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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 후기, 돌아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1 ~ 7 줄거리

· 댓글 18 · 라라윈

라라윈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줄거리 : 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 후기

드디어 분노의 질주6!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을 보았습니다. 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몹시 좋아합니다. 분노의 질주 5,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까지 한 편도 빼놓지 않고 전부 극장에서 봤어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역시 개봉하자 마자 달려가고 싶었으나, 이제서야 틈이 나서 다행히 극장에서 내려오기 하루 전에 보았습니다. (지금은 극장에서 내려간 상태이니 스포 마구 방출 예정입니다.)

2009/04/05 -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
2011/05/13 -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점점 더 진화하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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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시리즈 순서

분노의 질주는 우리나라에서 붙인 이름이고, 영어로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The Fast and Furious) 입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초반에도 패스트 앤 퓨리어스 6 라고 나왔죠.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분노의 질주 4 부터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이라는 부제를 붙이기 시작하여, 분노의 질주5에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6에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라고 붙였습니다.

분노의 질주 1 (그냥 분노의 질주 : 주연 / 빈 디젤, 폴 워커)
분노의 질주 2  : 빈 디젤이 안 나옴. 내용 거의 안 이어짐.
분노의 질주 3 : 도쿄 드리프트 : 아예 주인공이 싹 갈림. 내용도 안 이어짐. 망함.
분노의 질주 4 : 더 오리지널 : 다시 분노의 질주 1의 주인공들이 출연하면서 1편의 내용이 이어짐. 
분노의 질주 5 : 언리미티드 : 분노의 질주4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이전 주인공들 계속 출연
분노의 질주 6 : 더 맥시멈 : 분노의 질주 이전 시리즈 계속 이어짐. 
분노의 질주 7 : ??? : 2014년 개봉 예정. 7편까지를 한 세트(?)로 보면 될 듯하다는 말이 있음.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분노의 질주 1, 4, 5, 6이 무척 재미있어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거듭해 갈수록 스케일도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길거리 레이싱의 쫀득한 재미는 1,2,3편이 있으나, (2,3편은 저는 별로...ㅡㅡ;) 분노의 질주 5편 6편은 볼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분노의 질주 줄거리

분노의 질주는 별 내용은 없습니다. 아이언맨을 한 줄 요약하면, "아이언맨의 적이 등장하고, 아이언맨이 지구를 지켜낸다." 이듯이, 분노의 질주 역시 "사건(표적)이 있고, 엄청난 월드 클래스 레이서들이 그것을 처리한다." 입니다. 줄거리가 탄탄한 영화는 아니나, 늘 결론이 해피엔딩이라서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영화 입니다.


분노의 질주 1 줄거리

오디오, DVD 등 값비싼 고급 외제 전자제품을 운송하는 컨테이너 트럭의 도난 사고가 폭주족들에 의해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경찰과 FBI 는 가장 운전을 잘하는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를 폭주족으로 위장 수사를 하게 합니다. 브라이언은 그 동네 폭주족의 대부격인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에게 접근하고자 그의 여동생 미아가 운영하는 카페에 자주 출입 하게 되고 또한 시내의 가장 잘 알려진 튜닝 정비소에 위장 취업 합니다.

스트리트 레이싱에서 브라이언은 도미닉(애칭: 돔) 에게 자신의 차를 걸고 내기 레이싱을 하게 되고, 이어 출동한 경찰들의 검거에 도주하던 도미닉은 브라이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이 사건으로 도미닉의 신임을 얻은 브라이언은 도미닉의 일당과 어울리게 되고 도미닉의 여동생 미아와 사랑하는 사이가 됩니다. 한편 도미닉의 앙숙인 동양계 폭주족 조니 트란(릭 윤)은 그의 일당과 함께 도미닉을 괴롭히고 조니의 차고에 잠입한 브라이언은 쌓여 있는 고급 전자제품을 목격하게 됩니다. 뒤이어 경찰 기동타격대가 조니의 집을 급습, 조니를 연행하지만 별다른 혐의 사실을 밝혀 내지 못하고 풀려나게 됩니다. FBI 브라이언, 도미닉, 조니가 엮이면서 누가 범인인지 모를 상황이 이어지고, 브라이언은 도미닉을 의심합니다.

