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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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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소품들, 여자 꼬시는 쉬운 방법?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 꼬시는데 유용한 소품들 여자와 만나면 할 말이 없어 고민이라고 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갑작스레 낯선 여자와 말을 잘 하거나, 갑작스레 속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이 넘쳐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것보다 조금 더 쉽게 여자의 호감을 끌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소품들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이러한 소품들을 구비하는 경우, 남자가 여자 만나서 할 말이 없어 진땀 흘리고 있을 때, 여자들이 먼저 눈을 빛내며 말을 걸어오고, 남자에게 맞춰주기 위해서 애를 쓰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 데이트 진행이 훨씬 쉬워집니다. 1. 차 두 말할 필요도 없는 최고의 소품이죠.. ㅡㅡ; 차 있는 남자를 좋아라 하는 이유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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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best3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별은 아프다고 합니다. 다른 것도 아닌 마음을 뚝 떼어서 같이 쓰던 사람을 내치니 마음 한 켠도 같이 떨어져 나가버리는 것 같아 아프고.. 그보다 두렵습니다. 이 사람과 헤어지고 나면 더 이상 좋은 사람을 못 만나면 어떻게 할까 하는 두려움. 지금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면 내 나이가 몇 살인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그나마 애인이라도 있었는데 그 마저도 없으면 진짜 아무것도 없는 루저가 될 것 같은 두려움. 당장 내일 저녁부터 전화할 사람이 없어서 심심함에 몸부림치면서 다시 전화기를 들여다 보고 있을 것 같은 두려움. 헤어졌는데 상대방은 금세 더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나는 혼자일까 하는 두려움.. 이런 것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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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여자친구와 같이있는 남자는 봉일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여자 친구와 같이 있는 남자는 봉일까? 호프에서 모임이 있어 술을 마시고 있을 때 였습니다. 마침 남자분들 사이에 홍일점처럼 끼어서 행복하게 있었어요. 그 때 한 할머니가 다가오셨습니다. 마켓 장바구니 같은 것에 자일리톨 껌과 가나 초콜렛을 담아서, 하나 사달라고 하십니다. "이거 하나만 사주세요..." 라면서 동정심을 유발하십니다. 저는 껌파는 할머니가 부탁하셔도 잘 안 사는데, 그것을 못 견디시는 (제일 잘생긴) 오빠가 몇 개 사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쓰라고 하셨음 ㅡㅡ;) 이어서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길을 나섰더니 또 다른 할머니가 저희 일행에게 다가왔습니다. "초콜렛 좀 사주세요. 하나만 도와줘요." 호프집에서만 두 번을 사드렸는데 또 다른 할머니가 다가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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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주말에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 3가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주말에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이유 3가지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주말이면 연인들은 으레 커플 데이트로 햄볶한 시간을 보내는데 솔로들은 뭐할까 고민하다가 방구석에 쳐박혀 한가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말에 솔로가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주말에 솔로가 커플보다 좋은 점도 몇 가지 있습니다. 1. 주말의 특별한 데이트 코스 걱정 따위는 하지 않는다. 지난 주에도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차 마셨고, 지지난주에도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차마셨고 이번 주도 또 같은 데이트면 슬금슬금 여자친구가 투덜대며 입이 나옵니다. 데이트의 질이 떨어지는 만큼 남친님의 애정도 식었다 싶어지기 때문에 뾰로통해지죠. 연애 초기에 작업할 때는 잘 보이려고 어디갈까 새로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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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커플 친구를 솔로 부대로 복귀시키는 비법 4가지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크리스마스 준비, 커플 친구를 솔로 부대로 복귀시키는 방법 3가지, 나의 솔로탈출보다 친구의 복귀가 빠르다? 지난 9월 17일이 고백데이였습니다. Go 100일, 크리스마스를 100일 남겨둔 날로, 그 날 사귀기 시작하면 크리스마스가 커플 100일 이벤트가 되기 때문에 솔로탈출 하고 싶은 영혼들을 설레이게 만드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백데이가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성큼성큼 다가오기 시작하면 솔로가 1년 중 가장 외롭게 느껴지는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기왕이면 내가 솔로탈출을 해서 크리스마스를 외롭지 않게 보내는 방법이 좋겠지만, 솔로탈출이 어렵다면 커플인 친구들을 솔로부대로 복귀시켜서 크리스마스를 오붓하게 보내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_+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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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맞춤법 틀리는 남자친구 보며 흥분하는 여자의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맞춤법 틀리는 남자친구 보며 흥분하는 여자의 심리 문자, 카카오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이메일 등으로 인해, 과거보다 텍스트로 대화를 나누게 되는 비율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신조어가 생기기도 하고, 변치않는 맞춤법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달콤한 채팅을 주고 받다 보면 행복해지는데... 맞춤법은 다된밥의 재가 되기도 합니다. 남자친구 : "머헤?" 니 생각나서.. 근대 있잔아.. 보고십어! 머헤? (X) 머해 (0) 근대 (X, 근대는 식물 ㅡㅡ;) 근데 (O) 있잔아. (X) -> 있잖아. (0) 여기부터 계속 거슬리는데다가, "보고싶어 --> 보고십어"는 결정타죠... 내용은 상당히 가슴이 콩닥콩닥 뛰게 만들 그런 말인데, 맞춤법 틀리는 남자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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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결혼에 관한 고찰

