나 아니면 제 블로그 댓글에 답글부터 달아 드리고요.
    오늘도 참 2~3일만에 이웃분들 돌아다니면서 글 읽고 있는 듯하네요 ㅠ
    그리고 매일매일 포스팅은 제겐 아무래도 무리인 듯해요 ^^; 그냥 빡빡하게 마음 안 먹고 하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13. 구독 RSS... 이젠 더 이상 등록을 못하고 있다죠. ㅠㅠ

  14. 저도 글을 읽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때로는 댓글쓰고 글읽다보면 포스팅할 시간도 없던적도 있습니다.ㅋㅋ 정말 하루에 다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15. 저도 그냥 짬짬히 하는듯해요

    보통때는 좀 바쁘고 하면 주로 자기전에 포스팅하지만..

    요즘같이 시간 남아돌때는 걍 암때나 내키는대로 ㅋㅋㅋ

  16. 저는 하루에 딱 하루에 2시간으로 정해둔답니다 ㅋㅋ
    포스팅하는 시간 답방 답글,,,타로점 봐드리는 시간 포함해서 ;ㅋ
    ..
    생각해보면 딱히 비법이란 것도 없네요 ㅠㅠㅋ

  17. 저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제 막 맛을 들이는 터라 정신없이 RSS 추가하고,
    구독하고, 이웃님들 블로그 열심히 구경하고 있어요;;
    제가 알려드리는 것보다, 라라윈님께서 제게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18. 블로그 시간관리 정말 필요하죠. 생각없이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2-3시간이 훌쩍..ㅠ.ㅠ
    아직 구독블로그가 많지 않아 하나의 폴더에 있는데 저도 구분해 봐야겠네요. (앞으로 계속 늘어날테니까요.) 그리고 글쓰기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데 자주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충분히 구상하고, 정리하며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며칠동안 못 쓰면 급하게 쓰느라 글이 부실해져 버려서 문제죠.^^)

  19. 하긴 이웃분들이 늘어날수록 시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겠군요.
    저는 아직까지는 이웃분들이 많은 편이 아니라
    매일 방문해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지만
    지금보다 이웃분들이 더 늘어나면 라라님의 팁을 참고해 봐야겠군요.
    팁 감사 드려요 :)

  20. 저는 이웃이 아직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라라님을 비롯하여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다보면 하루는 그냥 보내겠더라구요..
    사무실에서 보고 있다가 팀장님이 안좋은 눈빛으로다가....ㅠㅠ
    블로그 중독이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21. 저도 시간의 압박감때문에 이웃을 전혀 늘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요즘은 조금더 바빠져서 그나마 기존의 이웃분들도 방문하기가 어렵답니다...

  22. 저는.. 포스팅 강박관념이 심해져서.. 결국은 몇일전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죠. ㅋ
    그냥 저 스스로가 그렇게 포스팅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하루 일기 쓰듯.. 쓸일 없으면 넘어가고.. 하는것으로 결심했답니다.그래서 1월 25여일까진가는 매일매일 쓰다가.. 결심한 뒤로는 그냥 시간나면 포스팅 하고 해서 빠진날이 좀 보이네요 ^^;
    다른 블로그 읽는거야 항상 읽고 있죠. 단, 예전보단 적게 읽고 있습니다.ㅎ

    결론을 말해서, 전 딱히 시간 관리 필요가 없다는 ㅋㅋ

  23. PDA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트랙백 날려드렸습니다. ㅎ

  24. 그래도 전 한 번에 끝장을 보고 덧글을 다는 성격이라...ㅡㅡ;;

  25. ㅎㅎ 글을 읽다보니 문득 외국에선 해고 사유 가운데 회사에서 블로깅을 하다가 적발된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포스트가 떠오르는 군요.. 국내에는 아직 덜하겠지만 그만큼 빠르게 퍼저나가는 만큼 조만간 -_-;; 국내에서도 이슈가 될 법합니다. 전 그냥 몰아서 읽는 편이데 그러다보니 놓치는 포스타가 많아서 궁극의 비기를 좀 마련해야겠네요.. ㅎㅎㅎ

  26. 멋진 블로거이십니다... 시간 관리까지 철저히...