결론은 조니가 나쁜 놈이었으나, 도미닉은 "가족"이라 여겼던 브라이언에게 뒤통수를 맞았고, 브라이언은 사랑하는 미아와 경찰 의 신분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뭔가 이야기가 찝지름하게 널부러진 채로 끝이 났어요. 그리고 이렇게 널부러진 이야기는 2편과 3편의 6년의 먼 길을 거쳐서 분노의 질주 4편에서야 정리가 되기 시작합니다.


분노의 질주 2 줄거리

분노의 질주1에서 마지막에 도미닉 토레도에게 자신의 자동차를 주어 도주하게 한 브라이언 오코너는, 도미닉과의 의리는 지켰지만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LA를 떠나 스트리트 레이서로서 자신에게 걸린 돈을 따며 전국을 떠돌고 있었습니다.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돈 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시켜 화려한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카터 베론을 검거 하려 하지만 증거를 찾을 수 없어 고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국세청은 그를 오랜 기간 동안 감시하고 있으나, 그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련되었단 사실 이외에는 별 다른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스트리트 레이서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브라이언과 전과자인 로만 피어스(타이리스 깁슨) 에게 그를 검거 할 수 있는 증거를 찾아 줄 것을 요구합니다.

결론은 범죄자를 잡고, 해피엔딩. 분노의 질주2를 보면서는 폴 워커가 다른 레이서들과 엮이며 계속 범죄자를 잡는 영화로 가는 줄 알았으나, 분노의 질주 3 에서는 뜬금포를 탑니다.

 

분노의 질주 3 도쿄 드리프트 줄거리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몹시 좋아하나, 분노의 질주 3 : 도쿄 드리프트 만큼은 보고 후회했습니다. 주인공은 완전히 바뀌었고, 그냥 제목만 분노의 질주 3 일뿐 전작과 아무런. 전혀. 절대.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스트리트 레이싱을 하고 있고, 그게 도쿄라는거.

다만 분노의 질주 3 : 도쿄 드리프트를 봐 놓아서 도움이 된 점은, 한국계 미국인 "성 강"이 나오는 것을 봤다는 정도 입니다. 성 강은 이후 본노의 질주 4, 5, 6에도 계속 출연하기 때문에, 분노의 질주 이후 시리즈를 보면서 아는 척 할 때 좋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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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강이 분노의 질주 3부터 출연했거든~ 그 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히스토리 이야기하는 용도.....


분노의 질주 4 더 오리지날 줄거리

분노의 질주 4편을 본 뒤로 레티는 잊고 있었는데, 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에서 레티가 부활하는 바람에 분노의 질주 4편 줄거리를 다시 탐독하게 만듭니다. 분노의 질주 4 편은 드디어 분노의 질주 1의 주인공들이 다시 출연하고,분노의 질주 1에서 널부러트려  놓은 이야기를 마무리 하며, 이후에 이어지는 시리즈의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편 입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관심이 있으면 꼭 봐야될 편!

브라이언의 도움으로 도주한 도미닉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LA로 돌아옵니다. 사고사로 알려졌지만 도미닉은 사고현장을 척 보고는 이것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였음을 직감합니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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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바로 레티!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합니다. 결론은 역시 범죄자들을 잡으며 사건은 해결했으나, 또 다시 도미닉과 엮이면서 브라이언은 경찰이 아니라 도미닉과 미아를 선택하여 범죄자가 됩니다.


