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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백 바로 OK하고 싶어도 못하는 여자의 심리

· 댓글 114 · 라라윈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 고백 바로 OK 할 수 없는 여자의 마음 심리

발렌타인데이에 선물할 사람이 없으니 신경쓸 것도 없고 돈도 안 든다며 좋아했던 여자 솔로를 위기에 빠트리는 화이트데이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ㅠㅠ
이 시점이면 먼 옛날 저의 화이트데이의 환상을 퍽 깼던 친구의 한 마디.
"화이트데이에 아무 남자랑이나 같이 보내면 돼지. 사랑하는 사람 찾다가 어떡하냐."
라던 말처럼 주위에 누구라도 있으면 붙잡고 싶어지기도 하고, 더욱이 고백할 것 같은 남자, 고백하는 남자가 있으면 "무조건 콜!" 이라고 외치고 싶은 조바심도 납니다. 비단 화이트데이 목전에서 뿐 아니라 오랜 솔로세월이 괴로운 상황에서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감지덕지합니다. 좋은데 참느라 얼굴 안면근육이 씰룩댈만큼 신이나더라도, 여자는 이 상황에서 바로 "OK!"를 외치기가 힘듭니다.
남자에 대해 진실인지 오해인지 확인되지 않는 속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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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예스예스! 해냈다! 이럴지라도....


여자를 괴롭게 하는 남자의 심리

1. 남자는 정복 욕구를 자극해야 한다며?


여자들이 많이 듣는 얘기 중 하나는, "니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너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라"는 것 입니다.
남자는 정복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여자와 쉽게 만나게 되면 "정복 완료." 라고 깃발 꽂고 다음 정복대상을 찾아 떠나는 존재이므로 그 남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최대한 튕기고 애타게 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ㅡㅡ;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로 남자가 목 매서 커플이 된 커플들은 오래 가는데, 여자가 목 매서 커플이 되면 오래 못 간다는 통계치도 덧 붙여집니다. 구체적으로 사귀기까지 걸린 시간과 그 뒤에 연애 지속기간이 비례한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귀는데까지 1년 정도 걸렸으면 그 커플은 좀 더 오래가는데 만난 날 바로 사귀기 시작한 커플은 쉽게 깨진다는 것 입니다.

즉, 그 남자가 맘에 들고 좋을수록 바로 "OK" 해버리면 얼마 안가 끝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뭐든 어렵사리 얻은 것이 더 소중한 법이고,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질려 내팽개친다는 그럴싸한 이야기죠.

모태솔로 또는 연애경험이 희박한 상태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잔뜩 주워들으면 솔깃합니다.
남자가 맘에 들었고, 고백까지 해주니 너무 좋으면서도 쉽게 OK 해버리면 오히려 상황을 그르칠까봐 목구멍에 "좋아요."가 걸려있는데도 내뱉지를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2. 남자는 황장군이 될 수 있다며?


그렇다면 남자에게 튕겼을 때 남자는 얼마나 매달려 줄 수 있을것인가.
이 부분이 다음 고민이 됩니다.

이제는 꽤 오래된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서, 긴 세월 미단 공주만을 바라보던 황장군은 여심을 흔들었습니다. 천년 세월을 거슬러 미단공주를 따라다녔는데, 현대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꽤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자가 싫다는데 10년을 따라다녀 결혼에 골인했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2년, 어떤 사람은 반년, 몇 달.. 이렇게 있는데, 요즘같이 바쁘고 피곤한 시대에 그만큼이나 공을 들인 것은 곧 남자가 그만큼 그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 생각해서 공들인 것이라고 보입니다.
다르게 생각하자면, 남자란 존재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황장군 못지않은 지속적인 애정을 보일 수도 있는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보여지는 것 입니다.

고로 그런 '남자'가 한 번 사귀자고 찔러보더니 뒤 돌아보지 않고 갔다는 것은, 몇 달, 몇 년을 들여서라도 사귀고 싶었던 그런 여자는 아니었다는 반증이 되어 버립니다.
몇 년을 따라다녀 주는 것 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남자란 존재가 사랑에 대해 이만큼 열정적일 수 있다면 몇 번쯤은 튕겨도 정말 좋다면 다시 잡아줄 것이라는 근거없는 희망으로 모험을 하기도 합니다.


