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여자는 어떤 여자야?
라라윈의 연애 심리 이야기/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
2009/05/12 01:40
라라윈의 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예쁜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 보겠다고 성형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성형을 한다해도 "고쳐서 예쁜 것은 싫어. 연예인 OOO도 정말 예쁘긴 한데 고친 티 너무 많이나서 인조인간 같아." 라고 하며 순수자연미인을 바라는 취향 앞에서 마냥 작아질 뿐입니다.
그러나 남자분들께 물으니, 여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얼굴 자체가 예쁜 여자가 좋은거야?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좋고 예쁜 듯한 여자가 좋은거야?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좋고 예쁜 듯한 여자가 좋은거야?
순정만화의 법칙에서는 구리고 촌스러운 여자가 안경하나만 벗으면 나타나는 놀라운 미모로 남자를 사로잡는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촌스럽고 이상한 차림에 묻혀있으면, 덜 예쁘고 잘 꾸미는 여자에 비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자들의 경우에는, 남자분이 외모나 스타일의 센스가 조금 부족해도, 크게 개의치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신이 앞으로 코디해주고, 옷 스타일을 바꾸어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자분들이 여자의 숨겨진 미모를 발견하고, 백화점을 쇼핑하며 공주로 변신시켜주는 것은 드라마 속 이야기 일 뿐, 여자가 외모나 스타일이 좀 부족한데, 자신이 만나가면서 세련되게 변화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분들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스타일에 이래라 저래라 조언하는 것이 쉽지도 않고, 그런 작은 부분에 신경쓰는 것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타일을 뜯어 고칠 필요없이, 함께 다닐만한 외모나 스타일의 여성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그렇다보니 얼굴이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뜯어보면 얼굴 자체는 좀 덜 예쁠지라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예쁜 여성분을 더 좋은 외모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실제 단체나 모임에서 인기가 있는 분들을 보면, 미모 자체만으로도 눈을 휘둥그레하게 하는 분들도 있지만, 얼굴보다 스타일이나 성격, 다른 매력 등의 요인들이 보태져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얼굴 자체는 그렇게 예쁘지 않은데,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이라 인기가 많다거나,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다거나 하는 식인 것 같습니다.
(예쁘다는 기준자체가 개인차가 무척 큰 부분인거 같기도 합니다. 귀여운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지적인 스타일 등등 취향에 따라 예쁘다는 기준이 매우 다를 듯 합니다...... 어렵습니다....ㅜㅜ)
예쁜 것은 길어야 3개월?
소개를 통한 만남이나 첫눈에 반하는 러브스토리에서는 인물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 못생긴 여자에게 첫 눈에 반했다는 러브스토리는 거의 없습니다. 혹여 그런 경우에도 못생긴 인물을 덮고도 남을 매력이나, 눈이 휘둥그레해지는 재력이나 조건이 있어서라는 이야기가 있을 뿐 입니다.
확실히 외모가 좋은 것은 초반에 호감을 얻어내는 데는 유리한 조건일 것 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연애경험 많으신 분들이 한 말씀 하시더군요. 예쁜 것은 길어야 3개월이랍니다. 초반에는 얼굴만 보아도 좋고, 이렇게 예쁜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아주 흐뭇한데, 자꾸 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 같아 보인다는 겁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 같은 커플들도 늘상 서로의 얼굴을 보다보면, 서로의 얼굴이 평범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간이 흘러서 더 이상 외모에 끌리지 않을 때 다른 매력이나 끌리는 부분이 없으면, 상대에 대한 애정이 시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델 부인이나 연예인 애인을 두고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는 사연들이 있나 봅니다.
남자분들이 과거 연인 이야기를 할 때면 '자신의 옛 여인이 정말 예뻤다, 미인이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처음에는 순진하게 그 말을 그대로 믿으며, 어쩜 다들 예쁜 여자만 사귀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분들의 과거 여자친구들의 외모를 확인하게 될 기회가 있어서 보면, 정말 예쁜 경우보다 평범한 외모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자신이 사귀던 여자가 미인이었다고 하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주는 말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는 사랑할 당시에는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여 그보다 더 예쁜 여인이 없었기에 하는 솔직한 심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예쁜 여자보다도, 예쁘게 보아줄 수 있고, 자신의 눈에 세상에서 제일 예쁠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들은 돈 많은 남자면 최고라며?" 하는 이야기를 하시며, 여자들의 희망사항과 취향을 단순화시켜가는 이야기를 들으면, 참 거북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모든 여자들이 똑같은 이상형을 가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남자들은 예쁜 여자면 다라며?" 하며 단순화 시키고, 삐딱하게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남자분들 역시 불편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분들이 예쁜 것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취향을 가지고 있고, 중요시하는 것도 모두 다를테니까요...