분노의 질주 5 언리미티드 줄거리

쫓기던 브라이언과 미아, 도미닉은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로 도망을 갑니다. 거기서 미리 자리를 잡고 있던 1편의 조연, 빈스(맷 슐즈)와 만난 두 사람은 돈이 떨어져서 빈스의 추천으로 낯선 이들과 자동차를 훔치는 일에 동참합니다.

사실 그들이 훔치려는 자동차는 DEA(미 마약 단속국)의 압류차량이며 리오를 지배하는 거대조직의 비밀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미아의 목숨이 노려지자 오코너와 도미닉은 미아를 먼저 구출해 내고 탈출하는데 이 와중에 DEA(미 마약 단속국)의 요원 셋이 사살됩니다. 경찰까지 매수하고 있는 조직에 의해서 졸지에 DEA 요원 살해 누명까지 쓰게 되었는데, 이들을 잡기위해 FBI에서는 홉스(드웨인 존슨)를 필두로 한 해외전문 수사팀을 브라질로 급파하였습니다.

그들이 훔친 자동차에 숨어있던 비밀은 거대조직의 비밀 장부가 들어있는 네비게이션 칩이었습니다. 브라이언과 도미닉은 이것을 알아내고 브라질 거대 조직을 제대로 털기로 작정을 합니다. 그리고 오션스 일레븐처럼 전문가들을 세계 각국에서 불러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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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한 건하고, 참여한 모두는 억만장자가 되어 헤어집니다. 여유로운 남미의 바닷가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며 엔딩..


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 줄거리

억만장자가 되어 평화로운 삶을 즐기고 있는 도미닉과 브라이언 앞에 홉스가 다시 나타납니다. 도미닉에게 일주일 전에 찍은 사진이라며, 레티의 사진을 던집니다. 레티가 누구였더라.. 고민하다보니 분노의 질주 4편에 등장한 도미닉의 연인이었어요. 연인이었던 것 같은데, 분노의 질주 6에서는 마눌님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뭐 아무튼.

분노의 질주 5에서 만난 인연으로 도미닉의 연인이 되었던 형사 엘레나는 쿨하게 "내 남편이 살아있을 확률이 아주 희박하더라도, 나라면 가서 확인했을거에요." 라며 도미닉을 보내줍니다. 브라이언도 따라나서고, 홉스에 의해 "월드 클래스 레이싱 팀"으로 묘사된 이들은 전세계를 주름잡는 듯한 숀을 잡기 위해 협조합니다. 조건은 지명수배를 풀고 사면해주는 것.

상대는 도미닉네 팀의 나쁜 쌍둥이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장비는 더 좋아요.
분노의 질주 4에서는 기차에서 탈주하는 레이싱 장면이 명품이었고, 분노의 질주 6에서는 방탄 레이싱카, 탱크, 비행기까지 등장합니다. (이제 제트기만 나오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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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장면만 놓고 보자면, 분노의 질주4에서 정점을 찍더니 점점 감소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대신 분노의 질주 5 부터 야마카시 느낌의 추격장면이 들어가고, 덩치가 비등비등한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의 육탄전이 흥미진진하더니, 이번 편에서는 여자들의 육탄전도 끝내줍니다. 현실적인 한(성강)과 로만(타이리스 깁슨)의 격투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들은 레이서.. ^^;

그리고 마무리는 마치 레티의 죽음처럼 한이 도쿄에서 죽는 것으로 마무리 되며, 제이슨 스타뎀이 등장을 합니다.


