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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줬더니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심리, 대체 뭘까?

· 댓글 37 · 라라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다 해줬더니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심리, 대체 뭘까?

이제 친구들도 많이 결혼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대다수이다 보니... 친구들과 모이면 예전에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 이야기, 소소한 데이트 이야기를 친구들과 더 많이 나눴다면, 최근에는 아무래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얼마 전에도 혼수 비용, 주택 마련 자금 이야기를 하다가 회사마다 하나씩(?) 있는 답답한 스타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법 괜찮은 직장에 다님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모아놓은 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열심히 살았어도 돈을 모으기가 힘듭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 인생을 즐기느라 모아놓은 것이 없을 수도 있고, 대학 학자금 상환 또는 집안 부양을 하느라 모을 수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유독 그 남자가 답답이 라고 이야기 된 것은 소비 패턴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회사에 서른 다섯 먹은 남자가 있는데, 지금 직장생활 7년차거든. 우리 회사가 그렇게 연봉이 적지는 않잖니. 그런데 모아놓은게 십원 한 푼 없다는거야."
"...어쩌다가?"

"여자친구 선물 사주느라."
"전부???"

"매달 월급타면 여자친구 명품 가방 명품 스카프 이런거 사주고, 데이트 하고 먹고 쓰느라 다 썼대. 얼마전에도 월급 받아서 여자친구 귀걸이 그거 뭐라더라, 그거 사주느라 월급 다 털었다고 하더라구."

"7년간 번 걸 다?"
"선물만 사줬겠니? 데리고 다니면서 맥이고, 놀고, 여친꺼 사면서 자기껏도 사고. 그런거지."

"그런데 얼마전에 그 여친이랑 깨졌잖니."

"어떻게 해..."

"정작 결혼할 때가 되니까, 이런 남자는 좀 아니잖아."
"그렇긴 하네...."



사람을 연애용과 결혼용으로 구분짓는다고 하면, 참 서글픕니다.
연애용 결혼용으로 구분짓는 이유가, 성격이 활달하고 유쾌해서 애인으로 더 인기있는 스타일이고, 조용하고 참해서 살림 잘할 것 같아 배우자감으로 더 인기있는 스타일이라는 식의 구분은 그나마 그러려니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경제개념이 없이 여자친구에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 애인감으로는 괜찮은데 배우자감으로는 꽝이라 결혼 적령기에 차였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 입니다. ㅠㅠㅠㅠ


요즘은 여자도 경제력, 생활력이 없으면 결혼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맞벌이는 디폴트라 여기는데, "저는 꿈이 전업주부에요.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집 꾸미고, 문화센터 다니면서 애 키우며 살고 싶어요." 라고 하면 구석기시대 여자라도 본 듯 기겁을 합니다. 여자가 마음에 들면 숟가락 하나만 들고 와도 된다는 (여자 입장에서는 참 아릅답게 들리는) 전설은 옛날 옛적 이야기에요.
그렇기에 "집에서 놀고 싶어요." 라는 것은 그저 말을 위한 말일 뿐, 현실적으로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다 해오기를 기대하기 보다, 둘이 합쳐서 어떻게 해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귀다 보면 남자친구 형편, 자신의 형편이 뻔한데, 서로 힘을 합쳐야지요.. 그런데, 남자가 모아놓은 돈이 하나도 없다라면...?
심란합니다.

더욱이 이제는 평생직장이란 정말 드뭅니다.
사기업의 경우에는 40대만 되도 밀려나올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 나이가 많은데 모아놓은 돈은 한 푼 없다면, 앞으로 회사 생활을 십 년은 채워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참 막막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나이가 많은데 모아놓은 것이 없다는 점도 있지만, 월급을 상당히 많이 주는 직장에 다녔음에도 정말 한 푼도 못 모았다는 점이 더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커진 씀씀이는 쉬이 내려가질 않습니다. 수입을 늘리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이 씀씀이를 줄이는 일이 아닐지...