그래서 실제로 사귀는 연인을 보면 외모나 조건만이 아니라, 성격이나, 코드가 잘 맞거나,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만나고 사랑하나 봅니다.
왜 남자들이 과거에 사귀던 여자들은 다 미인이야?
남자분들이 과거 연인 이야기를 할 때면 '자신의 옛 여인이 정말 예뻤다, 미인이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처음에는 순진하게 그 말을 그대로 믿으며, 어쩜 다들 예쁜 여자만 사귀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분들의 과거 여자친구들의 외모를 확인하게 될 기회가 있어서 보면, 정말 예쁜 경우보다 평범한 외모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마도 자신이 사귀던 여자가 미인이었다고 하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주는 말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는 사랑할 당시에는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여 그보다 더 예쁜 여인이 없었기에 하는 솔직한 심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예쁜 여자보다도, 예쁘게 보아줄 수 있고, 자신의 눈에 세상에서 제일 예쁠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들은 돈 많은 남자면 최고라며?" 하는 이야기를 하시며, 여자들의 희망사항과 취향을 단순화시켜가는 이야기를 들으면, 참 거북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모든 여자들이 똑같은 이상형을 가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남자들은 예쁜 여자면 다라며?" 하며 단순화 시키고, 삐딱하게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남자분들 역시 불편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분들이 예쁜 것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취향을 가지고 있고, 중요시하는 것도 모두 다를테니까요...
그래서 실제로 사귀는 연인을 보면 외모나 조건만이 아니라, 성격이나, 코드가 잘 맞거나,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만나고 사랑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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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고 아담해서 제 품에 쏙 들어오는 스타일요. ㅋㅋ
저보다 크면 좀 그렇자나요. ㅠㅠ
다음번 라라윈님의 포스트가 기대되는데요??
"스타일이 좋은 여자 스타일이 좋은 남자에 " 대해서말이죠...ㅋㅋ
항상 잘 읽고있어요~~~~~~~~~~~~~~~~~~~~~~~~~
메인설정해놓고말이죠,,ㅋㅋㅋ
댓글은 처음남기네요^^
댓글들을 보면서 한참 웃고 갑니다.
글쎄요.
아무리 코드가 맞고 어쩌고 해도
우선 예쁘면 장땡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그런데 요즘은 웬만해선 못난 사람 없고
몸매 안예쁜 사람 없으며
성격 안나쁜 사람 없거든요.
게다가 능력까지 출중들 하시고요.
늘 좌절 중 ㅋㅋㅋㅋ
좋은 첫인상을 주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오랜동안 살펴(?)보는 스타일이에요.
이야기가 통한다거나 하는 등의??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에휴... 나이 30인 남자 입장에서 몇명의 여자를 만나본 결과... 남자는 자기가 만났을때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여자가 이뻐 보입니다.. 남자가 다가서고 관심을 가지고 했을때 그 사람의 기를 살려줄수 있는 여자가 낭중에는 정말 보고 싶더군요.. 남자는 27이 넘어가면서는 현실의 벽(사회생활 및 경제상황)에 부딪치는데.. 그때 나를 보듬어 줄수 있고 나를 이해하고 나를 챙겨주는 "기" 살려주는 여자가 점점 끌립니다...왜 남자들이 하는 말중에 연예는 이쁜 여자랑 결혼은 착한여자랑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이쁘다는 말의 개념 이동입니다.. 하는 짓이 이쁜데 안이뻐 보일수 없고 얼굴 이쁜거는 잠시 입니다... 얼마전에 참 공감하는 기사가 떴었는데... 안영미는 자기가 관심있는 남자에게 다가갈때 "정말요? 참 대단하세요~~" 라는 말을 자주 한데요,, 그 작은 한마디가 남자의 기를 살려주죠...
기살려주는 말을 늘상 해도 무한 솔로네요. 이유가 뭘까요? 눈도 안높고, 남자 자체가 없어서 그런가요?
대단하세요~멋지다~ 잘생겼다 이런말 한마디씩 쓸때가 있는데 남친이 안생겨요 ㅠㅠ
얼굴이 예뻐도 한 성격하면....에효..
