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Home
  2. 생활철학/생각거리
  3. 천주교는 이단인가요?

천주교는 이단인가요?

· 댓글 102 · 라라윈
얼마전  한 아이가 물었다.
"선생님은 교회다녀요?"
"응. 선생님은 성당다녀~"
"이단이다!"
"뭐?"
"성당은 이단이랬어요. 거긴 마리아 믿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아니고 하느님을 믿고요.... 그리고.. %^&*()))%$*...."
그렇게 10살 아이는 나에게 천주교가 이단인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해주었다.

종교에 관한 이야기는 참 민감한 부분이다.
그래서 성인들의 경우, 왠만하면 서로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고, 함부로 상대의 종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린아이여서 였을까. 너무 거침없이 "이단"이라는 단어를 내뱉는데 흠칫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나이 서른에 '천주교가 이단'이란 이야기를 처음 들어본 것이다.
성당(천주교)의 경우 제법 체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구교로 부터 이어지는 정통성과 역사 덕에 이단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았던 것이다.

이단. 이단이 무엇인가?
어떤 종교집단의 내부에서 정통()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주장에 대하여 정통자측에서 부르는 배타적 호칭이 이단(, heresy)이다. 그렇다면 어떤 쪽이 정통자고 어떤 쪽이 아니란 말인가..
이단이라는 이야기를 하려면 어느쪽이 정통자인지에 대한 구분이 먼저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고 성당은 오랜 역사가 있고 단체가 크니 정통이고, 작은 신설교회는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 이단이네 아니네를 따질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이런 소리없는 종교분쟁의 무서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내부에서 지역갈등, 빈부갈등 뿐 아니라 종교에 의한 갈등의 골도 깊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종교지도자들 간의 화합을 위한 움직임이 많이 눈에 띈다.
이제 크리스마스의 불교예불은 새롭지도 않은 뉴스이다. 신부님과 목사님과 스님이 친구이신 경우가 많다는 것도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기독교(기독교의 정확한 뜻은 개신교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는 모든 종교를 가르치는 말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천주교와 개신교를 아우르는 말로 사용했다) 의 가르침은 사랑과 평화이다.  "하느님을 공경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은 것이다.
불교의 가르침 역시 자비이다. 서로 베풀고 나누며 잘 지내라는 것이다.
즉, 어느 종교나 화합을 가르치지 서로 배척하고 반목하며 편가르라고 가르치진 않는다.

그런데 아이에게 도대체 뭘 가르치신 것일까.
자신의 종교의 특징과 타 종교의 특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나쁜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종교를 배척하기 위함이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사랑과 평화, 화합이라는 큰 교리는 제쳐두고, 다른 종교는 이단이며 우리 종교만이 최고라는 것을 가르친다는 것이 참 안타까웠다. 또한 어린 나이부터 그런 식의 편파적인 종교관을 심어두면 그 아이가 커서 다른 종교를 포용하고 어울려 살아가는데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는 우려도 들었다.  

우리나라에는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문화가 있다.  지역에 따라 그 예법과 음식은 천차만별이다. 어떤 지역에서는 닭찜이 꼭 올라가고, 해산물이 적은 반면 어떤 지역에서는 해산물로 한상이 차려지기도 하고, 지내는 예법도 다 다르다. 하지만, 그 모두가 조상에게 예를 차린다는 마음과 뜻은 똑같다.
마찬가지 아닐까. 같은 하느님(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읽지만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제사방식이 발전한것처럼 각각 표현하고 있는 것만이 다른 것은 아닐까.
나와 예법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양반이네, 상놈이네 가르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는 다종교 국가이다.
유교문화와 불교문화가 많이 깔려있는 가운데, 기독교(성경을 읽는 종교)가 널리 보급되어 있다.
옆의 표는 2005년 통계청이 조사한 우리나라의 종교분포도이다. 전체 응답자중 53%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대답했고, 그 중 43%가 불교, 34.5%가 개신교, 20.6%가 천주교를 믿는다고 응답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에서,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결국 또다른 종교분쟁을 야기하고 있는 것 밖에 안 되지 않을까.
'이단'을 운운해야 할때는 종교라는 미명아래 나쁜 짓을 저지르거나 교주의 뱃속만을 채우고 있는 경우에나 적합하지 않은가 싶다.