그리고 이렇게 막막한 와중에 그 남자의 여자친구는 나이를 먹어가겠지요.
서른만 코앞에 닥쳐도 남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옆구리 푹푹 쑤시기도 하는데, 나이가 꽉 찼는데 남자는 결혼할 형편이 절대 아니니... 여자의 선택 옵션은 이별이었나 봅니다. 남자가 다 해줬는데 헤어지자는 그 여자친구도 참... 그렇지만, 상황이 답답하기는 합니다. 여자도 남자도...

쪽쪽 빨릴 때 빨리고, 결혼 적령기 되어 아무 것도 없다고 차이면...
이보다 안타까울 수 없습니다... ㅠㅠ
여자친구에게 다 주는 것도 정말 고맙고 고마운 일이지만, 여자친구에게 다 퍼주기에 앞서서, 그 여자가 정말 좋다면 앞으로 책임질 수 있는 비상금은 남겨놓고 퍼주세요.


- 착한 남자가 부담스럽다며 헤어지자는 여자의 심리
-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해줘봐야 소용없다, 정말 그럴까?
- 헤어져야 하는 이유, 정말 헤어질만한 이유였을까?
- 갑자기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왜 그래?
- 남자에게 말 못해주는 여자의 이별 이유 3가지
💬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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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쪽쪽 빨고 차는뇬도 나쁘고
그렇게 대책없이 써재낀 놈두 멍청한거져
진짜 답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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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ry

직장생활해두 못 모을수 있긴한데
글에 저 남자는 너무 대책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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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남자

과연 선물공세로 돈 모아놓지 못한것이 헤어짐의 이유일까 생각해봅니다
제생각은 무엇이든 사줌으로서 관계를 유지시키려던 남자의 행동이 잘못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어떤여자는 돈한푼 없는 남자를 사랑허기도 합니다 제가보기에는... 남자가 선물을 해주는것 외에는 아무런 매력이 없었던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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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남자

과연 선물공세로 돈 모아놓지 못한것이 헤어짐의 이유일까 생각해봅니다
제생각은 무엇이든 사줌으로서 관계를 유지시키려던 남자의 행동이 잘못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어떤여자는 돈한푼 없는 남자를 사랑허기도 합니다 제가보기에는... 남자가 선물을 해주는것 외에는 아무런 매력이 없었던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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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아

남자가 호구 맞는데 남자가 호구인거 알면서 '일부러' 쪽쪽 빨아먹은 여자 잘못은 없나? 막말로 여름에 더워서 문열고 자는데 강도한테 집안이 털렸어. 물론 문열고 잔 놈도 잘못이지만 강도는 잘못없나?? 생각좀 하고 글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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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세요

여우남자 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돈을 너무 요하는 사랑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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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우리 신랑같네요 ㅋ
전 신랑한테 명품가방이나 스카프 이런 사치품 받은건 아닌데
제가 뭐 하고 싶다 먹고싶다 하거나
지나가다 예쁘다구만 해두 기억했다 다 사오는거에요 ㅋㅋ
저 위해서 해주는거 고맙긴한데
그러다간 앞날이 막막하길래 신랑 월급 갖구 오라고 해서 결혼전부터 돈 관리 제가 했어요 ㅋ
지금도 저희 신랑은 한달 용돈 딱 5만원 주고
제가 5만원짜리 갖고 싶다고 하면 막 사줘요 ㅋㅋ
한달 동안 굶으려고 ㅋㅋ
제가 보기엔 남자가 여자를 좀 잘못 만나거 같네요 ㅋ
돈관리 잘 못하는거 뿐이지 여친 생각하는 맘은 이쁜 사람인데 그런거 몰라주는 여자 만나 고생하시는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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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냐?

제발 너 댓글이 픽션이길 바란다.. 그래 백번 양보해서 남편이 고생해가며 벌어오는돈을 마치 너가 번것인양 관리하는거 이해해준다. 남편이 주는거니깐.. 근데 성인남성 한달 용돈 5만원? 장난?? 너는 남편 일하는 사이에 때깔 고운옷입고 동네 아줌마들이랑 하하호호해도 되고 너때문에 X같은 소비습관이 생긴 남편은 한달에 5만원 이상은 쓰면 안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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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글 잘 읽었습니다.