분노의 질주 7 줄거리 예상

분노의 질주 4 에서 레티의 죽음을 의심하지 않았는데, 분노의 질주 6에서 살려낸 것으로 보아서는 한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젤 역시 죽음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과 지젤이 다시 분노의 질주 7에 출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의 희망사항이기도)

그리고 분노의 질주7에 제이슨 스타뎀의 출연이 유력해 보이는데, 캐릭터는 분노의 질주6의 숀과 유사할 것 같습니다. 분노의 질주 6에서 숀과 도미닉의 대결을 이념(?) 대립, 가치관 대립 양상으로 끌고 갔는데, 숀이 이야기한 룰은 "조직은 기계처럼 관리해야 한다." 이고, 도미닉의 룰은 "가족이다" 입니다. 분노의 질주 6에서는 도미닉의 가족애가 승리를 이룬 것 같았으나, 분노의 질주 7에서는 제이슨 스타뎀이 숀을 대체하는 기계론자로 등장하며 숀의 거대 조직의 실체가 밝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분노의 질주 4, 5, 6을 통해 점점 커지는 스케일에 출연자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분노의 질주 7을 마지막으로 한 세트화(?) 한다는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분노의 질주 7은 아이언맨 50여개를 터트리는 불꽃축제 이상의 불거리의 향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언제봐도 속 시원하고 통쾌하면서 짜릿한 재미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저는 좋아하는 영화를 수 십번 다시 보는 버릇이 있는데, 분노의 질주 만큼은 집에서 보면 전혀 그 느낌이 안나요. 84인치 TV가 간절해지는 영화라서, 꼭 극장에서 봐야 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 입니다.... ^^;


-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
-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점점 더 진화하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 분노의 질주 세븐 후기, 폴 워커 유작이나 분노의질주 시리즈 완결편은 아니야?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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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비

저도 분노의질주 시리즈 다 봤어요~ 개인적으로 도교 드리프트를 가장 재미있게 봤었고 이영화에서 나왔던 차량을 드림카로 가슴에 담고 살다가 이번에 구입했답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듯 ㅋ 라라윈님 말씀대로 7에서 한과 지젤 커플이 다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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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분노의 질주에 나오던 드림카를 구입하셨다니...
너무나 부럽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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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레이서

3편은 거의 외전이죠 ㅋ
4편부터가 볼만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솔까 5편부터는 레이싱 영화라기보다 점죄영화로 흐르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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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까지가 레이싱의 묘미는 최고 였던 것 같기도 해요... ^^:;
영화속에서 점점 장비와 차량이 더 좋아지는 대신,
직접 튜닝하고 만들어 가는 차가 내뿜는 매력과 길거리 레이싱의 흥미진진함이 조금씩 감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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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아빠

역시 라라윈님의 시리즈 정리는 명불허전입니다. ^^;
다음에 정리의 기술에 대한 책도 한번 써보시는것이??

저도 6편을 보고 예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봤었는데요.
5편부터는 레이싱이 있는 오션스 일레븐이다라는 평들이 많은데, 제 의견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입니다.

그리고 제가 꼽는 6편의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은 경매장의 모든 차를 다 사버리고, 브로커에게 한방 먹여줄때(?)...
그렇게 살고 싶어서 앞으로 8년은 더 고생을 해야할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6편에선 아마도 BMW가 스폰을 많이 한듯 싶습니다.
팀이 만들어지고 단체로 BMW를 타고 나온것도 그렇고, 제이슨 스타뎀도 트랜스포터에선 항상 아우디였는데 마지막에 베엠베를 타고 한을 받아버리는걸 보면서 어휴~ 저걸 저렇게 버릴려면 날 주지...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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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아빠님~ 정말 감사합니다! ;)
6편 보고 와서 레티가 누구였던지 차 밑에 깔려서 죽어가던 장면은 기억이 나긴 나는데, 전후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서 정리해봤어요...
영화 보면서 깨알재미도 많았던 것 같아요.
경매장에서 전 제일 비싼 차 한 대만 살 줄 알았는데, 다 사버리고 그렇게 귀엽게 한 방 먹일 줄 몰라서..
그 장면 보다 정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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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마지막에 스타뎀 성님이 타고 한을 받아버린 차는 벤츠 구형 E-330입니다.
BMW가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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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an