어린아이에게 종교관을 심어주고 있다면, "다른 종교는 나뻐! 이단이야!"가 아니라,
"다른 종교는 우리종교와는 이런 차이점이 있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믿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아가려고 애쓴단다. 서로 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야. "
라고 가르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교회 성당 연애,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
- 교회 다니는 여자친구가 나이트 다니는 여자 친구보다 더 힘든 이유

💬 댓글 102
이전 댓글 더보기
logo
마음

저도, 저런 문제로 고민을 했습니다. 어느 날, 조카가 오더군요.
"삼촌"
"왜?"
"왜, 교회에서는 다른 종교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을 해.", "무슨 말..."
"다른 종교는 믿지 말래."
한 참,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카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당을 다니는 친구 있지?"
"응"
"그럼, 다른 종교를 믿는 친구와 이야기를 해 보고, 그 다음 너의 생각을 나에게 말해 줘."
저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자라야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서 행복하고, 자신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결국 제 조카는 성당을 다닙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맑은 호수이기에,
잘 아시겠지만, 그 만큼 어른들의 편견에 쉬이 오염될 수 있다는 뜻이지요.
그러니, 어른들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이들에게 지나친 사견은 삼가야 하는 것은 의무라 생각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logo
내가 다닌 교회는

불교는 마귀랬음 ㅋㅋㅋ
천주교 이단은 양반이네요
아, 그리고 가수도 마귀 들린 거랬어요
커서 보니 가수들 기독교인 엄청 많두만

logo
달그락

이단의 기준은 교주가 사리사욕을 채우느냐가 아니라 성경과 다른 말을 하느냐 입니다.이단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하는 것은, 타 종교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조화는 가능해도 타협은 안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종교를 미워해야지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을 미워해선 안되죠. 오히려 더 사랑으로 감싸고 돌아올 수 있도록 전심으로 돕는 것이 맞겠죠. 특히 이단은요. 지금 이 부분이 안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또 무언가를 믿는 다는 것은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좋다고 생각한다는 것인데, 그것을 자식에게 가르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거죠. 부모가 좋은 것을 자식에게 주지 않는것이 정상은 아니잖아요.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것도 맞는것이구요. 그것도 세계관인데. 다만 과연 제대로 가르쳤는가는 좀 생각해 봐야겠죠.

천주교에 대해선... 복음과 이단 사이라는 말이 있죠. 우리나라 천주교는 딱히 크게 이단화 된다는 것을 못 느끼겠는데, 유럽 쪽은 좀 이상하다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천주교의 중심이 아무래도 유럽에 있다보니... 물론 인간이 옳다 그르다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해서도 안되는 거고. 그 분께서 잘 가려내실 문제죠.

logo
난 나나나나

세상에 여기서 많은걸 배워가는 군요! 그중에 최고의 가르침은 천주교는 이단이다! 세상에 당장 집앞에 성당부터 허물어야겠군요. 가톨릭이 이단이라니! 허허허허허...그 꼬맹이 참....

logo
믿음

그러나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라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세상의 신은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어야 합니다.
그외 나머지는 모두 우상숭배입니다.
주님이 성도간에 서로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셨지, 타종교를 인정하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성경의 구약을 보면 우상을 제거하고 신당을 모셨던 사람들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평화지만, 그 평화가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라는 것이 아님니다. 구약의 열왕기 상.하를 보면 종교의 다양성을 주장하며 변질된 이스라엘을 주님께서 벌하시고 다시 고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온전히 섬기고 사랑하며, 주님안에서 평안하기를 바라십니다.
타종교를 인정한다는 건 죄라고 생각합니다.

logo
daada

모두 화합하고 평등하면 좋겠지만

천주교,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

모두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십계명을 보면 바로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다른 형상 조차 만들지 말라

이 기본적인 십계명 조차 지키지 못하는

하느님 믿는 종교는 이단입니다.