주저하다가 주저앉는 연애

이런 마음에 남자가 고백해줬을 때 너무 좋으면서도 바로 OK를 안하게 되면, 여자의 기대와는 다른 전개가 많이 펼쳐집니다.
문제는 요즘 남자는 열번찍어 넘어뜨리겠다 정신보다는 "싫어? 됐어." 이러면서 휙 돌아서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동방예의지국 문화 상에서 삼 세번은 권할 줄 알았건만.. 다들 튕기는 여자가 매력적이라 하더니만.. 한 번 거절했다고 냅따 등 돌려버리면, 거절해놓고 다시 바지가랑이 붙잡고 매달릴 수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이 상황이면 선택지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용기를 내서 맘이 변했다며 남자를 잡는다.
2. 남자가 진심이 아니었을거라고, 그냥 찔러본거였다고 생각을 바꾼다.

너무 쉽게 "예스!" 라고 하면 안될까봐 한 번 튕긴 여자가 더 쉽게 매달리기에는 자존심이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접고 매달려도 잘 안 될것 같다는 절망적 예상 때문에 용기가 안 납니다. 한 번 거절했다고 단칼에 잘라버린 남자는 그 여자를 정말 좋아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데 붙잡아 봤자 꼴만 우스워질 것 같아 두려운 것 입니다..ㅠㅠ
고로 좀 더 쉬운 선택지는 남자를 나쁜놈을 만드는 것 입니다.

'한 번 튕겼다고 떨어져 나가냐. 나쁜놈.
 애초부터 그냥 한 번 찔러본거지. 췟. 진짜 좋았으면 싫다고 해도 더 붙잡았겠지.
 진심이라며. 좋다며. 어떻게 사람마음이 한 순간에 그럴 수 있냐.
 다 거짓말이었어...'

라고 여자 스스로의 생각을 고치는 편이 쉽게 상황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외로운 독수공방 모솔의 길이 이어집니다. 쉽게... ㅠㅠ

남자가 고백했을 때 바로 좋다 하자니 사랑이 너무 쉽게 시작되고 가벼이 끝날까 겁나고,
그렇다고 튕기면 튕겨져 나갈까봐 겁나고...
참 괴로운 딜레마입니다.
(물론 남자 자체가 없는 것에 비하면 이런 고민 하시는 분은 행복한 고민 ㅡ,,ㅡ;;)


여자의 마음 심리- 분위기 좋다가 급 서먹해진 여자, 밀당이 아니라 여자 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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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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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의 그 고백에 선뜻 신뢰가 가지 않기 때문일테고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 거절에 조금의 희망도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솔로가 길어졌던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자신들에게 그런 좋은 일이 일어날 리 없다고 생각하고

연애 가능성에 부정적으로 되어버려 그런 것은 아닌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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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을지는 몰라도 10번찍기도 전에 도망가는 나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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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바로 응하기 뭐하면 조금씩 알아가자고 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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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간단하게 말 할께요 여자분들 남자가 고백하는거 정말 생각하고 생각 끝에 하는겁니다

근데 그걸 덥썩 받으면 쉬운여자로 볼까봐 거절 하면 남자는 계속 쪽팔림과 며칠? 시간이

날때마다 계속 생각납니다... 그냥 좋으면 수락하세요 시대가 어느 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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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슈퍼맨

2번 까이고 정확히 11주만에 마지막으로 원기옥 충전시키고 다시 가볼까 합니다.
매일 저녁 10:00쯤 아무 부담없이 딱 얼굴한번만 보자고 하고 30일동안 매일 저녁 같은시간대 찾아가 볼까 하는데,

아레 이제까지 제가 상황정리해서 쓴글 보시고 이 방법 먹힐지 좀 조언해 주세요.
솔직히 저 지금 무지 떨립니다. 이 떨리는 마음 일단 차분히 가라 앉히고 다시금 가려고 해요.

드디어 충전된 원기옥 이제 때가 온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대로 방사하고 그녀의 맘을 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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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남자는 고백하는데 굉장한 고민을합니다.
어떻게 고백할가.. 싫어하면 어떡하지.. 자연스럽게 말하는방법은 없을가.. 거절하면 어떻게하지..
내가 말할만한 자격이되나..
짧으면 몇일에서 몇달..

여자에게 거절의 말을 듣고나면 맥이 빠집니다.
자기 비하도 하게되죠.
역시 나같은놈은 안되는구나.
들러붙으면 귀찮아 하겠지.
쿨하게 잊자. 그러면서 한참 그녀를 생각하죠.