헌데 제목에서 다룬 '여성의 심리'부분이 빠져있네요;;

그냥 현상에 대한 표면적인 분석과 보편적인 인식의 나열일뿐 실질적으로 이러한 상황에 처한 여성의 심층 심리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네요.

그러다보니 해결책이나 대응이나 뭐 전혀 제시가 되어있지 않고요....

제목이 '다 퍼줘도 헤어지자는 여성들의 불편한 현실' 정도였으면 맞을법한 내용이네요



비상금 남겨놓고 퍼주라는소리 웃자고 쓴거 맞으시죠? 좀 어이가 없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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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이중적인 심리겠져
받을때 놀땐 좋아도
결혼할때 되면 실속차리는 거네요
결국 연애할때 저런 호구만나 뽕 빼고
결혼은 모아놓은것도 많은 사람 만나는거져

솔까 대책없이 재테크 하나도 안하는것도 진짜 호갱이 같긴하네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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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요즘 드라마도 그렇고 끝까지 정당화하려 들어요.
심층 심리? 불편한 현실? 쯧쯧. 어려운 말 써서 돌려 얘기하는 것 같지만 현실은 남자 단물 빼먹고 튄 무개념녀일 뿐.

해결책? 대응?
여자가 바라지 않고 남자는 해주지 않으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도 바라지 않고 여자도 해주지 않으면 됩니다.
물건, 재물 바랄 시간에 서로의 마음을 나누세요.

자유롭고 평등한 연애는 이 땅에서 가능하기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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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무개념 여성들을 욕하기 이전에 무개념 여성들이 왜 생겨났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공급이 있으니 수요가 생기는겁니다. 미디어의 영향도 큽니다.
허구헌날 드라마네 뭐네 남자는 돈지랄해서 분위기 있는데로 잡고 여자를 공주 모시듯하는 장면들로 여성들의 허황된 환상을 증폭시키지요.
그것이 반복되고 대중화되다보니 뭐 이게 당연한것처럼 여성들이나 남성들의 머릿속에 박혀버리고 남자들은 고유의 남성성을 완전히 상실하는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마치 자기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것같은 착각에 빠져 여자들한테 선물공세 셔틀질 공주모시는 하인같이 퍼주다보니까 이런 여자들이 생겨나는겁니다.

주지않으면 받을수가 없습니다.

여성들 욕하는 분들은 당한 기억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으나 결국 잘못은 남성성을 잃고 미디어와 여성들의 환상에 휘둘려 춤추는 광대짓을 한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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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있냐?

'공급이 있기에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측이 잘못이다' ← 너가 하고싶은 말 맞지?
'나약한 여자가 있기에 강간범이 있으니까 나약한 여자가 잘못이다' ← 너가 하고싶은 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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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뭐야

김치녀의 종특이지
김치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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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아웃

남자가 ㅂㅅ인건 안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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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아빠

노친네라 요즘 유행어 같은건 잘 몰라서 그러는데,
김치녀가 뭔가요? 한국여자를 낮춰서 부르는 건가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외국 여자를 한번이라도 만나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내 어머니, 내 누나, 내 동생을 김치녀라고 부르고, 님께 김치남의 종특이라고 얘기하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아니면 님을 한국인이 아니라 조선족이라고 한다면요?

익명이라고 성품이 가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키보드워리어가 온라인에서만 존재할 것 같죠? 점점 자신의 멘탈과 마인드를 잡아먹어서 은연중에 실 생활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영어로 하는 욕 중에 가장 큰 욕이 Mother Fucker 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김치녀" 어쩌고 하는 분들은 바로 "Mother fucker"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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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길냥이아빠분댓글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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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살아라

자고로 김치녀라함은 글에 나온 사례와 같이 남자의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그럴싸한 감성팔이로 이별을 정당화시키는 일부 무개념의 한국여자를 이르는 말이다
근데 적어도 우리네 어머니들은 그러지 않았기에 지금의 내가 탄생하여 너의 같잖은 논리를 하나하나 반박해주고 있는것이고 만약 내 누나, 여동생이 김치녀의 행동을 보인다면 가차없이 김치녀라 할 수 있다. 가족이라는 혈연관계는 그 사람의 부당한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도구가 아니지 않은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하면서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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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돈이 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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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방형 포털 "줌(zum.com)" 입니다.