성격이 좋으면 최고일것 같아요^^
스타일이나 외모가 뛰어나도 성격이 x랄이면 바이바이 죠. 꽤 많은 분들이 무작정 외모만 보고 고르다가 나중에는 후회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남자의 입장에서도 여자의 입장에서도 성격과 인성은 빼놓아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만 이쁘고 성격이 걸레면 남자 100은 다 걸레로 생각하고 가지고 놀것입니다. 여자도 그건 마찬가지이구요. 재는 강아지용, 제는 보디가드 용, 제는 식사용... 결국 남자가 잘해야 한다 여자가 잘해야 한다. 이런것보다는 서로가 잘해야 하는거죠. 자신이 그만한 짝을 찾고 싶다면 자신이 그만큼의 자격이나 수준이 되야 하는 것도 말입니다. 여자는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남자는 자기자신을 다른것 보지않고 보이는 자체를 보고 사랑해줬으면 한다 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도둑심보를 가지고 있으면 그거야 말로 개그죠. 상대편이 성인이나 성녀는 아닌이상.... 그러니 그럼 그렇지 라고 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봐야 한다는 거죠. 정말 진심이라면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행동 할것입니다. 능력을 올리던 정신과 몸을 가꾸던 외모에 더 신경쓰던 말이죠.
우리나란 남잔 능력~~여잔 에쁜얼굴과 큰 슴가로 말하지요~~거기에 성격두 오우케~이면 금상첨화
여자들이 만들어 낸 말이지~ 외모만 봐줬으면 하는 희망사항~ 정작 남자들은 여자외모를 그리 보지 않아.나이 먹으면 더 그러고.. 자본주의 사회에선 능력이여~ 더불어 직장생활 하는 남자라면 더더욱 여자의 능력을 보게되지. 한마디로 저 위에 적은 말은 요즘 여자들 너도나도 성형해서 누구나다 평균이상이라 자기 혼자 생각한다. 그런 외모에 돈 들였는데 남자들 보고 외모만 봐달라고 쇄뇌를 시키는거지. 근데 바보가 아닌 이상 팔랑귀가 아닌 이상 이런 포스팅 보면 비웃고 댓글 남길 가치도 없는 포스팅이다. 아이고 시간 아까워 이런 한심한 포스팅에 댓글이나 달고
남자들은 외모를 보지 않는다는 말씀 진심인가요?
능력되는 남자들은 과연 무엇을 볼까요.....
몸도 예뻐야 좋아합니다.
솔직히 얼굴은 다들 뜯어고치니 예전보다는 덜 중요하게 여깁니다.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남자든 여자든,
마음이 예쁜 건 기본이고 외모도 예뻐야 한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지요.
몰랐던 사실들을 포스팅보면서 알게 되네요 ^^
정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성상품화가 문제인데요...여성작가들이 워낙많아서 보통 티비 보면 예쁜 여자에 환장하는 남자들 혹은 골빈 남자들로 묘사하고 또한 그런 남자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는데요."예쁜 여자 좋아하는 게 뭐가 나빠?"
그런 골빈 남자들을 세뇌시킴으로써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것이 예쁜 여자들 혹은 연예인들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내용의 부실이나 연기력 논란도 한때 연예인의 미모로 잠재울 수 있기도 하지만요..
티비를 보면서도 참 예쁘네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세뇌된건가..혼란스러울때가 많지요.
예쁜것은 돈이며 돈은 권력이며 미래이기 까지한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일본 에브 파일이 현실과 동떨어진 자극적인 내용인 많은 실상 현실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 허구적인 일이 많은데도 스토리가 (스승과 제자,유부녀,아주 극단적인 근친상간)과장되고 또한 사람들은 성에 대해서 담담하게 인식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성의 이야기로는 상품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지요.
저는 이것이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폐해 중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의문은,
예쁜 것이 죄일 수는 없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다 씰대없는 소리들이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남자는 돈 여자는 미모 !
뭐 씨잘대기 없는말로 포장들을 하지 성격이 어떻고 착해서 .. 그 위선의 막을 걷어내고 보면
역시 남자는 돈 여자는 미모 끝
맞는 말씀...일부 취향 특이하거나 오랫동안 솔로였던 사람들(첨엔 치마만 두르면 오케이지만 그것도 잠시다 또한 이런 놈도 지 분수는 모르면서 여자얼굴은 존나 따지는 놈들 많다 특히 일본애니나 야동덕후들) 제외하면 외모 안 따지는 남자들 없다.
