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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해외사이트를 통해 이러한 평가를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다른 블로그에 마실다니다 보니 "블로그얌"에서 하는 가치평가가 많이 눈에 띄길래 저도 해보았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여기서는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도 해야하고, 광고도 수신을 해야 가치평가를 해주네요..
이메일이랑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입력하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7명이 대기중이며 24시간을 기다리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잠시 뒤 다시 들어가 보니 결과가 나왔습니다..과정의 귀찮음만큼 분석결과는 보다 꼼꼼하고 정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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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분이 좋습니다.
해외사이트처럼 무지무지 큰 금액이 나오진 않았지만, 어찌되었건 내 블로그가 값어치를 지닌다는 것 만으로도 우선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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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알긴 알아도 이렇게 콕! 찍어서 말을 해 주니 왠지 듣기가 싫습니다...ㅡ,,ㅡ(원래 맞는 말이 제일 듣기 싫습니다...ㅜㅜ) 전 특정주제보다 쓰고싶은대로 이것저것 주워모으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마음 먹었으니,  어찌되었건 목적은 이룬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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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별순검이 나오네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다음 검색 등에서 많이 보시는 글이 별순검 인가 봅니다. 저만큼이나 이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날카로운 분석을 받고 보니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뭏든 전 값어치 있는 블로그를 가진 부자입니다.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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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8십만원?
    저는 아마도... 0원일뜻, ㅎㅎ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뭐, 글도 별로없으니.. ㅎㅎ

    • 한 번 해 보셔요.. 그런데, 측정하는 곳마다 다 다르네요.
      펜텔님 블로그에서 했을 땐 5만원 나왔었어요..

  2. 음.. 저도 해봐야겠네요.. ^^
    내일 아침이면 확인 가능 하겠네요 ^^

    • 말로는 24시간 걸린다더니, 잠시 뒤에 들어가니 금방 보여주던데요..;)
      민철님 블로그는 무지 값비쌀 것 같은데요..^^

  3. 드디어^^
    딱 꼬집어 말하기 힘든;; ㅋ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4. 저보다 비싸시네요 제꺼 사실레요~~~~ ㅋㅋ

  5. ㅎㅎ.. 재미있군요. 저도 함 해봤습니다.

  6. 어?? 라라윈님.. 저 트랙백 보냈는데 여기에 안나타나요..
    이상합니다.

  7. 댓글타고 왔습니다~~~~
    트래백도 걸었구요.~~~~

  8. 저 따라쟁이 아닙니다. -> 피융~~~ 얌으로 가기 ^^;;;

    • ㅋㅋㅋㅋ 블로그얌이 여기 저기 무지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뭐~
      알렉스님은 어떤 쥔장님으로 나올지 궁금한데요?

  9. 왜왜왜.. 트랙백이 안보이는 걸까요? 트랙백이.. 혹시 휴지통에 간건 아닐까요? ㅜㅜ

  10. 미.... 미술관 하하;;
    라라윈님이랑 딱맞으시네요
    저는 40만원나왔는데 ㅋㅋ;;

    • ㅎㅎㅎ.. 미술관까지는 좋았는데, 미술관 "옆" 미술관이라네요..;)
      저도 펜텔님 블로그에서 했던 것 중 하나는 5만원 나왔는데, 여기서는 비싸게 이야기해줘서 무척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

  11. 해봤는데 역시나 0원입니다. 블로그얌은 아니고, 이상한 외국인 이미지뜨는 곳에서...
    0원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12. 전 친절한 쥔장형이랍니다.^^ 트랙백 걸까요 ㅠㅠ 말까요 ㅠㅠ//

  13. 저도 해보니까 구십만원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저렇게 가격을 측정하지만... 누가 90만원주고 살리도 없고..
    아무 쓰잘때기 없다는 생각만 드네요 ^^:

    • 헤헷~ 집 호가 같은거겠지요..
      대부분 사람들은 살고 있는 집을 당장 팔거나 처분할 생각은 없더라도, 그 집이 얼마만큼의 값어치라는 것에 기뻐하잖아요...그것처럼 팔거나 처분할건 아니지만 값어치가 있다는 자체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14. 재미삼아 저두 해봤어요~
    트랙백 날립니다.`~

  15. 저도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가 미술관 옆 미술관형이라는 평가가 나왔었는데 ㅎㅎ 조금 지나서 다시 해보니 또 다른 평가가 나오긴 했지만.. 아무튼 블로그얌 이름부터 참 재미난 시스템인듯합니다. ^^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16. 글 보고 들어가 보니까 지금은 "찜질방 손님과 맥반석형"이라고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