본 포스트가 zum.com의 여성허브에 3월 10일 13시에 소개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만약, 노출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저작권 문제 등이 우려되신다면 아래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zum 고객센터 - http://help.zum.com/inquiry/hub_zum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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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이런 글이 뭐가 좋다고 소개를 한다는 것인지...
ZUM.... 좋은 평은 못받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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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아빠

인생의 절반 이상을 살아버린 남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저 남자분도 그리 손해는 아닌듯 합니다.
순전히 남성의 입장에서 본 시각이니, 여성분들은 양해 바랍니다.

저 정도 투자를 했다면, 아마도 평소에 주위에서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라는 얘기를 들을만큼 매력 넘치는 여성이었을겁니다.
월급을 한푼 남김없이 털어버렸다면, 애인과 여행도 가고 연애중에 할 수 있는 모든 달콤한 행위는 다 누려봤겠죠.

하지만 둘이 결혼을 해서 산다면, 그리고 저 여자분의 소비행각이 계속된다면, 그 가정이 평온할 수 있을까요?

소위 조폐기, 돈 벌어오는 기계로 변했을겁니다.
제 친구들이 소주 한 잔 하면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분명히 총각때보다 많이 버는데 와이프가 5년만에 오리털파카 하나 바꿔주니까 어린애처럼 기분이 좋더라고...
혼자 살았으면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더군요.

주식시장이나 펀드 등의 뉴스를 보면 "물타기"라는 말이 가끔 나오죠...
이미 남자도 결혼 생각을 하면서 이 여자랑 계속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은 했을겁니다.
그런 생각이 행동으로 서운하게 보여지면서, 여자친구가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고 삐지면 선물공세를 하고, 이건 아닌것 같다라고 생각하면서도 투자한 돈과 시간이 아까우니까 그래도 결혼을 위해서 투자하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물타기를 계속하다가 결국 burn-out한게 아닐까요?

요즘 젊은 현명한 커플들을 보면 "데이트통장"이란걸 만들어서 데이트 할때 그 돈의 범위에서 즐기더군요.

단순히 남자에게 "비상금"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데이트 통장"도 만들고 "혼수통장"을 만들어서 둘만의 미래를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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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너구나

주식 물타기에 비유하면서 남자는 손해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는것보니 물타기하다가 주식말아먹은 경험이 있는듯 하구나. 물타기하면 과연 손해가 줄어들까? 물론 상대적인 손해의 비율은 줄겠지만 절대적인 손해의 액수는 커져만간단다. 버스요금은 '내 재산의 0.0001%'가 아니고 '1050원'이란다. 이해가 안될것 같아 첨언하건데 손해는 비율이 아니고 절대적액수가 중요하다.
얘기가 새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남자는 무지막지한 손실을 본 셈이지 근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란다. 너는 문제의 맥을 크게 잘못 짚었다.
여자의 개념없고 부도덕한 행동으로 인해 남자가 피해를 입었는데 지금 손해의 대소를 가리는것이 맞다고 생각되냐? 여자의 행동을 먼저 진단하는것이 순리아니냐? 인터넷 상에서 할당되는 2byte를 낭비하지마라
그래도 마지막의 사례제시 및 대안제안은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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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한마디로 저 남자는 저 여자한테는 호구요 물주였던 셈이지요.
저 여자는 저 남자가 좋앗던게 아니고 저 남자가 주는 선물을 좋아했던 것 입니다.
엔조이라도 했으면 비싸게 즐긴 것이라고 자위하고 여자를 창녀취급하면 되겠지만 그것도 못했다면 완전 바보 호구된 것이지요.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가는 것은 헤어지려고 나온 여자가 선물은 받아챙기는 것보면 정말로 정내미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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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애초에 여자가 다 받아먹을꺼면 결혼까지 생각해서 연애를 하던가... 일찍 헤어지던가..
왜 남자를 기대하게 만드냐
받을거 다 받고 남자 돈 다떨어지닌까 배신하네..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표현방법이 서툴러서 물질적으로 나간것 같은데.. 세상 참 쉽게 살아왔나..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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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글이라고