얼굴이 이쁘면 모하냐 마음이 고와야지 하는 남자들 입에 침이나 발라라 늬들은 난 돈없는 남자도 괜찮다는 여자들 말 믿습니까?ㅋ
자기관리가 중요하다는 분들 있는데 추녀 혹은 평범한 여자와 이쁜 여자가 관리하면 누가 눈에 띄겠냐? 그러니 그것도 기본바탕이 되어야 먹히는 거다
맞습니다.
그런데 남자도 돈있는 남자들이 많다보니,
돈은 기본이고 그 위에다 외모도 출중해야 제대로 대접을 받겠지요.
단순히 돈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이제부터 남성분들도 외모에 신경을 써셔야 합니다요!
자기관리 못하는 여자만큼 안예뻐 보이는 여자는 없죠.
얼굴이야 타고난거니까 어쩔수없고 또 나름 화장이나 자신만의 노하우(?)로 적당히 매력적으로 변신할수 있지만 펑퍼짐한 몸으로 자신은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라고 변명과 위안하면서 눈만 높은 여자만큼 꼴불견은 없는거죠.
남자들이 바라는 예쁜여자는 연예인들처럼 보면 눈이 희번득하게 돌아가는 그런 외모를 가진 여자를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관리 잘하면서 자기가 하는 일 열심히 하면서 정상적인 집안에서 제대로된 가정교육받고 화목하게 자란 여자를 말하는겁니다.
이세상 잘생겼거나 미인이라는 축에 드는 퍼센테이지는 10%도 안됩니다. 무조건 잘생기고 예쁜사람만 선호하는세상이라면 나머지 90%는(평범하거나 그저그런사람들)연애한번 못해보고 죽겠요.
남자들은 무조건 예쁜여자만 좋아한다는 이상한 논리는 그만 때려치시고 자기관리에 치중하세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모든걸 다 갖춘 여자라면 더이상 말할나위 없지만 그건 드라마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걸 남자들도 잘 압니다. 반대로 여자분들도 마찬가지겠죠.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합시다
자기관리 잘하면서 자기 일 잘하고 좋은 가정에서 자란 여자는 신부감이겠죠.
연애질하는데도 집안 따지는 놈들 있습니까...맞선 보고 당장 장가갈 것도 아니면서..
연예인급미모는 아니어도 남자들 대부분은 평균 혹은 그 이상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팅시켜준다고 하면 당장 얼굴부터 따지고 나올 사람들이 무슨 성인군자인 것처럼 행세를 합니까
가식과 위선은 집어치우시죠
주변에서 보면 남자가 생각하는 예쁜여자랑 여자가 생각하는 예쁜 여자가 좀 다른것 같더라구요..
여자들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여자들을 좋아하는것 같구 남자들은 좀더 포괄적으로 옷 스타일이며 애교도 보는것 같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인정할수 없는 인기녀들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능력은 말그대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인정 받는 기술력을 가지거나 그런 일적인 능력)
을 말하는건데 남자들이 너무 말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안타까워요 ㅎㅎ
솔직히 돈 많고 놀고 먹는 백수는 줘도 갖기 싫다는..(특히 능력 있는 여성들에겐 더 그렇겠죠~)
능력이나 외모, 조건이라는 말이..
너무 폭넓은 의미로 쓰여버려서..
더 오해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쁜것도 다 자기 스타일이죠 ^^
전 세련된 여자가 좋아요 이쁜여자보다 ㅋㅋ
예쁘다라는 말의 의미가 참 폭넓은거 같아요...^^
님 글도 재미있게 읽었고..댓글들도 한참을 웃다가 심각하다..그렇게 봤네요.