그러다 겨우 정신을 차리면.. 그 상대 여성분은 쌀쌀맞게 대하더군요
단지 좋아서 그런것 뿐인데 .. 어색해서 그런거 같기두하구요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녀가 지나갈땐 긴장합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이게..
부담주지 않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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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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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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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k

얼마전 소개팅으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여성을 만났습니다. 첫인상도 마음에 들었지만 대화를 하면서 참 이렇게 말이 잘통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대화가 잘 통했습니다.성격이 좀 유들유들해서 누구나 잘 어울리긴 하지만 계속해서 아! 이여자 참 나랑 잘맞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바로 애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그날 여성분도 승락을 해서 애프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딜레마가 발생했는데, 친구들의 조언이나 일반적인 연인처럼 시간을가지고 좀 더 만날것인지 (일종의 스킬개념이죠) 아니면 내 마음이 내키는대로 바로 행동을 취할것인지 ...하는 딜레마 말입니다. 연극을 보고 식사후 차를 마시며 저의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고백 후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좀 당황스러워서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리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고 지하철로 배웅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웃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음 한편으로 너무 고백타임이 이른것이 아닌가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지만 내 마음이 시키은 대로 했다는 뿌듯함도 있더군요 ....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짧은 두번의 만남이었지만 대화를 해보니 참 잘맞는다고 느꼈다 하지만 더이상 발전하긴 힘들다 미안하다...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같은방에 있는 룸메에게는 대수롭지않게 웃으며 나 까였어 라고 했지만 참 마음이 좋지 않더군요.... 소개팅을 많이 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해봤는데 제가 이렇게 끌린적이 없어서 더 충격이 컷던것 같습니다 본심과는 다르게도 그분의 생각을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좋은사람이니까 좋은사람 만날거다 앞으로 하는일도 잘해라 라는 쿨가이 코스프레 문자릉 보내게되었습니다 그쪽에서도 좋은 사람만날거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 참 바보같운 행동이었던것 같습니다.. 그 후로 하루가 지났는데 뭐랄까 계속 생각나내요... 뭘 잘못했을까도 계속 고민이되고 무엇보다 화가나는건 그 여자가 계속 생각난다는 점입니다 친구에게 말을 하니 그렇게 아쉽고 생각나면 다시 연락해서 몇번 만 더 만나자고 해라! 라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고민이 되는건 받아줄지도 문제이지만 받아주고 난 후도 문제입니다. 그렇게 혼자 고민하다 우연히 소개팅에 관한 글을 검색해보다 이 블로그에 오게되었습니다.... 참 주저리 주저리 쓴것 같은데 좀 도움을 얻고 싶네요 아무거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방명록에 적었다가 지우고 다시 적었내요. 참고로 저는 26세의 대학교를 막졸업할 2013년 졸업입니다 사회초년생이구요. 여자분은 24살에 역시나 이번에 졸업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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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ㅎㅎ