된장개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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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님

나이가 드셔서 감각이 많이 떨어지신 듯. 서른 살 내건지도 이제 몇 년 지난 것 같은데 이런 시덥지않은 연애 얘기는 그만두시고 '철학자' 이름에 걸맞은 보다 진지한 사색과 삶을 고민하시면 어떨까요? 본인을 위해서나 방문자들을 위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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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따라

글도 읽는 사람 따라 다른가봐요. 저는 그저 쉬어가는 페이지로 읽었는데
어차피 자기 인생에서 답을 남이 쓴 글에서 모두 찾으려고 하면 다 찾아내기가 어려워요
내 인생에서 내 길은 내가 찾아헤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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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까 가관이네.
결국 남자는 결혼할 시기에 돈없어서 평생 독신으로 살거나 이혼녀와 결혼할 신세구나.

김치년들 하여간 잘해주면 안된다니까.
다리 벌리는게 벼슬인거 마냥 생각하니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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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까 가관이네.
결국 남자는 결혼할 시기에 돈없어서 평생 독신으로 살거나 이혼녀와 결혼할 신세구나.

김치년들 하여간 잘해주면 안된다니까.
다리 벌리는게 벼슬인거 마냥 생각하니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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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님.

뭐.. 남자들이 간간이 댓글 열폭이네요. ㅋㅋ
저는 글만 좋기만하고.. 그여자가 나쁘긴한데. 남자도 바보같고..
가학과 피학은 함께가는거니까요-_-;;
음.. 있는 사실을 말하는 글인데도..이렇게 남자들이 난리니..
요즘 남자들이 불평불만이 많나봐요.. 여자도 마찬가지니.
결혼율이 떨어지고, 이혼도 많이 하는거겟죠..
좋은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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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상

남자들은 그럽니다. 여자친구가 사달라면 다 사주고 싶고 해줄수 있는건 다해주고...
그러다가 결혼해야겠다는 결심이 들면 데이트도 줄이고 회사일에 좀더 매진하겠다고 합니다.
가치관이 달라서 인지 "회사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혹은 "나에 대한 사랑이 식었어" 라는 표현을
하면서 남자는 트라우마에 빠집니다.
결혼을 하려면 모아놔야 하고, 그렇다고 허구한날 데이트만 할수도 없고...그러나 당장의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그 말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것 같아" 이 말의 두려움과 함께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기라도
하듯이 하고싶은 말 못하고 여자친구가 해달라는대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못 모으고, 회사에서도 눈치보이는 입장이 되고...
막상 결혼하려다 보면 "그동안 안 모아두고 뭐 했어?" 이런말을 들으며 수모를 겪게 되죠...
그러면...솔직해지고 싶어도 두려워, 숨기자니 더 힘들어...
나중엔 여자친구는 "우린 성격이 안 맞는것 같아" 라는 말로 헤어지고....잘 착실하게 모아둔 남자에게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한민국 상위 10프로가 아닌 이상 솔직히 남자들 월급 200~250만원 내외에서 허덕입니다...
정확한 표본집단의 통계에 의하면 30대 초반 남자들의 연봉은 2400~3000 사이입니다...

남자도 본인의 연봉에 대해 솔직해지시고, 여자들도 경제현실을 파악하세요...언론에서 여태까지
나온 평균연봉은 표본집단의 오류로 인한겁니다.