이슬람, 유대교 빼곤 모두 자기들 편한데로 바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보셔야 겠습니다...

logo
천주교는 이단

분명히 천주교는 이단입니다. 그들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는다'는 진리를 전하기 보다 적당히 타협하며 종교화합보다는 종교혼합주의에 버금가는 행태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죠. 종교다원주의 사회를 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실까요?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사도바울이 그리스에서 이방신전들을 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죠. 거기서 바울은 복음을 전했답니다.

logo

무슨 종교혼합? 웃기고있네. 타종교인들을 존중하는거 가지고 혼합이란다. 그럼 타종교인들과는 무조건 등돌리고 지내야하겠네? 타종교인과 말을 섞어도 교리가 흐트러진다고 여기는 개신교 교리가 한심하다. 그러니 개신교가 사람들한테 욕먹는거야. 욕먹는게 고난과 핍박? 웃기시네. 잘못 행한 부분에 있어서 욕먹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나도 개신교신자인데 세상과 단절되는건 성경적인 뜻이 아니라고본다.

logo

개신교신자님. 당신이 생각하는 성경이 뭔줄알고 애기하세요^^

logo
pih

웃기고 있네...ㅋㅋ
이단년놈들.. 무식하고 하나님을 모르는것들이
천주교니 불교니 각자의 신을 인정하자는 종교의 포용력이 어쩌고 저쩌고..
사대주의 국가의 저급지식과 문화를 가진 나라의 국민들의 폐해지 이게..ㅎㅎ
다른나라가 이렇다 저렇다 몇 년끌고가거나 빵 터뜨리면 그대로 이끌려가는 주체성없는것들..
천주교가 하나님을 섬기냐 ? 마리아를 섬기지. 이 부분에서 이미 결론난거 아니냐.??
눈을 떠라. 니네 한 쪽눈 말고. 양쪽 다.

logo
도우미

개신교 창시자가 가톨릭 신부입니다
마르틴 루터신부 이전에는 모두 이단 믿었나요
논리적으로 분석해보세요
복음대로 하자 칩시다
가톨릭은 로마교회라고 복음에 나오는데
개신교는 나오지않습니다
1500년 이후에 나오니까요

신약확립 사도신경 삼위일체 모두 천주교에서
나온것입니다
천주교도 개신교도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당신의 논리력과 포용력을 기르세요

logo
공부좀 하시죠

루터 신부 맞았죠 그런데 루터가 왜 종교개혁을 했을까요?
바로 당시 종교가 썩어있었기 때문이죠.. 성경을 성경데로 가르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가르치고 해석하고.... 루터 전에도 개혁운동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꿈적하지 않았죠! 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볼 수 없었으니깐요... 모든 진실이 담겨있는 책을 자기들끼리 독점하고 있었으니 꿈쩍하지 않았지만 구텐베르크가 활판인쇄술로 성경을 찍어내어 성경이 보급되고 루터가 잘못된 것들을 지적하자 그들이 당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개혁이 이뤄졌죠!

logo

그래서 면죄부 팔았으니 천주교는 무조건 부패 타락한 종교다? 나도 개신교신자인데 웃기고있네. 천주교가 그 이후로 각성해서 오늘날 한국에서 천주교신자가 불어나고있는거란다. 근데 개신교도 돈을 많이 내야 믿음이 좋다는 식으로 판단하는데 그것도 타락한거 아닌가?

logo
리플

라라윈님이 포스팅한 글을 볼때마다 항상 공감하고 갑니다^
맞습니다..화합이 중요한건데 개신교는 왜이렇게 다른종교를 배척하는지ㅜ정도가 심하지요..그러다보니 항상 티비에서도 개신교의 부정적인 면들만 비춰지구요..
종교문제로 문제되어 항상 티비나오는거 보면 거의다..항상 개신교지요..
정말 교회는 잘가야지..교회잘못가면 사람하나 망쳐놓는덴 한순간이라 생각듭니다..