잘못된점 하나만.. 3편의 도쿄 편은 외전이라고할수없습니다..
어찌보면 3편은 6편과 7편의 사이의 한의 이야기 라고할수있습니다
6편에 보면 홍콩에서 지젤과 한이 도쿄로 가자고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같이 집에 있자고했을때
한은 난 도쿄에 가야한다.. 라고합니다. 사실상 지젤은 죽었다고 볼수있지만 아직은 확실하게 모든게 결정된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에서 죽을 지젤은 아닐꺼라 생각.;;
도쿄 드리프트 마지막에보면 주인공이 일본 야쿠자 조카와의 경기 이기고 DK 된후..
마지막에 한의 친구라면서 빈 디젤이 나옵니다.. 즉 외전이라고 하긴 그렇고 약간의
한의 스토리? 입니다. 하나더 얼마전에 공식으로 나온 기사를 보면 완벽하게 죽었다고
언급을 안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죽인거 살렸는디 아직 성강 배우가 확실하게 언급을 안했구요.
지젤도 확실하게 나죽었어요~ 라는 말은 없습니다 ~_~ ;; 아차 .. 7편의 감상포인트는요
엑션이나 그런게아니라 오리지날 드리프트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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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니

혹시..
트렌스포터도 레이싱 액션 물이 잖아요
스타뎀 형님이 원칙주의자로 나오는..
분노6에서 숀이 원칙주의 라고 했는데
이거 설마 이어지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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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니

혹시..
트렌스포터도 레이싱 액션 물이 잖아요
스타뎀 형님이 원칙주의자로 나오는..
분노6에서 숀이 원칙주의 라고 했는데
이거 설마 이어지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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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더

124563편으로 보시면 스토리가 이어 짐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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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숀'이 아니라 '오웬 쇼'이구요, 기차에서 탈주하는 레이싱 장면은 '패스트 파이브(FAST FIVE)'입니다. 그리고 6편에 나왔던 쇼가 탔던 차량은 'Flip Car'라고 따로 명칭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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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제대로 보는 방법은 1,2,4,5,6(로만이 기도하는 장면까지) 보신다음에

도쿄 드리프트를 봐야 깔끔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쿄 드리프트는 전혀 외전이 아니구요 ;; 그만큼 감독이 천재적이라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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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ios

내용 1 - 2 - 4 - 5 - 6 - 3 - 7

입니다. 3편도 내용이어지구요.
3편 보다가 실망하셔서 다 안보고 글쓰신거같네요.
가서 다시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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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Nicolas J.

헐,... 정리가 이따구인데 어떻게 ㅋㅋㅋㅋㅋ


3편은 전혀 외전이 아닙니다 ㅡㅡ

감독이 이러한 점까지 다 계산해서 이야기 순서를 맨 뒤로 빼놓은거라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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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 Nicolas J.

헐,... 정리가 이따구인데 어떻게 ㅋㅋㅋㅋㅋ


3편은 전혀 외전이 아닙니다 ㅡㅡ

감독이 이러한 점까지 다 계산해서 이야기 순서를 맨 뒤로 빼놓은거라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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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도쿄드리프트라는 영화 자체로만 놓고보면 오락영화로 손색이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하도 악평하길래 내심 걱정하면서 블루레이 구입해서 감상했는데
웬걸요.
이야기 자체도 짜임새 있고 영화적 완성도도 꽤 좋았습니다.
단지 분노의질루 시리즈와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고 악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꽤나 억울한 3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루레이를 1부터 6편까지 구입해서 연달아 감상했는데 그럼에도 3편이 절대 뒤쳐진단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각각의 시리즈들이 특징이 있는지라 3편만이 보여주는 묘미도 흥미진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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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중에 이런 막장 정리는 처음인듯하네요 주관이 너무 강하신듯해요, 개인적으로 3편의 짜임새와 이야기를 다른편과 이어가는 부분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안이어진다니요?;;;;

이름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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