어릴적 고등학교때 사귀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둘다 빠른년생으로 3살차이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지나본 사람들 모두가 공감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고2가 중2를 보는 눈..그냥 마냥 어린아이 같아서 사귀고 있어도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았던거죠..저는 매몰차게 헤어지자하고 연락을 끊어버렸죠..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아이는 많이 울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군대도 다녀오고 어찌 다시 연락이안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땐 나이도20살.이되고 원래집이 천안이었는데학교때문에 영등포로 친오빠와 올라서 살고 있다더군요 아침 집도가까워 한번 보자고 했죠 다시보니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그렇게 영화도 보고 하다가 헤어지고 다시 약속을 잡아 보게 되었습니다 뭐할까하다가  제가 서울대공원에 야간동물원에 가보고 싶다고 졸라서 살짝 더운 날씨임에도 함께 갔습니다. 괸히 더운여름에 고생 시키는건 아닌가 혼자생각도 했죠 이쯤이면 다시금 관심이 가는게 티가 났겠지만 그아이는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회오리감자를 먹고 헤어졌네요... 그렇게 혼자 고민만하다가 옛날 생각이 떠오르면서 에이..어떻게 내가 다시 만나나..자격이 없지..하고 마음을 접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약 2년의 시간이 지나 친구와 얘기하다 문득 떠올라 연락 해봤습니다. 오래만이라 그런지 조금은 반가워한듯 했구요 그렇게 얘기하다가 한번보고 싶다하며 우여곡절 끝에 만나기로하여 토요일 저녁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느라 힘들었다는둥 퉁퉁 거리다가 조금은 깔끔한 고깃집에 들러 식사와 소량의 음주를 함깨했습니다 살짝 기분이 좋아져 저는 어릴때 노래방 갔던 기억이나서 가자고 했죠 물론 저야 낯간지러워 기억 안나는척 했지만..그렇게 노래방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보니 어리게만 보이던 아이가 성숙한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또 그때 마침 아는 언니를 만나기로 한 약속이 깨졌다고 해서 그럼 친구중에 미국가는놈이 있어서 송별회하는데 같이 같이 가지않겠냐고 하여 고민하다가 같이 가게 됬구요. 그렇게 친구들과 어울려놀다가 집에가는 차가 끊겨버린겁니다. 괸찬다고 했지만 걱정되는 마음이 커서 대려다 준다고 하고 집에서 차를 가져와 대려다 주었습니다. 가는길에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차마 실행하진 못했구요 그렇게 다음날 회사 당직으로 혼자 근무하게 되었는데 계속 그아이의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결국 고백하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시험기간이기에 기다리자니 2주라는 시간이 너무길게만 보이고 또 늦으면 그사이 다른 남자가 대려갈까 겁도 나구요 결국 오늘 하자! 하고 결론을 내렸죠 그때문득 떠오른것은 그아이가 올해에 만20살이되어 성년의 날이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빨간장미꽃 20송이를 집근처 꽃집에 전화해 오후8시에 문 닫는다고 하신걸 간곡히 부탁해서 9시30분에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진심을 담은 고백은 처음이라 그런지 가슴속이 계속 시큰거리고 답답하고 숨 쉬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고백 멘트도 생각해보고 그아이의 집근처에 도착해 전화해서 보자고 했더니 잠깐만 기다리고해서 근처에서 작은 카드에 편지를 쓰며 기다리다가 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떠듬거리며 다른 얘기하다가 꽃을 주었죠. 많이 당황하며 갑자기 꽃은 왜주냐는 말에 성년의 날을 핑계대며 어릴때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얘기했더니 아니야..괸찬아..라고 얘기 말해주더군요 그렇다가 들어가봐야한다는 말에 바고같이 고백타이밍을 놓치고 으응..들어가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렇게 들어가고있는 그아이를보며 아 편지도 썼는데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불러세우며 할말이 있다고 했어요 낯간지러워서 이런말잘 못하겠다.. 사실 오늘 하루종이 계속 생각나서  고민하다가 왔어..옛날일은 잊을순 없겠지만..그래도..다시 만나보고싶다 라고 고백을 해버렸어요 그아이는 무척 당황하면서 어려워 하면서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Yes or No만 생각했는데 다른 답이나오니 그것도 당황스러워서 괸찬다고 급한거 아니니까 고민해보라고 했어요. 차라리 지금 해달라고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고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그렇게 그아이는 뒷걸음치며 집에 들어가고 저도 가려했으나 갑자기 다시는 못볼거같다는 생각에 그러지 못하고 서성이다가 다시 연락해서 이대로는 도저희 못가겠으니 시간 되면 나와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많이 부담스러워 하며 못나갈듯 하다고 하 며 연락할테니 들어가라고 했어요.그런 말에도 집에 가지못하고 쓸때없는 소리만 계속하고 3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집에 왓고 다음날 역시 심난함을 가득 담고 출근 했습니다 그아이가 생각날때면 그아이가 알려준 연주곡을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취했습다. 그렇게 퇴근을하다가 너무힘들어 친구를 만나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생각해도 내 자신을주체할수 없어 늦은 시간 전화를 해버렸어요..자고 있었던 그아이에게 혼자말 처럼 중얼거렸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전화하는지알지? 나 진짜 이런 기분 들어보늘거 처음이야..하니까 그아이가 나지금 뭐라고 말을못하겠어 내가 내일 연락 해줄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시간이지나 화요일이되었고 기다림에 지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얼마나 시간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내 진심이 전해졌는지도 모르겠고 남자로서 너무 초라한모습만 보여줘서 정떨어진건 아닌지모르겠구요 처음부터 저의 잘못이 너무 크지만 용서 해주고 새로운 만남이 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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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ㅎㅎ