logo
도우미

일부 개신교의 세뇌교육 무섭습니다
개신교도 마르틴 루터라는 가톨릭신부가 만든 종교죠
가톨릭이 이단이면 1517년 종교개혁이전에 기독교 믿는 이는 이단을 믿은게되죠
오히려 가톨릭은 로마교회라며 성경에 나오는데 개신교는 나오지 않죠

logo
이은아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한분이며 그를 말미암지 않고는 생명의 길로 들어서지 못 합니다
종교의 다원화 존중 통합...
진리가 아닌것과 타협할수 없는이유...
생명...
영생을 얻지 못 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을 통독하며 진정 내가 믿고있는분이 누구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있는지 내 안에 계신 분이 역사하고 계신지 깊이 깨달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천주교...이단 맞습니다!!
오직예수인것이지요

logo
이은아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한분이며 그를 말미암지 않고는 생명의 길로 들어서지 못 합니다
종교의 다원화 존중 통합...
진리가 아닌것과 타협할수 없는이유...
생명...
영생을 얻지 못 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을 통독하며 진정 내가 믿고있는분이 누구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있는지 내 안에 계신 분이 역사하고 계신지 깊이 깨달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천주교...이단 맞습니다!!
오직예수인것이지요

logo
이은아

예수그리스도는 오직 한분이며 그를 말미암지 않고는 생명의 길로 들어서지 못 합니다
종교의 다원화 존중 통합...
진리가 아닌것과 타협할수 없는이유...
생명...
영생을 얻지 못 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을 통독하며 진정 내가 믿고있는분이 누구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있는지 내 안에 계신 분이 역사하고 계신지 깊이 깨달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천주교...이단 맞습니다!!
오직예수인것이지요

logo
^^

1. 천주교 예수님 믿습니다
개신교가 가톨릭 루터 신부에 의해 창립되기 이전 (1517년)
서기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삼위일체를 확립한것이
가톨릭입니다.


2.종교의 존중
종교를 존중하지 기독교가 아닌 타종교가 구원이 있다 확증하지는 않습니다 .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타종교의 구원의 가능성만 열었지
타종교의 구원은 하느님만이 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와 정교의 구원을 인정했습니다

3.성경의 통독문제
신약성경을 만든것이 397년 가톨릭의 가르타고 회의 입니다
복음에 나오는 교회 예루살렘교회 알렉산드리아 안디옥 교회
가 동방정교 로마교회가 가톨릭입니다
복음에 나오는 로마교회가 이단이라는것은 논리적인 모순아닙니까?
그럼 개신교나오기 이전의 기독교도들은 이단입니까?

logo

이 문서가 잘 작성하며, 감사처럼 해요.

logo
바람

남의 종교에 왈가불가 하는 것이 점챦아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도둑질을 하는데 한두번 얘기하는데 듣질않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동네챵피하기도 해서
자식이 전과자가되는 그로 인해서 인생이 엉망이 되든 참견하지 않으려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배운사람이고 자식도 얘기한다고 듣겠습니까 잔소리만 될 뿐이지요

전도와 이단에 대한 관심은 사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포기할 수 없는 자식과 같고 주님의 사랑의 실천이기에 오늘도 이런 허튼 소리로 힘을 써 봅니다
같이 천국 같으면 해서요

logo
개신교 이단

듣자듣자하니 댓글이 화가나서 못참겠네. 가톨릭이 마리아를 우상숭배하는게아니라 '존경' 의 의미지 어떻게 그게 우상숭배냐 마리아몸없이 예수님이 태어날수있었겠냐? 개신교새끼들 말도안되게 미사순서를 지들끼리 바꿔서 예배라고 하는주제에ㅉㅉ 한심하다한심해 생각해봐봐^^ 목사란 작자가 성범죄이르키고 말이돼?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게 개신교잖아? 가톨릭천주교에서 종교개혁으로 생긴 종교주제에 존나 말 많이하네 병신들ㅉㅉㅉㅉ

