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rah님께 사랑스러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데보라님께서 발렌타인을 맞아 '사랑'에 대한 주제로 이벤트를 하셨었습니다.
데보라님의 글을 읽다가 저도 선물에 얽힌 이야기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가했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제 글을 뽑아 주셔서 이벤트 당첨의 영광과 행운을 얻었습니다. (헤헤~~ 러브스토리 은상을 받았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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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2008/02/01 - [라라 생각] - 쓸모는 없지만, 추억은 많은 선물

데보라님이 미국에 계시는데 어떻게 보내주실지 걱정되었는데, 꼬이님께로 보내주셔서 꼬이님이 보내주셨습니다. 미국에서 이벤트로 한국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신 데보라님과 수고해주신 꼬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던 찰라에 우체국 아주머니가 가져다 주셨어요.. ^^
꼬이님의  예쁜 글씨로 쓰여진 주소와 이름을 보며 (꼬이님 글씨가 참 이쁘세요..^^ ) 박스를 보는 순간부터 행복해졌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곰인형이 웃고 있었습니다.. 저 곰인형 무척 좋아하는데 어찌 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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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죠~? 쿠션에 쓰인 문장때문에 한 번 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헤헤~~ 전 데보라님께 특별한 이웃인가 봅니다.. 헤헤헤~~ ^_________^    함께 들어있는 스펀지도 독특하고 예뻤구요.. 처음 보는 거라 혹시 먹는 마카로니 같은 건가 하고 만져보니.. 스펀지 였습니다..^^;; 예뻐서 스펀지도 잘 담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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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곰인형과 함께 사랑스러운 양초도 함께 있었어요~ 아까워서 감히 불은 켜지 못하고 잘 모셔두었습니다. 잘 두었다가 아주아주아주 특별한 날에 하나씩 켜 보아야 겠습니다. ^^
사랑스러운 미소로 "넌 특별하다"고 말해주는 곰인형을 보니 행복해 집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선물 보내주신 데보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해요~~ 데보라님 덕분에 더욱 행복해 졌습니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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