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해당되는 글 7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57)

    우라질 연애질, 라라윈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_+

    라라윈 책 : 우라질 연애질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_+ 우라질 연애질 책이 드디어 출간이 되었습니다. 우라질 연애질 책이 출간되기까지 몹시 기다리고 걱정도 하고 두근거려서, 책을 받아든 순간 어찌할 바를 모르겠었어요..... 표지디자인을 처음 봤을 때는 예쁜 표지에 기분 좋았고, 책이 만들어져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신기했습니다. 알고보니 우라질 연애질 책 표지 디자인을 해주신 분은 '할리스 커피' 에서 이미 많이 만났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꼬부기님 작품이라고 합니다... ^^ (아직 꼬부기님을 직접 뵌 적이 없는데 멋지 표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최종원고 본을 보았을 때 까지도 마냥 신기하고 설레이고 재미있었어요... 1박 2일 같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보면, 출연진들도 대단하지만..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68)

    라라윈, 책이 만들어집니다.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이야기가 책으로 나옵니다.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어 너무나 행복하면서도 여전히 실감이 안나기도 합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용기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이웃분들 덕분에 이런 좋은 일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부족한 제 글을 좋게 보시고 책으로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해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출판제의를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일이지만, 선물이 탐난다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을 수는 없는것처럼 책도 방향과 컨셉이 맞아야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도서출판 썸앤준의 대표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메일 한 통에서 전해져 오는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이 분이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나기로 약..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8)

    미미님께 맛있는 빵을 한아름 선물받았어요~ ^^

    미미님 블로그에 놀러가면서, 매일같이 맛있는 베이킹을 보며 침흘리기를 오래.... 미미님께서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드디어 미미님의 맛있는 음식을 눈이 아닌 입으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얼른 줄을 섰는데, 행복하게도 당첨이 되었어요~~ 헤헤헤헤~~ 미미님! 정말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큼직한 상자에 뾱뾱이로 잘 감싼 선물이 한아름 들어있습니다~ 미미님의 편지와 함께 맛난 빵과 사과쨈이 한가득~ +_+ 이 종이봉투는 뭘까 열어보니, 식빵이 예쁘게 들어있습니다. 안전히 도착하도록 하나하나 예쁘게 개별포장하시고, 또 아낌없이 뾱뾱이로 감싸주시고, 비싼 매직테이프로 튼튼하게 붙여서 보내주셨습니다. 미미님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모든 빵들이 아주 안전히 잘 도착했어요~~~ ^^ 사진찍자마자 쿠..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27)

    퍼플레드님께 호주의 정취가 물씬 담긴 엽서를 받았어요~^^

    요즘은 왠만한 건 이메일로 받고, 우편함에 오는 것은 대체로 광고전단이 꽂혀있거나 업체 안내편지 같은 것들 뿐입니다. 우편함을 지저분하게하는 전단지나 안 꽂혀있으면 좋은 것이고, 반가운 편지가 올거라는 기대감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우편함을 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해졌습니다. 너무나도 반가운 엽서가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퍼플레드님께서 호주의 정취가 물씬담긴 엽서를 보내주셨습니다~~ ^________^ 요즘은 친구들이나 이웃들이 여행이나 유학을 가도, 싸이월드 방명록에 안부나 남길 뿐 엽서를 보내주는 일이 없습니다. 정겨운 편지는 싸이월드 방명록과 이메일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ㅜㅜ 역시 온라인으로 실시간 소통까지 가능한 블로그에서 만나고 있는데도, 이렇게 정성담긴 엽서를 보내주시니 더더욱..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55)

    2008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어요!!

    블로그에 들어와서 센터를 확인하다가 흠칫 놀랐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티스토리 운영자님의 댓글인데, 오늘은 제가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감격스러운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 됩니다. 너무 신이 나서 정신이 없는 와중에, 티스토리 홈에 들어가서 우수블로거 공지를 보았습니다. 정말 제 블로그가 있습니다. @_@ 이렇게 감격스러울때가... 아... 제 블로그는 역시 드라마, TV 블로그 였어요...ㅜㅜ 뭐라고 분류하시든... 저기에 제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이 중요할 뿐입니다~ ^_________^ (이미 정신줄이 출장중... 마냥 행복...) 게다가 제 블로그가 또 한 번 소개되어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최다 댓글 포스트 2위에 있네요... 이렇게 행복할 수가.....
  • thumbnail
    생활철학/특별한날 기록 (15)

    Devorah님의 REAL 'Love letter'!

    Devorah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 이름이 'Love letter'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짜 러브레터를 보내주셨습니다! ^_________^ 저 예쁜 인형 역시 예전에 Devorah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스러운 선물입니다.^^ 항상 제 침대 머리맡에 놓여있습니다. 쿠션의 쓰인 문구가 볼 때마다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따뜻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카드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아보는 것이 얼마만인지... 봉투를 뜯으면서도 가슴이 뭉클하고 설레였습니다. Devorah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러브레터에 제 마음도 따뜻하고 행복해 집니다... ^^ Devorah님의 블로그 '러브레터'로도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시고, 크리스마스 '러브레터'로도 행복을 나눠주셨네요... ^^ 정말 감사합..
  • thumbnail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6)

    머플러 연출 법, 목도리 한개로 다섯가지 다른 느낌으로

    머플러 하나씩 없으신 분들은 안 계실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둘러도 멋스럽게 보일때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군밤장수 아저씨 패션이 될 수도 있는게 머플러입니다.. (사실은 제가.. 그냥 대충 감고 다닐때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추위를 못 견디는 안쓰러운 인상이 되어 버릴때가 많아요..ㅠㅠ ) 하나의 머플러로도 5가지 정도의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셔서 올 겨울 멋진 코디 하세요~ ^^ ** 멋스러운 머플러 연출 팁 ** 1.숄처럼.. 어깨를 따뜻하게 감싸주어 조금은 얇은 겉옷에 둘러도 보온효과도 있고, 멋스럽기도 한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2바퀴 돌려서... 이렇게 하면 머플러가 커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얼굴이 작아보이고, 캐주얼한 느낌이 납니다. 목도 무척 따뜻합니..
    최근글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 (7) thumbnail 코로나 속의 평범한 일상 (6)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 (4) thumbnail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내가 예민한걸까? (5)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 (14) thumbnail 처음 참가한 마라톤 대회, 5km 완주 후기 (2)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 (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 (135)
    인기글 thumbnail 첫 키스 흑역사 만들지 않고 잘하는법(14) thumbnail 처음보는 남자가 길에서 번호 물어봤을때 여자 심리(81) thumbnail 남사친에서 남친 안 돼? 친구 고백 거절 이유 3가지(135) thumbnail 길에서 처음보는 여자 번호 물어볼 때(4) thumbnail 외화입금확인서 vs 외화획득명세서, 애드센스 세금신고 서류(19) thumbnail 운전면허증 갱신, 벌금낸 것이 허무해지는 간단한 갱신방법(7) thumbnail 카톡 읽씹 당하기 쉬운 타이밍 thumbnail 이별 극복의 5단계
    '저는 맞는 말 같은데요'님의⋯ 💬ㅇㅇ 금융업은 정장만 입었지 양아⋯ 💬ㅇㅇ ♬~♩ ♪♩♪ 말랐는데 한개⋯ 💬ㅈㄹ 글쓴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 💬깽 제가 키 170 살짝 넘는 여고⋯ 💬170cm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