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급 100만원? 시급 센 알바로 등록금 해결하는 알바인 장학금 이벤트

라라윈 이벤트 이야기 : 알바 시급 100만원? 시급 쎈 알바 등록금 해결하는 알바인 장학금 이벤트

대학생 때는 기말고사 끝내면서 방학되면 알바 시급 알아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시작은 등록금에 좀 보태볼까 하는 기특한 마음으로 시작해서, 끝은 용돈 좀 넉넉히 쓰고 싶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끝났지만, 어찌되었건간에 방학동안 용돈벌이 등록금 해결 좀 해볼까 싶어, 눈 빠지게 벼룩시장과 교차로 종이신문을 봤었어요. (어흑..지금은 인터넷으로 알바인 알바몬 찾아보지만.. 제가 대학생때는... ㅜㅜ) 그 때 당시 시급이 제일 센 알바라고 해봤자 7천원 ~ 만원이었습니다. 그나마 시급 만원 정도 되는 시급 센 알바는 밤에 일해야 하거나 난이도가 높았고요. 친구들 중에서는 골프 전공하던 친구가 시급 5만원에 개인지도를 하던 것이 가장 시급 쎈 알바라서 무척이나 부러워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광고를 봤습니다. 시급 100만원짜리 알바였어요. 세상에.. 시급 100만원짜리 알바는... 제가 아는 수준에서는 가수들 공연밖에 없거든요... (아.. 그분들은 시급 1000만원짜리 직업인가효~? ^^:;) 아무튼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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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시급 100만원짜리 시급 센 알바가 대체 무엇인가 싶어 저도 얼른 눌러봤어요~
알고보니 이것은 알바인 (http://www.albain.co.kr/)에서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 였습니다. 자신의 학교 선 후배 등에게 도움이 될만한 일을 직접 기획해서, 5시간 동안 하면, 시급 100만원씩 50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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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bain.co.kr/event/youth/apply-guide

나이제한은 없지만, 대학원생은 제외라서 저는 해당이 안 되었는데, 나이와 상관없이 올해 대학에 입학했거나 재학중인 학생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비합격자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총 3명을 뽑는다는데, 확률이야 원래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꽝인 어찌보면 반반인거잖아요~ ^^; 시급 100만원짜리, 게다가 일도 자신이 생각한 학교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되는거니까, 이런 기회도 드물 것 같습니다.
뭐랄까 키다리아저씨를 만나는 기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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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등록금에 십원 한 푼 못 보태더라도, 방학이 되고 등록금 고지서가 날아올 때가 되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막상 알바라도 하겠다고 나가보면, 알바 오가는데 차비들고, 힘드니까 뭣 좀 사먹고 하면 등록금에 보태기는 커녕 제 용돈으로 쓰고나면 남는 것이 없기도 했습니다. 또 방학 때 등록금 해결이든 용돈 마련이든 해볼까 하는 대학생들을 노려서 순식간에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하는 사기도 기승이었고요.
알바인 장학금 이벤트를 보니 이런 학생들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것 같아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업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라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당첨되는 세 명은 확실히 등록금 걱정을 덜 수 있고, 500만원이면 어지간한 학과일 경우 좀 남기까지 하는 금액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지금 바로 시급 100만원짜리 시급 센 알바에 도전해 보세요~ ^^

알바인 시급 100만원짜리 500만원 등록금 이벤트 http://www.albain.co.kr/event/youth


알바인 장학금 이벤트의 이름이 청춘아 1기인 것을 보면, 이 훈훈한 이벤트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2기 3기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됩니다. 그리고 이 알바인 이벤트를 보니 먼 꿈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학교 다닐때 하는 것도 없으면서 등록금 때문에 가슴이 답답했던 때... ( 그 때는 하는 것은 없으면서 혼자 괴로워했던 일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아요... ^^;;) 나중에 제가 부자가 되면 학생들 장학금을 주고 싶었거든요. 그러나 학교에 장학금 기증하시는 것을 보면 돈 단위도 너무 크고, 학생들에게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기증하는 느낌이라 조금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장학금 기증할 상황이 아니기에 더 이상 구체적인 방법같은 것은 생각해 보지 못했었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학생들 장학금도 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뭐 이런 꿈이었어요... ^^
그런데 알바인의 장학금 지급 이벤트를 보니, 나중에 제가 부자가 되면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훈훈한 이벤트였습니다. 학생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기획하고 직접 하면서 장학금을 받고, 1기, 2기, 3기로 계속되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것처럼 큰 금액이 아니어도 한 학기에 500만원씩이라도 1명씩 지원해 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작은 나눔 이벤트가 아니라, 알바인 이벤트처럼 여러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겠다는 이벤트를 할 수 있는 행복한 날이 언젠가 꼬옥 오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섬데이... 헤헤... 지난 주 동안 몸이 안 좋아서 골골거리면서 자고 먹고 약먹고 또자고를 반복했더니, 저 아직 꿈에서 깨지 않았나봐요... ^^:;;
제 꿈은 꿈이지만, 알바인의 시급 100만원 장학금 이벤트는 현실이니 참여해보시길.....

알바인 시급 100만원짜리 500만원 등록금 이벤트 http://www.albain.co.kr/event/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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