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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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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저혈압 증상, 비오는 날의 괴로움

    비오는날 저혈압 증상? 며칠 전, 씻고 저녁먹고 8시 좀 넘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뭘 더 하고 싶었으나, 눈꺼풀이 너무 무거웠어요. 8시쯤 자기 시작하면 새벽 2~3시 정도에 일어날 것 같았습니다. 보통은 10시에 자면 5~6시 정도에 눈이 떠졌거든요. 피곤한 날은 밤에 더 하려고 애쓰기 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효율이 좋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걸 기대하며 저녁 8시에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 뜨니 9시가 넘었습니다. 장장 13시간 가량 잤나 봅니다. 그러나 13시간 가량 자고도 일어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정상혈압이나 저혈압 경계선에 있습니다. 몸이 안 좋거나 컨디션 안 좋으면 저혈압으로 나오고, 보통은 정상혈압으로 나오긴 합니다. 이 날은 좀 피곤해서 혈압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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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7)

    운동부족을 부르는 잘못된 운동 상식 5가지

    운동부족의 흔한 핑계 5가지 운동을 해야겠다는 결심은 엄청나게 빈번하게 하는데, 모처럼 운동 좀 시작하려고 할 때 불안하게 만드는 운동 상식들이 있습니다. '자세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안 하는 것만 못하다' '무리하면 안 된다'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해야 안전하다' 등의 운동 상식인데, 운동부족인 사람에게는 운동을 더 안 하게 만드는 쓸데 없는 이야기들 이었습니다. 1. 제대로 안하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운동부족이면 "하루에 스쿼트 10개씩 만이라도 해봐." "플랭크 30초씩만 매일 해도 몸이 달라져" 같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래서 스쿼트나 플랭크 같은 것을 해보려고 운동 방법을 찾으면,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말이 정확한 자세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것 입니다. 운동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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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

    폭염 열대야 에어컨 없이 버티는 팁

    라라윈 건강관리 하기 : 여름 무더위 에어컨 없이 버티는 팁 작년 봄, 남양주에 이사왔을 때 이 동네는 에어컨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부동산에서도 "서울에서 이사오는 사람들은 에어컨부터 찾는데 여기는 막상 설치해 놔도 한 두 번 쓸까 말까에요. 저희 사무실에도 에어컨 달아는 놨지만 한 두 번 켰어요." 라고 하셨고, 이후로 물건 배달오는 분, 가스 설치 기사님, 인터넷 설치 기사님 등등 누구든 오시면 붙잡고 물어보자 다 똑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신의 친척이 남양주로 이사와서 에어컨 설치를 했으나 설치만 해 놓고 한 번도 안 쓰셨다 등등. 그 말을 믿으며 에어컨 설치를 미뤘고, 작년에는 그 결정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열대야 였던 3일 정도가 힘들었을 뿐, 열대야라며 밤에도 25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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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외모관리하기 (2)

    피곤하면 얼굴 붓는 이유

    라라윈 외모관리하기 : 피곤하면 얼굴 붓는 이유 몇 달 전 가야금 연주회를 위해 미용실에서 정말 예쁘게 메이크업을 해 주셨습니다. 메이크업 덕분에 자신감이 급 상승할 정도였어요. 다행히 연주회도 연습보다 더 잘 해서 무척 행복했어요. 그러나 나중에 사진을 보니, 얼굴이.... ㅠㅠ 너무 피곤할 때여서 부어 있었습니다. 아무리 화장을 곱고 예쁘게 전문가가 해 주셨어도 붓기까지 커버해 주시진 못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여자가 부어 있는건지 아닌지 판단하기 쉽지 않으셨겠죠. 설령 부어있는 것을 눈치채셨다고 해도 미용실에서 어떻게 해 주실 수 있었을 것 같진 않습니다....... 피곤해서 얼굴이 부으면, 라면 먹고 자서 부은 것과는 다릅니다. 밤에 잘 먹고 자서 부으면 얼굴이 땡땡해지면서 팽팽해 보이긴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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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9)