어릴적 고등학교때 사귀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둘다 빠른년생으로 3살차이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지나본 사람들 모두가 공감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고2가 중2를 보는 눈..그냥 마냥 어린아이 같아서 사귀고 있어도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았던거죠..저는 매몰차게 헤어지자하고 연락을 끊어버렸죠..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아이는 많이 울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군대도 다녀오고 어찌 다시 연락이안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땐 나이도20살.이되고 원래집이 천안이었는데학교때문에 영등포로 친오빠와 올라서 살고 있다더군요 아침 집도가까워 한번 보자고 했죠 다시보니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그렇게 영화도 보고 하다가 헤어지고 다시 약속을 잡아 보게 되었습니다 뭐할까하다가  제가 서울대공원에 야간동물원에 가보고 싶다고 졸라서 살짝 더운 날씨임에도 함께 갔습니다. 괸히 더운여름에 고생 시키는건 아닌가 혼자생각도 했죠 이쯤이면 다시금 관심이 가는게 티가 났겠지만 그아이는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회오리감자를 먹고 헤어졌네요... 그렇게 혼자 고민만하다가 옛날 생각이 떠오르면서 에이..어떻게 내가 다시 만나나..자격이 없지..하고 마음을 접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약 2년의 시간이 지나 친구와 얘기하다 문득 떠올라 연락 해봤습니다. 오래만이라 그런지 조금은 반가워한듯 했구요 그렇게 얘기하다가 한번보고 싶다하며 우여곡절 끝에 만나기로하여 토요일 저녁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느라 힘들었다는둥 퉁퉁 거리다가 조금은 깔끔한 고깃집에 들러 식사와 소량의 음주를 함깨했습니다 살짝 기분이 좋아져 저는 어릴때 노래방 갔던 기억이나서 가자고 했죠 물론 저야 낯간지러워 기억 안나는척 했지만..그렇게 노래방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보니 어리게만 보이던 아이가 성숙한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또 그때 마침 아는 언니를 만나기로 한 약속이 깨졌다고 해서 그럼 친구중에 미국가는놈이 있어서 송별회하는데 같이 같이 가지않겠냐고 하여 고민하다가 같이 가게 됬구요. 그렇게 친구들과 어울려놀다가 집에가는 차가 끊겨버린겁니다. 괸찬다고 했지만 걱정되는 마음이 커서 대려다 준다고 하고 집에서 차를 가져와 대려다 주었습니다. 가는길에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차마 실행하진 못했구요 그렇게 다음날 회사 당직으로 혼자 근무하게 되었는데 계속 그아이의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결국 고백하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시험기간이기에 기다리자니 2주라는 시간이 너무길게만 보이고 또 늦으면 그사이 다른 남자가 대려갈까 겁도 나구요 결국 오늘 하자! 하고 결론을 내렸죠 그때문득 떠오른것은 그아이가 올해에 만20살이되어 성년의 날이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빨간장미꽃 20송이를 집근처 꽃집에 전화해 오후8시에 문 닫는다고 하신걸 간곡히 부탁해서 9시30분에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진심을 담은 고백은 처음이라 그런지 가슴속이 계속 시큰거리고 답답하고 숨 쉬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고백 멘트도 생각해보고 그아이의 집근처에 도착해 전화해서 보자고 했더니 잠깐만 기다리고해서 근처에서 작은 카드에 편지를 쓰며 기다리다가 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떠듬거리며 다른 얘기하다가 꽃을 주었죠. 많이 당황하며 갑자기 꽃은 왜주냐는 말에 성년의 날을 핑계대며 어릴때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얘기했더니 아니야..괸찬아..라고 얘기 말해주더군요 그렇다가 들어가봐야한다는 말에 바고같이 고백타이밍을 놓치고 으응..들어가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렇게 들어가고있는 그아이를보며 아 편지도 썼는데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불러세우며 할말이 있다고 했어요 낯간지러워서 이런말잘 못하겠다.. 사실 오늘 하루종이 계속 생각나서  고민하다가 왔어..옛날일은 잊을순 없겠지만..그래도..다시 만나보고싶다 라고 고백을 해버렸어요 그아이는 무척 당황하면서 어려워 하면서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Yes or No만 생각했는데 다른 답이나오니 그것도 당황스러워서 괸찬다고 급한거 아니니까 고민해보라고 했어요. 차라리 지금 해달라고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고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그렇게 그아이는 뒷걸음치며 집에 들어가고 저도 가려했으나 갑자기 다시는 못볼거같다는 생각에 그러지 못하고 서성이다가 다시 연락해서 이대로는 도저희 못가겠으니 시간 되면 나와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많이 부담스러워 하며 못나갈듯 하다고 하 며 연락할테니 들어가라고 했어요.그런 말에도 집에 가지못하고 쓸때없는 소리만 계속하고 3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집에 왓고 다음날 역시 심난함을 가득 담고 출근 했습니다 그아이가 생각날때면 그아이가 알려준 연주곡을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취했습다. 그렇게 퇴근을하다가 너무힘들어 친구를 만나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생각해도 내 자신을주체할수 없어 늦은 시간 전화를 해버렸어요..자고 있었던 그아이에게 혼자말 처럼 중얼거렸죠 내가 어떤 마음으로 전화하는지알지? 나 진짜 이런 기분 들어보늘거 처음이야..하니까 그아이가 나지금 뭐라고 말을못하겠어 내가 내일 연락 해줄께 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시간이지나 화요일이되었고 기다림에 지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얼마나 시간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내 진심이 전해졌는지도 모르겠고 남자로서 너무 초라한모습만 보여줘서 정떨어진건 아닌지모르겠구요 처음부터 저의 잘못이 너무 크지만 용서 해주고 새로운 만남이 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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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형 여자를 만나라