왜 이런말을 하냐하면, 남자도 돈에 대한 스스로의 자괴감을 가지고 있고, 여자도 이정도면 먹기살기
힘들거 같다는 편하고싶은 의식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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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의 문제점을 3가지로 요약해본다. 1.자신은 배려하지 않으면서 남자보고 배려하라는 이중성, 2.결혼으로 돈 벌려는 취집 마인드, 3.남자가 자신보다 무조건 능력이 좋아야만 한다는 더러운 오물 같은 마인드. 솔직히 한국여자들 진짜 싫다. 남자들! 그냥 나처럼 외국어 열심히 공부하고 문화를 익혀서 딴 나라 여자 만나라. 후보는 일본, 캐나다다. 일본 여자랑 캐나다에서 좀 살았었는데 한국여자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다. 물론 난 일본 정부 싫다. 근데 80프로 이상이 무개념녀인지라 회피의 선택을 했다. 다들 목표를 일본여자와 결혼해서 캐나다에서 사는것으로 정해봐라!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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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꺼면선물을받지를말아야지잘해준다는건암묵적으로바라는게있다는건데단물다빼먹고결혼할때되니이남자는아니다?애초에받지를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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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남자고 여자고 사랑이든 뭐든 다 떠나서 일단 의리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진짜 저런 사례는 아닌거 같아요. 처음부터 차버리는 것보다 더한 행동임. 다 빼먹고 이용가치 떨어지니까 줄행랑 .... 이거랑 뭐가 다른가요... 요즘 여자들 맨날 무슨 사랑이니 뭐니 그래도 알고보면 더 속물적이예요...결국엔 따질거 다따지고 이해타산적임. (깨끗한 척하면서 알고 보면 마음이 더러움.) 그러면서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 실망 그 자체...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건지... 자기 철학도 기준도 없고... 진짜 매력없다. 부모님 세대에서 어머니들은 참고 인내하는 미덕이라도 있었지... 에혀... 노처녀들 늘어나는 이유가 있었어. 역시 ㅋ 30대 중반 넘어서고도 끝끝내 재고 있으니까... 여자는 역시 일본여자...남자들 사이에서 이런말 괜히 나온것도 아닌듯... 남자들이 말은 안해서 그렇지... 일본여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나 착각일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들 사이에선 공공연 하게 내려오는 말입니다. 일본 여자랑 결혼하면 복받은 거라고...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 남자들한테 생각보다 인기 그닥 없어요;; 대한민국이니까 어쩔 수 없이 택하는거지... 일본 여자들 성향은 대체적으로 순종적이기라도 하지... 이건 뭐 ... 답없다 진짜... 문제는 계속해서 여자들이 이상하게 변하고 있음 ㅋㅋ 점점 더... 더 더... 그에 맞게 남자들도 븅X신 호구들 증가... 남자들에게 대한민국 여자들 인기 하락 중인거는.... (확실함=장담함) 결국 여자들이 시대에 앞서나가는 척해도 숨길 수 없는 구시대적 마인드에 속물근성에 자기 기준도 없어서 세상이 이러하면 대충 믿고 추종하는 눈 먼 마인드까지 더 해서 요즘 여자들은 한 마디로 그냥 어디선가 튀어나 온 괴물로 탄생하고 있음. ㅋ 겉으로는 아닌척해도 남자들 병신만드는 행동을 본인도 모르게 (모르는게 더 무서운거 아시죠? 본인이 느낄 수도 없으니까 더 무서운 거임;;;) 하고 있다. 뻥이 아니고 현실 입니다. 그냥 하마디로 결론은... " 매력 없다. 대우 해주는 것도 지친다... " "차라리 내가 먼저 차버리자" -끝-

이름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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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 170 살짝 넘는 여고⋯ 💬170cm 여고생 평생 택시타고 아무일 없이⋯ 💬횽횽 저는 제가 적극적이지 못해서⋯ 💬ㅇㅇ 저게 제일 오글거리고 ♪♪♬⋯ 💬에휴 코로나 지긋지긋. 빨리 사라져라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