오늘 퇴근하고 남편한테 가서 물어봐야겠어요... 예전 애인이 예뻤냐고~~^^*
남편이 뭐라고 하셨을 지 궁금한데요~ ^^
쭌맘님이 제일 예쁘다고 하시지 않을까요....^^
과거의 여자친구가 미인인것은~ 남자가 세상에서 잘일 빡센 군대를 다녀온것과 군대의 축구이야기랑 같은것 같아요!~~ㅎㅎ
쭌스님 비유덕분에 확실히 이해되는데요~ ^^
많은 남자분들의 과거 연인이 미인이신 건 왜일까 궁금했어요....^^;;;
제눈에 안경인듯 ㅎㅎ ..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
세상 여자는 다 예쁩니다. 적어도 세상에서 그렇게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을테니까요. 콩깍지 씌인 남자에게 물어보면 100이면 100 다 자기 여친이 예쁘다고 할걸요. 단 얼마 못가지만. 세상이 모두 예쁘다고 해주냐, 단 한사람이 세상에 제일 예쁘다고 해주는 거냐.....뭐....미인의 차이는 그런거 아닐까요......전 성형한 여자는 정말 싫습니다...차라리 못생긴 여자는 만나도 성형한 여자는 못 만나겠네요. 쌍커플은 이해합니다.....ㅋㅋㅋ 하지만, 그 이상은 그렇게 수술할수 있다는 그 마음이 더 무서워요......
정말 와 닿는 말씀인데요....
세상의 많은 사람에게 예뻐보이는지
한 남자에세 예뻐보이는 지의 차이........
멋진 말씀이네요..
전 울 와이프가 세상에서 제일 예쁩니다!
(이렇게 써놓고, 울 마눌에게 라라윈님 홈피 가보라고 해야겠습니다.
마누라~ 나 그렇게 Wii가 갖고 싶어. ^__^ ㅎ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팽가족님 글에 댓글이라도 하나 남겨야 될 것 같은데요~ ^^
검도쉐프님이 달팽가족님이 세상에서 젤 예쁘시대요..
라고 했다고...ㅋ
솔직히 말하면 얼굴 예쁘고, 섹시하면 짱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평균 이상 예쁘면 남자들은 물불 안가리고 대쉬합니다.
맞아 죽을 각오로 이야기 한다면,
예쁜 여자랑은 하룻밤이라도 달콤하게 보낼 수 있지만,
예쁘지 않은 여자랑은 단 하룻밤이라도 보낼 수 없다는 것이 우리들을 슬프게 합니다....
제 생각에 얼굴보다 마음이 예쁘야 한다는 건,
남자들이 내뱉는 거짓말 1위입니다.
남자들은 마음 안 따집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위대한 사랑은 보이지 않는다는 싯구는
넌센스입니다....
섹시한 여성을 좋아하지 않을 남성이 몇이나 되겠습니다. 미인을 두고 미인 아닌 여성을 선택할 용기있는 남성이 그 얼마나 되겠습니까.
예쁜 여자랑 살다보면 자연히 마음이 예뻐집니다.
예쁘지 못한 여자랑 살다보면 마음도 추해집니다.
괜히 안예쁜 여자랑 결혼해서 후회하지 마세요^^
남자든 여자든 일단 섹시한 상대를 만나야 합니다.ㅎㅎ
이것은 아름다운 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 역도 마찬가지로 성립합니다.
그래서 선남선녀란 말이 생겨났겠지요.
팔러스님이 솔직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팍팍 와 닿는데요.....^^
"얼굴보다 마음이 예뻐야 한다는건, 남자들이 내뱉는 거짓말 1위입니다" 이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마음을 우선 따진다는 것도, 보통 이상의 '보이는 것'이 전제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미인을 두고 미인이 아닌 여자를 선택할 남자는 거의 없죠.
덧붙이자면, 생물학적으로 접근해 생각해 보면, 어렵지 않게 왜그러는지 알 수 있죠.
다만, 마음을 안 따진다는 말은 좀... 틀린듯 하네요.. ^^
소개팅 전, 남자들이 항상 내뱉는 말
"예쁘냐", "착하냐"
하나는 보이는 스타일!, 다른 하나는 보이지 않는 스타일!
다들 제 눈에 안경입니다. 고민하면 머리 아프고 답도 없어요 ^^
그 말씀이 맞네요...^^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남여 둘다요 ㅋㅋㅋ
저는 사람을 만날 때 첫인상, 특히 외모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굳이 남자만 그런 건 아니고 여자도 마찬가지죠.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면 외모 속에 감춰진 진정한 성격을 보게 될테지만 처음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평가를 한다면 외모로 밖에 판단할 수 없을 거 같아요. 이쁘고 멋있는 사람이라면 왠지 성격도 괜찮다고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착각에 빠지게 되는거죠,
처음보고 그 사람의 성격까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면... 돗자리깔아야겠죠 ^^
외모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그 사람의 속부터 알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일 일수도 있겠네요...