logo

나도개신교신자지만 최소한 지금 한국개신교요~~개판입니다

logo
십자가의길

지금 교회정체성을 예기들하시는데..대부부의 교회가타협적 복음과 믿음으로 썩고잇다는데 더 문제이겟죠.
각신자가 교회라는 사실을 인식못하시는군요.성당이나 교회는 예배보고 교제하며 주님께 경배드리는 장소입니다.대부분의신자들은 신앙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있읍니다.하지만 거의 종교인 입니다.
십일조내고 일주일에 한번 출석부에 도장찍고 얼굴 내보이면 그걸로 일주일 지엇던 죄들이 탕감받고 죄의굴레
에서 벗어낫다는 자기합리화에 빠져 스스로 만족하고 새로운 한주에도 줄기차게 죄짓고 제일 봉헌하기쉬운
헌금,십일조,교무금,봉사로 면죄부를 받읍니다.신실하시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좁은길을 걷고계신분들도 많이계시고 주님도 그분들의 의를보시고 지금까지 기다리시고 인내하고 게십니다.성당이나 교회문 나서면 그날 성경말씀이나 은혜로운
교제를 하시고 계십니까?
책읽듯하는 기도나 나를위한 기도로 일관하고 그것이 정당한 방법이라 생각하시는 언저리 신자분들 십자가의
주님을 묵상해보시고 그분께 모든것을 돌릴수있는 기도 하시길 바라겠읍니다.지금대화보니 그밥에 그나물입니다.중세 천주교의 비리와 모순을 현재 개신교는 답습하고 있고 누굴 비방하고 옹호할 때가 아니고
깨워잇을때라 생각듭니다.삶속에서 주님과 동행하시고 사랑으로 아우러지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logo
십자가의길

지금 교회정체성을 예기들하시는데..대부부의 교회가타협적 복음과 믿음으로 썩고잇다는데 더 문제이겟죠.
각신자가 교회라는 사실을 인식못하시는군요.성당이나 교회는 예배보고 교제하며 주님께 경배드리는 장소입니다.대부분의신자들은 신앙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있읍니다.하지만 거의 종교인 입니다.
십일조내고 일주일에 한번 출석부에 도장찍고 얼굴 내보이면 그걸로 일주일 지엇던 죄들이 탕감받고 죄의굴레
에서 벗어낫다는 자기합리화에 빠져 스스로 만족하고 새로운 한주에도 줄기차게 죄짓고 제일 봉헌하기쉬운
헌금,십일조,교무금,봉사로 면죄부를 받읍니다.신실하시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좁은길을 걷고계신분들도 많이계시고 주님도 그분들의 의를보시고 지금까지 기다리시고 인내하고 게십니다.성당이나 교회문 나서면 그날 성경말씀이나 은혜로운
교제를 하시고 계십니까?
책읽듯하는 기도나 나를위한 기도로 일관하고 그것이 정당한 방법이라 생각하시는 언저리 신자분들 십자가의
주님을 묵상해보시고 그분께 모든것을 돌릴수있는 기도 하시길 바라겠읍니다.지금대화보니 그밥에 그나물입니다.중세 천주교의 비리와 모순을 현재 개신교는 답습하고 있고 누굴 비방하고 옹호할 때가 아니고
깨워잇을때라 생각듭니다.삶속에서 주님과 동행하시고 사랑으로 아우러지는 신앙인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logo
최관수

. 진실과 화합사이에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 믿음으로 구원받고, 새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요
이렇게 쉬운 것을 알지 못하고, 지옥간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
. ★ 복음을 전해 주는 것이 진정한 화합이 아니겠어요 ?
같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같이 죽자는 것이지, 화합은 아니잖아요 ~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삶이 당연히 ♥ 선해야지요 ~ ★ 선한 싸움
구원받기 위해 선한 것이 아니라, ♥ 예수 그리스도를 ★ 믿음으로 ★ 구원받고, ★ 선하게...

이름을 저장합니다.

최근글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 (7) thumbnail 코로나 속의 평범한 일상 (6)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 (4) thumbnail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내가 예민한걸까? (5)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 (14) thumbnail 처음 참가한 마라톤 대회, 5km 완주 후기 (2)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 (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 (135)
인기글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14)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135) thumbnail 외화입금확인서 vs 외화획득명세서, 애드센스 세금신고 서류(19)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4)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7) thumbnail 카톡 읽씹 당하기 쉬운 타이밍 thumbnail 이별 극복의 5단계
제가 키 170 살짝 넘는 여고⋯ 💬170cm 여고생 평생 택시타고 아무일 없이⋯ 💬횽횽 저는 제가 적극적이지 못해서⋯ 💬ㅇㅇ 저게 제일 오글거리고 ♪♪♬⋯ 💬에휴 코로나 지긋지긋. 빨리 사라져라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