    저는 한동안 손을 놓고 있다보니, 글쓰기는 커녕 이웃 분들의 알토란같은 글을 다 찾아 읽기도 버거운 상태가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웃 블로그 방문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마치 개학이 내일인데, 숙제를 안해놓은 느낌이... ^^

  27. 그냥 푹 빠져있으면 됩니다

  28. 저도 RSS를 주로 사용하는^^ 아직 구독량이 많지 않아 그런지 그냥 보면 되더군요^^

    그런데 요새 배치고사(부산시는 고등학교 배치고사를 부산시 전체 동시에 같은 내용을 칩니다) 준비 때문에 부모님이 닦달하셔서... 컴퓨터 할 시간 거의 없다는 ㅠㅠ

  29. 블로깅 시간관리... 아.. 힘들죠...

  30. 블로그는 정말 마약이에요~~ 끊을 수가 없다는 ㅋㅋㅋ

  31. 블로그 진짜 중독이에요ㅡㅋㅋㅋ
    아~ㅋㅋㅋ근데 진짜 관리하기 어려워요..ㅠㅠ
    내블로그 글쓰면...다른블로그못가고...다른블로그가면..내블로그가 조용해지고..ㅠㅠ

  32. 저도 rss 사용하면서부터는 너무 편해졌어요. ㅎㅎ

  33. 저도 점 점 블로그에서 멀어지는듯한;;;;;

  34. 크크.. 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쓰는데 rss등록은 3군데나 해 놓았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읽은적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그냥 시간나면 글 한편씩 쓰는 게 관리방법인데..
    근데 저 진짜 중독이에요!
    블로그 글쌓이는거 언제 100개를 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사람들 방문하는 거 언제쯤 10000명이 넘을가? 하는 생각도 많이 해요..

  35. 대단한 노하우..전 이렇게 까지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아서요. 성격 자체가 좌우충돌식이라 대는데로 하는 스타일입니다. 하하하. 이런 글들 잘 정리를 해 주셨으니 많은 분들이 귀감을 받아 더 분발 하실꺼라 믿어요.^^

  36. 이웃이 별로 없을때는 RSS의 필요성을 별로 못 느꼈었는데
    지금은 RSS없이는 ㄷㄷㄷ입니다.

  37. ^^* 저도 요즘그러기 시작했습니다^^*
    라라윈누님의 글을읽고 ^^*
    RSS를 시작하려했지만
    글수 100이 넘여야.. 할생각 ㅜㅜ

  38. 저도 라라윈님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아예 블로그를 못 하는 날도 많고요.
    제 글을 올린 날이나 그 후에 다른 블로그를 둘러볼 여유가 생기는거 같아요.
    시간 관리 정말 어려워요

  39. 저는 시간이 나는대로 가끔씩 합니다. 공부 시간에 쫒겨서 말이죠...

  40. 다른 일로 바쁘니까 블로그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게 되네요. 이런... -_-;;

  41. 요즘 바빠서..쿨럭

    새해 인사 드립니다~

    항상 행복과 즐거움과 사랑이 넘치는 한 해,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2. 저두 언젠간, 그룹별로 RSS를 나누는 날이 오겟죵ㅋㅋㅋ
    아직 저두 30분도 안된답니당 흐흐..