쏜군님 말씀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다큐 '인간의 두얼굴'이라는 프로를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가꾸기 전후의 한 남자를 쇼윈도우에 모델처럼 새워 두고 지나가는 행인으로 부터 어떤 사람 같냐?고 물어 보니, 외모 만으로 남자의 직업, 성격, 연봉 등이 줄줄이 나옵니다.
실험내용이 전달하려는 것은 그 남자의 다른 것들은 전혀 모르는 되도 불구하고 '보이는 것' 만으로 많은 것을 유추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외모지상주의라고 하지만, '보이는 것'으로 많은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면, 자연히 내 몸에 걸친 안경테 하나에도 신경 쓸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이 여변호사를 소개받습니다.
우리는 의뢰, 여자가 변호사이면, 까칠할꺼야?, 고집이 쌔겠지? 이런 식의 생각을 먼저 머금는데, 호감적인 외모, 성격, 지식 등이
"여자가 변호사인데, 생각보다 참 단아하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선입견 수정을 하였습니다.
여자가 변호사면 이럴 것이다. '보이는 것'에 대한 평가의 무서움이라도 해야 할지....
그 사람에 대해 알기도 전에 '이럴것이다'를 간단하게 유추해 낼수 있는 것이 '보이는 것'이다 보니, 외모 지향적인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들어 지지 안았나 생각이 듭니다.
^^ 며칠전 아는 형님 웨딩 촬영갔다가.. 모 방송국 아나운서가왔더군요...
자기 친구와 이야기하는데... 말하는 싸가지랑 내용이 그참 사람 천하게 보이더군요
얼굴만 이쁘고 날씬하고 .. 표정만 봐서도 참 사람좋다 느껴져 급 호감이 생기는 아나운서인데
말투와 대화 듣고 나니.... 바로 관심 끊기더군요...
쳐다도 안보고 관심도 안가지게 되고 ㅋㅋㅋ
외모로 관심과 기대를 끄는만큼 그에 걸맞는 행동이나 성격부분도 참 중요하겠네요....
역시 외모만이 전부는 아닌....ㅠㅠ
재밌는 글이네요. 그런데 현실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을까요?
여성을 판단할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미모를 보는건 맞겠구요. 단, 여기서 외모란 얼굴이 예쁘다만의 이야기가 아닌 예쁜 얼굴, 가슴, 허리, 다리의 종합물인거죠. 남자의 경우도 성격이니 키니 하는데 결국 능력이 첫 잣대겠죠. 여기서 능력이란 것도 학력,직업,집안의 종합물인거구요. -.-;;
막말로 학력 떨어지고 성격 좀 모나도 얼굴 작고 가슴 크고 다리 늘씬한 아가씨 소개시켜줘서 욕먹은적 한번도 없고, 키 작고 얼굴 커도 좋은 집안의 학벌 좋은 전문직 남자 소개시켜서 욕먹은 적 한번도 없습니다. "난 이렇게 예쁜 여자랑 다녀" "나는 이렇게 좋은 직업을 가진 남자랑 다녀"라는 거에서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려 하는 것이 현실인건지도 모르겠죠.
물론 외모의 경우 유효기간 3개월이 지나면 말짱 도루묵설에는 100% 동의합니다. 그런면에선 외모가 초기엔 절대적인 포스를 자랑하지만 성장동력이 아주 약하군요.
결국 제일 중요한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성격인데 이건 뭐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니까요. 대부분의 인연은 처음 소개팅 1,2번에서 결판나는거니까요. 그러고보니 드라이빙해주는 포스는 아무래도 여성의 외모, 남성의 간판인건 같네요. 성격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잣대 같은게 필요할 듯.. (음.. 주변 친구, 지인들의 성격증명 추천서 제도 같은게 있으면 좋을 듯..)
글 잘읽었습니다^^특히 찰리정님 댓글 제대로 동감입니다!!!!
전, 예쁜 여자 보다는 편한 여자가 좋습니다.
ㅋㅋㅋ
여성의 외모 남성의 간판...참...저 같은 사람은 세상 살기 힘들군요.ㅋ
재미있는 글이네요 ^^
예전에 아는 형님들이 그러셨는데...
얼굴 이쁜건 3개월....몸매 이쁘면 1년....
그리고 성격이 좋으면 평생을 간다고 ..
한국은 벌써 주말이군요...좋은 주말 보내세요^^
전에도 이 곳에서 좋은 글 읽었는데.. 이번 글도 공감이예요. ^^
남자는 여자분들 보단 실루엣을 보거든요. 물론 남녀의 기준 모두에 속하는 미인은 있게 마련이지만..ㅎㅎ
스타들 중에서도 예쁜데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분들이 있듯이
얼굴 뿐 아니라 체형, 말투, 스타일링까지 다 고려되는 요소 같아요.