2013년형 여자들이여 그대들이 더 똑똑하다.
고백을 일찍 받아주건 안받아주건 그런건 중요한 사항이 아니다ㅋ
필자는 분명 연애 많이 못해본 사람이 분명하다!

쓸때없는걸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머리 굴릴 생각하지말고
더 전략적으로 다가가라ㅋ
굳이 이런거 말고도 남자 사로 잡을수있는 스킬은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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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한 번 사귀자고 찔러보더니 뒤 돌아보지 않고 갔다는 것은, 몇 달, 몇 년을 들여서라도 사귀고 싶었던 그런 여자는 아니었다는 반증? 뭐 이런 개 병신같은 글이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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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널리 알려진 통념을 거론했을뿐인데 왜 글쓴이한테 욕해요. 글쓴이가 만든이야기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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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ke

다 괜찮다. 잘 놀아본 년이 시집도 잘 간다는..
쉽게 헤어지면?....
그게 어떤데...
던져 보는거야....
천성적으로 이리 재고 저리 재고 한다면 할 말 없는데
기회 되면 이놈 저놈 다 먹어봐라...
그래야 같이 사는 서방 귀한지 안다...
남자 너무 몰라도, 이혼하면 더 좋은넘 만나줄 안다..ㅡㅡ;;;
이혼 해서 이새끼 저놈 품에서 오락가락 하는 것보다 훠얼씬 낫다...
미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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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카톡에 전화에 만남에 그런데 가끔 튕기는건지 뭔지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날 가지고 노나. 나는 물고기인가.. 근데 싫다면 두시간식 통화하거나 만나거나 연락을 안하겠죠.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사람 맘같고 장난치는건가. 이런 의심이 계속되고 짜증나서 고백해버립니다. 싫은거야 좋은거야 장난치는거야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거죠. 거절하더라구요. 그래? 알겠어. 어떤 말도 결국 싫다는거잖아. 정말 좋아했고 이렇게 좋아한적 처음이지만 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람 나름 신중한 선택을 한거겠지 존중해주자. 그사람 힘들게말자..
근데 한번뿐인 인생인데 후회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자존심 있고 번복 하는거 질색인데 잊혀지지 않고 죽기전에 후회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무렇지 않게 연락하고 굳은 심정을 말했죠. 후회하지않는 산택할려한다. 삼진아웃이라던데 아직 기회는 있네.
꽃도 선물하고 4월에 춥다해서 여기저기 사방팔방 뒤져서 핫팩도 사주고. 별의별 갖가지 이벤트하며... 그렇게 2주째. 아직까지도 튕기는건지 뭔지.. 정말 친구형들 말처럼 난 물고기 인가 바보인가.. 노력해도 반응이 안오니 회의감 느끼지만 싫다는 표현은 한번도 안하는 그녀때문에. 그녀가 하지말라고 할때까지 해보렵니다. 바보든 뭐든 그건 나중에 알게될거고. 그전까지는 내가 피해가 안된다고 생각된다면 후회없이 데쉬할겁니다. 여지에 따른 미련을 넘어서 날 싫어하는거야 포기하자 생각될때가 참 빈번하지만 후회하면사 죽을 순 없으니까요. 날위해. 즐길겁니다. 이 고통스러운 순간까지. 그래야 훗날 후회없이 누군갈 좋아했었다. 진심이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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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직장인 싱글 남자입니다
잘 모르지만 이 글을 읽어보고 제가 느낀점은 남자입장에서 한 여성을 좋아해 고백했을때 행동,
고백 전과 후에 상대방의 관심 표현이 동일해야 여자 입장에서는 진실된 고백이라는것을 신뢰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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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