    자신의 위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자신의 위가 어디 있는지 아세요? 지난 몇 년간 골골대며 치료 받다가 알게 된 것 중, 가장 충격적인 것이 위의 위치였습니다. 지금껏 제 위가 어디 있는지 몰랐거든요. 막연하게 위가 갈비뼈 근처 가슴 어디에 있고 장이 배꼽 있는데 있는 줄 알았어요. 위장의 위치 위의 위치는 명치와 배꼽 사이였습니다. 지금껏 위의 위치도 몰랐다니 충격쇼크였습니다. 예전에 생물 시험 볼 때 점수 잘 받았는데, 시험볼 때만 반짝 기억하고 시험 끝나면 머리에 없는 암기 교육의 폐해라고 주장하고 싶었어요.위, 장, 콩팥 등의 장기 위치가 사실은 죄다 명치 아래에서 배꼽 근처에 몰려 있는데, 암기의 편의를 위해 겨드랑이 옆에다 그려놓은 교과서 그림이 잘못했다고 탓하고 싶습니다. (제가 무식한 것은 교육탓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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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2)

    맨날 몸이 피곤한 원인 4가지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맨날 몸이 피곤한 이유 - 추위 피로, 꿈 피로, 피로 불면증, 미세먼지 피로 눈부신 햇살 속에서 기분 좋게 눈 뜨며 하루를 의욕적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침부터 피곤하고, 눈이 뻑뻑한 날이 더 많습니다. 어째서 자고 일어났는데도 아침부터 피곤한 걸까요..? 차라리 일이 많았다거나 피곤할 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는 몸이 피곤한 원인이 분명하니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쉬었는데 피곤하거나 잠을 잤는데 피곤하거나 한 것도 없는데도 맨날 몸이 피곤할 때가 더 답답해졌습니다. 피곤한 원인을 알아야 원인을 제거하여 피로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의심스러운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추위 피로 : 추울때 더 피곤한 이유 요즘은 추워서 더 피곤한 느낌이었습니다. 나갔다 오면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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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7)

    커피마시면 잠이 안오는 이유, 반대로 마시면 잠오는 차는 없을까?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커피 마시면 잠이 안오는 이유, 반대로 마시면 잠오는 차는 없을까? 말똥말똥. 잠이 안 옵니다. 2시간째 지루한 책을 연거푸 읽고 있는데도 잠이 안 옵니다. 평소라면 지루한 책을 30분쯤 읽으면 털썩 떨어트린 채 잠드는데, 왜 잠이 안 올까요?아뿔싸! 오후 세 시 반에 마신 커피가 떠오릅니다. 참았어야 되는데..... 커피마시면 잠 안오는 이유 커피마시면 잠이 안 온다고 하면, "그래? 난 커피 마셔도 잠이 막 오는데" 라는 친구도 있고,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동지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마셔도 잠만 잘 온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새벽 내내 말똥말똥거리는 이유는 카페인 민감도 차이라고 합니다. 술 잘 마시는 사람이 있고 못 마시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커피 마시고 카페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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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먹거리 즐기기 (2)

    2년째 잘 쓰고 있는, 통째로 넣는 원액기 단점 장점 후기

    라라윈 먹거리 즐기기 : 2년째 잘 쓰고 있는 통째로 넣는 원액기 단점 장점 후기 원액기는 사서 참 잘 쓰고 있는 기계 중 하나 입니다. 2년 전에 수술받고 아무것도 못 먹을까봐 걱정이 되어 주스와 녹즙 종류 중에 건강에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다가 원액기를 샀습니다. 사려고 보니 원액기, 주서기, 녹즙기, 믹서기 등 종류가 많더라고요. 분류하는 기준은 칼날로 빠르게 갈아버리는 것인지 힘을 주어 짜내는 것인지 등의 차이였습니다. 빠르게 칼날로 갈아버리면 열에 의해 비타민이 파괴되고 맛도 덜한데, 천천히 눌러 짜는 착즙기는 영양소 파괴가 적고 맛도 더 좋다고 했습니다. 대신 가격도 훨씬 비쌉니다. 믹서기는 2~3만원이면 사는데, 원액기는 2~30만원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수술 후 한 달 가량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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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6)