하지만 그것들을 하나씩 체크하기 보단 순간적인 느낌이죠.
그 과정에서 '여자'라고 인식된 이후에는 코드가 맞는지가 중요하겠구요.
그리고.. 얼굴 예쁜거 3개월 밖에 안중요하고 성격이 오래가는데 중요하다지만..
그 초반에 감정이 생기지 않으면.. 그 이후는 없는거죠. ^^;;
요즘 유행하는 말 중에 이런것이 있죠.
외모는 단지 지역 예선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후에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그 사람의 다른 매력과 성격, 재력 등 그 사람의 능력이 본선인것이다.
...하지만, 지역 예선을 통과 못하면 본선 따위는 없다.
제가 지식인에서 연예상담을 하다보니 여성들이 원하는 남성상을 대략 파악할수있더군요
대다수의 여성분들이 남자의 외모를 최우선으로 봅니다.. 이기준은 물론 첫인상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단 예기가 되겠죠
그 첫인상이란 바로 직접적인'외모'에 해당되는 '키'라고 할수있습니다....키큰 여성분이든 작은 여성분이든 남자키에 는
민감하게 반응하더군요....남자의 능력은 그 이후의 문제구요.....매너좋은남자, 유머러스한 남자, 기타등등 많았지만..
거의 99% 여성들이 키큰남자에게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반면에 남자들의 경우에는 여자가 빼어난 미녀가 아니라도.....그저 평균정도의 외모를 지닌 여성이
미처 보여주지 않은 매력(애교같은)을 발산한다면....상당한 호감을 드러내는 경향이 많더군요....
남자가 여자를 보는 외모의 기준은 절대적이지 않았지만....여성분들은 가히 전부라고 할정도로...
남자의 외모인 '키'를 필수불가견의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어디까지나 경험담입니다)
남자만이 여성을 외모로 판단한다는 편견은 잘못된 인식의 문제라고 할수있습니다^^
저도 위에 남자분 한분 말처럼 처음에 관심이 가야 나중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외모말고 스타일로 느낌으로 어필한다면 가능성이 많겠죠..
하지만 성격적으로나 애교나 외모말고 다른 부수적인 매력이 있다면
가까운 곳에서 항상 연애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군요~
저는 남자를 볼때 키를 제일먼저 봅니다 ..
제가 158이기 때문에 힐을 5cm 이상 신었을때도 나보
다 훨씬 큰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첫인상에 느낌에서 남성분께 호감을 느낄 때는
매너가 좋을 때 입니다..
강해보이고 남성다운 것도 좋지만 본인이 호감 간다고
여자분께 호감이 있다고 너무 들이댄다던지 여자분이
바로 호응이 없을때 말을 기분나쁘게 한다던지 하면
그나마 가던 호감마저 싹 ~ 사라집니다..
남성분들 꼭 기억하세요!매너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것이 호감이 가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태도 입니다..
여자분들은 보통 예민하고 눈치가 빠릅니다..
누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를 너무 잘알아채죠..
모르는 척 하는것일 뿐이죠..
은근히 다가오거나 여자분이 약간 부담스러워 할때는
한걸음 물러나거나 해서 조금더 장기적으로 노렸을때
마음이 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키는 커야 하구요!!
그리고 이건 솔직히 말하는 건데 엉덩이도 꼭 봅니다!
여자분들이 외모를 안보는건 절대 아니죠..
제일 싫어하는 상이 돼지상에 키작은 사람 입니다..
거기다 곱슬머리 이면 아무리 능력있고 성격좋고
매너 좋아도 꽝!! 입니다..
키가작으면 배라도 안나와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같이 예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특정인에게만 특히 이뻐보이는 사람이 있는데요.. 보다보면 자기랑 닮은 이성을 보고 예쁘다고 주장하는 남자분을 보았고 또 반면 잘생겼다고 하도 주장해서 나는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 말하다보니 자기 외삼촌을 닮았다고...ㅎㅎㅎ
짚신도 짝이 있다는 건 맞는 말이죠.
저는 남성분들이 키가 크지않아도 약간은 체구가 있는(이적씨 정도)뿔테쓴 남성분들에게 호감이 가더라구요!