    아들 키워도 소용없다는 말이 사실인 순간

    라라윈 일상생활 이야기 : 아들 키워도 소용없다는 말이 사실인 순간 지난 주는 짧아서 쉬지는 못하고 정신은 더 없던 추석을 마치고, 보는 이웃마다 추석인사를 나누곤 했습니다. 아직 이번주까지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 여쭤보는 인사는 유용한데, 어른들도 아이들을 보면 추석인사와 덕담(이라 쓰고 압박이라 읽는 말들...)을 해주십니다. ^^;; 엄마와 쇼핑을 가는데, 길에서 동네 아주머니의 아들을 만나자,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추석 잘 보냈니~? 엄마 힘드셨겠다." "아니에요. 이제는 엄마 하나도 힘 안드세요." "응?" "이제 저도 결혼해서 집사람도 있고, 저희가 다 같이 도와드려요." "뭐? 그래도..." "정말 이번 추석에도 다 같이 준비했는데요. 저희가 송편도 만들고, 다 했어요! 그래서 이제 엄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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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남자친구 연락없어서 걱정하는 여자친구에게 돌아오는 대답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남자친구 연락 없어서 걱정하는 여자친구에게 돌아오는 대답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사이에는 나름의 연락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대부분 연인들이 저녁에 자기 전에는 최소한 생사확인은 한다거나, 저녁 시간에는 짧은 통화나 긴 대화 등을 합니다. 그러는 사람이 연락이 없으면, 이상합니다. 처음은 당연히 아무일이 없을거라는 가정하에, 연락을 안 받는 것이 짜증이 납니다. 그러나 평소 전화를 잘 받던 사람이 전화를 안 받으면, 점점 걱정이 됩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점점 더 무슨 일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과 걱정이 커집니다. 대체로 밤늦도록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들을 여친대신 차지하고 있는 것은 "술"일 때가 많기에 더 걱정이 됩니다. 어딘가에서 떡실신하고 누워있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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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다좋은데 2% 아쉬운 남자친구의 단점 버릇 고치기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애인 단점 개선, 가능한 이야기 일까? 남자가 좋아하는 이상형, 여자가 좋아하는 이상형 이야기를 하다보면 수만번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얼굴 예쁜 여자 vs 성격 좋은 여자"가 대표적이고,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를 묻는 질문에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잘생긴 남자 vs 돈 많은 남자" 가 대표적 인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물어도 비슷비슷한 대답이 나와요.. "예쁜 여자가 좋아? 성격 좋은 여자가 좋아~?" "얼굴 예쁘고 성격 좋은 여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하면?" "얼굴 예쁜 여자" "왜?" "성격이야 만나서 고쳐가면서 살면 되지만, 얼굴은 성형해도 원판 불변이야." "잘 생긴 남자가 좋아? 돈 많은 남자가 좋아?"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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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나 좋다는 사람은 안 끌리는 심리는 뭘까?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나 좋다는 사람은 안 끌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바라보며 마음고생 하는 여자의 심리 이효리의 10 minutes 처럼 10분이면 남자를 홀릴 수 있는 미모와 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솔로탈출 하고 싶다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무섭다고.. 솔로인지가 도대체 몇 년인지 셀 수도 없다며.. 제발 "아무라도 좋으니" 남자만 있었으면 좋겠다아아아아~~~ ㅠㅠㅠㅠ 라면서 부르짖던 그녀에게 소개팅을 해주었고, 소개팅남이 그녀를 좋아라 하면서 드디어 그녀에게 봄날이 오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싫다고 합니다. ㅡㅡ; 뭐냐.. 라고 했더니, 아무리 궁해도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다는 헛소리(?)를 합니다. 이제는 나 좋다는 사람만 볼거라고.. 이제는 더 이상 짝사랑 따위는 안하겠다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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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술먹고 고백, 취중진담 아닌데 혼자 착각하는 경우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취중진담이 아닌데 혼자 솔로탈출 한다며 헛물 켜는 경우는? 솔로탈출 방법 고백을 듣는 입장에서는 상대가 술먹고 고백을 하면, 진담인지 믿어도 되는지 아닌지 몰라서 그닥 달갑지 않은 고백방법입니다. 하지만 고백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술먹고 고백하면 용기백배, 뒷감당 안되면 기억 안난다며 발뺌도 가능하기 때문에 몹시 선호하는 고백방법입니다. 김동률의 취중진담 (아.. 전람회의 취중진담)은 김동률의 감미롭고 힘있는 몹시 신뢰로운 음색 때문에, 술마시고 하는 고백이 11000% 진담이라고 믿고 싶게 만듭니다. (제가 김동률을 몹시 좋아해서 사심 가득~ +_+) 취중진담 노래 처럼 술먹고 고백하는 것이 정말 "처음부터 널 사랑해왔다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진담이라면, 고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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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심리/연애질에 관한 고찰

    결혼 앞두고 잠수타는 남자의 심리

    라라윈 연애질에 관한 고찰 : 결혼 앞두고 잠수타는 남자의 심리 즐거운 추석 보내셨어요~? ^^ 동그랑땡과 부침들 실컷 먹고 배가 빵빵해져서 행복한 추석입니다~ ^^ 추석이면 바쁘게 사느라 얼굴 한 번 못 만난 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행복한 때 이기도 한데, 이제는 결혼해서 애 아빠 애 엄마 되어 있는 친구들도 많고, 결혼 소식을 전해주는 친구도 많네요. 저처럼 우정 최고 이러는 친구도 있고요. ㅜㅜ 스물 여덟, 아홉 이전에 들었던 결혼소식과 서른이 지나고 듣는 결혼 소식은 정보의 내용이 상당히 다릅니다. 스물 여덟, 아홉 이전만 해도, "결혼 = 환상과 낭만이 가득한 놋데월드 같은 세계" 였는데, 서른이 넘어서는 결혼한다는 친구들도 결혼 소식을 무척 담담히 알릴 뿐 아니라, "결혼 = 현실적인 과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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