남자 입장에서는 정말 몇날몇일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준비해서 고백이라는 걸 했는데...

여자가 튕기면... 자존심은 구겨질대로 구겨지고, 그 여자를 좋아했던 것 만큼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경험이 있는 남성은 과거 고백했던 것이 거대한 트라우마가 되어 자리잡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밀당하고 튕기고... 무슨 60년대에서 오셨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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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별로 안좋아하는 여자한테 전략적으로 고백할때는.. 까여도 남자상처 안받음. 왜냐 애초부터 큰 진심없었고 니가 싫다던 말던 상관없이 결국 널 꼬셔서 따먹겠다? 여자가 너밖에 없냐 너 안되면 딴여자 먹으면 된다... 이런 계산이니까 긴장하고 어색할 이유가 없음. 릴렉스한 픽업아티스트가 성공적일 수 있는 이유.

그런데..그런 픽업아티스트가 현실에서 흔한가?
남탕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다 보아왔는데.. 그런 훌륭한? 픽업아티스트는 남자 100명중에 1명도 있을까 말까...
또 운좋게 그 픽업아티스트가 고백 끈질기게 멋지게 잘해서 둘이 잘 되었다 치자.. 그놈이 당신이 마지막일꺼 같은가? 길바닥에 맘대로 주워가질수 있는 돈다발 널려있는데 딱 한다발만 갖고 나머지는 포기할 사람이 있을까?

대부분의 평범하고 진실하고 착한 남자들은 좋아하는 마음 클수록.. 그녀앞에서 조심성도 긴장도 어색함도 더 크다..
그 어려움 이겨내고 큰 용기 내어 고백감행했는데 차이면?... 그래도 끈질기게 남아서 더더더 또또또 고백해?.. 나 그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었는데 진상스토커로 자리매김되어야함?.. 고백차인 그순간에도 그녀한테 잘보이고 싶은맘 똑같기 때문에.. 포기하고 조용히 돌아서서 피눈물흘릴수밖에...
픽업아티스트 아닌 대부분의 평범한 진심남들을 그러할수 밖에 없다는 거.

예전 70년대 80년대는...여자는 당연히 튕겨야했고, 그걸 아는 남자는 당연히 끈질겨야 했다... 지금이 그때와 상황이 같나? 여자도 변했고 남자도 변했다.
여자도 이제는 좋은면 좋다하고 싫으면 싫다한다.. 그에 맞춰서 남자도 반응해야 하고.
여자가 싫다는데 남자가 계속 따라붙으면.. 진상스토커개또라이변태집착남..경찰에신고감... 이렇게 안될려면 당연히 고백차이면 조용히 사라지는 남자가 될수 밖에..
요즘남자가 예전남자에 비해 박력이 딸리고 근성이 떨어지는게 아니다.. 예전과 달리 남녀불문 상황이 변한거지.

결론... 그렇게 어렵게 구는 남녀들이 연애 성공할까? 못한다.
연애는 쉽고 단순할수록 잘되고.. 어렵고 복잡할수록 잘안된다.
차라리 덤벙대며 달려드는 연애가 잘되지... 조심하고 어렵기만한 연애는 피차 점점 더 꼬이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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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하고 차였는데 여자가 너무 잘해준다...
나도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려는데 티는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정말 가질수 없는 여자인가..ㅜ 하 너무 힘들다 정말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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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2데 아잌141임개놀람 💬400/40000000000 ㅊㅐㄱㅂㅗㄱㅗ ㅂㅡㄹㄹㅗㄱ⋯ 💬ddd 찌질아 평생 찌질이로살아라⋯ 💬찌질 나가죽어라 이♪♪♪♪개새ㅡ⋯ 💬ㅋㅋㅋ 걍 나가뒤져야대 니같은 개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