    치약, 샴푸, 바디 클렌져, 화장품 독성 물질과 유해성분 피하는 간단한 방법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 치약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 독성 없는 것 고르는 간단한 방법 치약에서 가습기 살균제에 들어있던 독성 물질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그리 놀랍지도 않다는 것이야 말로 정말 놀라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치약 뿐 아니라 샴푸에서 독성물질이 있어서 위험하다는 뉴스도 수년 전에 나왔다가 슬그머니 사라졌고, 폼클렌져, 화장품 등등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다 보니...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샴푸 독성물질 관련해서 법안 발의가 된 것도 몇 년 전이던데, 제대로 공론화 되지도 못하고 묻혔고, 얼마 전에 마스카라와 립스틱에서 독성물질이 나왔어도 아무 일 없이 리콜하고 일부 소비자들이 불매하는 것으로 끝이 나 버렸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엄격히 관리하고 규제를 하면 좋겠는데,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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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 스티커로 계단 걷기 효과 높이는 아이디어

    라라윈 건강관리하기: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 스티커로 계단 걷기 효과 높이는 아이디어 저는 성질이 급하고, 계단으로 걷는 것을 좋아해서 몇 개 층은 계단으로 걸어다니는 편인데, 대부분 큰 건물의 계단이 약간 무서울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방화문 안쪽의 계단실은 사람이 없어서 음산하고, 조명도 침침합니다. 우연히 생산성본부 건물로 들어갔다가 걷고 싶어지는 재미난 칼로리 건강 계단을 보았습니다. 원래는 평범한 계단이었을 것 같은데, 간단한 아이디어로 건강계단을 만든 아이디어도 돋보였습니다.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계단을 이용하시면 더 편리합니다" 라는 꼬드김 간판이 있습니다. 지도처럼 You're Here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러면 뭔가 탐험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래를 흘깃 내려다 보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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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철학/일상 심리학 (57)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의 특징 5가지

    라라윈 일상 심리학 :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의 비밀 간혹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델 식단에 '야채, 고구마'가 적혀 있는 모델이 있는가 하면, '먹고 싶은대로 먹음. 햄버거도 좋아함' 이라고 쓰여 있는 축복받은 듯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빼빼 마른 연예인들의 경우도 연예인 망언 시리즈가 넘쳐 납니다. 구하라 망언으로 '막 먹어도 살 안찐다거나, 문채원, 제시, 니엘 등등이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저체중이어서, 가끔 이 말을 듣곤 했습니다.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찐다고... '너는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 찐다.'라고 하면 칭찬으로 듣고 넘길 뿐, 왜 그러는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수술 받으면서 진지하게 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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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탐구/건강관리하기 (12)

    지진 대피 방법, 꼭 알아두어야할 지진 해일 비상시 행동요령

    생존 준비 : 지진 대피 방법, 꼭 알아두어야 할 지진 해일 비상시 행동요령 어제 울산에서 진도 5.0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진 후 영향으로 천정이 이상해졌다거나 벽에 금이 생겼다는 후기를 보니 이제 지진도 남의 나라 일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지진이라고 해야 1~2분 정도 윗층 소음만도 못한 정도의 진동을 잠깐 느껴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다음 날, "어제 그거 지진맞지?" 라며 이야기거리가 되었을 뿐 입니다. 대체 진도 5.0 정도의 지진이면 어느 정도인 것인지 찾아봤습니다. 지진 진도에 따른 영향 진도 3.0 미만일 경우에는 대체로 느낄 수 없나 봅니다. 진도 4.0 이하인 경우도 느끼긴 느끼지만 소수의 사람들이 느끼고, 지진이라고 인식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진도 4.0~ 5.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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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업은 정장만 입었지 양아⋯ 💬ㅇㅇ ♬~♩ ♪♩♪ 말랐는데 한개⋯ 💬ㅈㄹ 글쓴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 💬깽 제가 키 170 살짝 넘는 여고⋯ 💬170cm 여고생 평생 택시타고 아무일 없이⋯ 💬횽횽