물론 키가 크면 더 좋겠지만 전 뿔테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냥 이혁재씨(별다른 감정없습니당..)같은 분에게 뿔테를 씌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고 뿔테쓴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런 부드러운 느낌?평범하면서도 편한한 느낌 같은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뿔테쓴 남성분만 보면 우선 호감이 가요. 특이하죠?
그리고 여성분들이 키를 따지는 것은 맞지만 키가 작아도 스타일이 괜찮고 또 그 사람의 이미지에 그 키가 적당하다면(예를들어 권지용씨 같은?! )그렇게 크게 걸림돌이 되진 않아요!물론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키가 작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하는 여성분들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키가 왠만 하다면 상관없다 하는 분들은
꽤 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그렇더라구요ㅎㅎ
하지만 키가 크다면 더욱 호감이 가는 것은 사실이겠죠
^^
"남자들은 예쁘면 다라며?"
.......
"응."
남자들이 표현력이 딸려서 예쁘냐?만 물어볼 뿐이지 여자들처럼 따지는 게 많다고 봐요~ 외모에 관해서는 여자들보다도 더 엄격한 게 남자인 것 같아요..ㄱ- 누굴 보던 일단 남자들은 '내 타입'이어야 후한 점수를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구여친들은 당연 자기 타입이었으니 예쁠테고. 스스로 알든 모르든 사람은 남녀를 막론하고 좋아하는 얼굴이나 체형 타입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
귀찮게 달라붙는 놈이 하나있거든요
걔가 모태솔로라서 연인이 될 만한 여자는 나 밖에 없어서 나한테 달라붙나봐요
나는 걔랑 친구랑 지내고싶은데요 걔는 부담스럽게 졸라 달라붙어요
ㅅㅂ 지는 무슨 나를 업소의 아가씨로 보는것같아요 ㅅㅂ놈의 색히..(방긋)
나보다 예쁘고 멋진 여자 만나서 빨리 나한테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네 전 불편해요
난 예쁜여자 싫은데..
이쁜여자 사겼는데 학교를 갔더니 웬 오징어가 돌아다녀.....
(시사회에서 영화배우 보고 보통이라고 생각한 여자가 남자친구 있는 자리를 돌아보니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 있었다죠?)
그래봤자 이쁜사람을 좋아함 무조건 이뻐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글 아무리 휘읽어봤자 돈벌어서 뜯어고치는게 훨~~~씬 남자가 많이꼬임...
남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여자는 예쁜 여자예요.
자기 눈에만 예쁘고 매력적인 여자가 아니라 그냥 예쁜 여자요.
다만 그 남자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허용할 수 있는 최고로 예쁜 여자라고 저는 말하고 싶네요.
재수없을수있지만 ㅠ
전그냥 평범녀인데. 별로 꾸미는스타일아니구요..눈도그냥 쌍커풀없고 몸매도그닥입니다..
보통땐 편한티쪼가리? 하나입고다녀요
화장도 많이하면 블러셔 아이라인까지만;;
보통땐 파우더까지만하구요...
전 남자들 잘모르겠어요. 제가 매우 인기녀는 아니지만 어디가면 꼭 저에게 대쉬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소규모집단이면 한두명.. 사람많은집단이면 또 그만큼 많이?..ㅠ
어릴땐 제가 예뻐서그런가 했는데..
요샌 나이도들고 (29ㅠ)했는데도 (이제내가거울봐도 한숨만나오는 외모)
그러는거보면 한눈에반하는건 뭔가 아닌거 아닐까하는생각이들어요. 보통 얼굴만아는사이나 인사한두번? 또는 어떻게 알게된후 바로? 고백호는 호감표시를하기때문에...분명 외모만보고 사랑에빠지는건맞는데;; 그게과연 예쁜것일까;;하는 의문이드네요
요새 썬크림만바르고.다니는데 어떤분이 대쉬해서 난감합니다..
그렇다고저피부좋은것도아니고.. 피부나쁜걸로 알아줌 ㅠ
남자들.. 자기눈에 이쁘면됩니다.
남자들.. 자기눈에 이쁘면됩니다.
남자들.. 자기눈에 이쁘면됩니다.
안녕하세요.
개방형 포털 "줌(zum.com)" 입니다.
본 포스트가 zum.com의 여성허브 베스트 인기 토크영역에 04월 03일 13시부터 소개되어 알려 드립니다.
운영 정책 상 해당 포스트의 노출 시간이 단축되거나 연장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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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