  43. 전 주로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까지..이것저것 준비하며 두시간 정도 웹서핑..그중에 여기 덧글 다는것도 포함해서요..예약포스팅도 좀하구..그리고 퇴근해서 두시간 정도 신문이나 기타등등 글들을 봅니다..그 시간이외에는 컴하고 좀 떨어져 지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죠...직원들 보면 근무시간에도 계속 인터넷에 매달려 있는분들 꽤 있는듯해요..보기 좋지는 않더라구요...^^;;블로그 구독은 안합니다..친한 블로거 찾아다니기도 벅차다고나 할까요...음악 듣는 시간이 그중에 절반은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4. 그냥 즐겁게, 시작처럼 즐겁게 - 그게 저는 좋아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

  45. 요즘에는 블로그에 댓글도 안 달리는데, 그리고 글을 쓰기도 싫으면서 괜히 들어와서 전에 썼던 글을 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만 버리더군요~ ㅋㅋㅋㅋ
    흐미 이 시간들 좀 아껴야죠~

  46. 티스토리 블로그 글자 크기가 왜 이렇게 작아보이는거죠...;;;
    아아~~~/--/

  47. 저는 요즘 눈에 불을 키고 글쓸거리를 찾고있답니다. ㅎㅎ

  48.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 이번 수익 자그마치 72만원! But 50만원은 아버지에게 압수 당한;;;;;

  49. 저도 요즘 rss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네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복이 그득하시기를 빕니다...

    어서 잠수에서 벗어나 부상하세염....^^

  50. 그럼 이제 한밤중에 벌어지곤 하는 리얼타임 댓글은 더 이상 없는건가요? ㅎㅎ
    피드 구독 관리에 대한 좋은 팁 얻고 갑니다.

    • ㅎㅎㅎㅎㅎ 여전히 리얼타임 댓글은 큰 매력이죠~~ ^^
      그래도 새벽에 실시간 댓글은 즐기고 있습니다~ㅋ

  51. 블로그 자고 일어나면
    옆집 아저씨의 기침소리처럼 다정한 이웃들의 소리 아닐까요?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2. 음..... 저도 리얼타임 댓글은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그리고 처음에는 즐겁게 시작한 블로그가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어요.

    요즘도 고민이랍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줄어들고 이런게 무섭진 않은데
    그동안 왕래하던 사람들에게 못 가보니 마음이 안편한 것이..
    이런 것에 연연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맞아요..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감사한 분들을 찾아뵙지 못하는 것이 예의에 많이 어긋나는거 같아 그 점이 죄송할 떄가 많아요....ㅜㅜ
      블로그만 하루 종일 했으면 좋겠다는...^^;;;

  53. 그룹별로 나누어 읽는 부분과 여러 날에 걸쳐 읽는 부분을
    저도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블로그 구독 하는게 너무 좋은데 시간관리가 엉망이었거든요 ㅠㅠ

    트랙백 감사합니다! ^^

    • 저도 항상 이 부분이 고민이에용~ ^^;;;
      좋은 블로그도 넘 많고 구경가고 싶은 곳도 많은데...
      블로그 마실 다니며 놀다보면 시간이 너무 훌~쩍 가버리는 것이 아쉬워요...^^;;

  54. 시간 관리를 이렇게 하시는군요.
    저같은 경우는 들어가는 블로그는 별로 없기에.. 문제가 되진 않는데..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켤때마다...
    메일확인 -> 신문기사 -> 블로그 이웃순방 -> 프라모델게시판
    이렇게 돌아다닙니다. ㅠ.ㅠ

    아, 이제 안돼.. 책봐야지 해놓고는 다시 컴퓨터 켜면.. 위의 반복..
    특히나 메일 체크는 거의 ... 중독 증세라서...

    자다가 일어나면 메일체크부터 합니다. ㅡ.ㅡ;;
    ( 일과 관련된 모든게 메일로 오기 때문에.. 낮잠을 자든, 잠을 자든.. 항상 메일 체크.. )

    아마 메일에 거의 실시간으로 대답하는 것 같습니다. ㅡ.ㅡㅋ

    자신만의 시간 관리 비법을 만드는 게 좋겠군요.
    저도 원칙을 정해놓고... 현실과 인터넷을 좀 분리 시켜야겠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55. . .너무 공감가는군요. 고3인데.. 갑자기 블로깅에 빠져들어서 어떻게 주체할수 없답니다. 라라님 말대로 몇가지로 분류해놓고 여러날에 걸쳐서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